대학생 아르바이트, 생계와 학업 사이에서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대학생들에게 아르바이트는 단순히 용돈을 벌기 위한 수단을 넘어 생활비와 등록금 등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 하지만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동시에 병행하면서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도 적지 않다. 특히 물가가 오르면서 아르바이트를 통해 버는 돈과 실제 대학생들이 체감하는 생활비 사이의 간극도 커지…
대학생들에게 아르바이트는 단순히 용돈을 벌기 위한 수단을 넘어 생활비와 등록금 등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 하지만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동시에 병행하면서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도 적지 않다. 특히 물가가 오르면서 아르바이트를 통해 버는 돈과 실제 대학생들이 체감하는 생활비 사이의 간극도 커지…
국립한국교통대학교(이하 교통대)는 현재 마일리지 장학금이라는 제도를 운영 중이다. 마일리지 장학금이란 대학 생활 중 비교과 프로그램 등과 같은 다양한 역량 강화 활동에 참여하며 적립한 마일리지를 환산해 장학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 하지만 많은 학우들이 이 제도를 잘 알지 못하여 마일리지 쌓고도 정작 장학금은…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있는 대학생이라면 ‘대학생 청소년 교육사업(이하 대청교)’을 한 번쯤 고려해 보는 것이 어떨까? 대청교는 푸른 등대 한국장학재단에서 운영하는 장학 사업으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지원과 상담(△학교생활 △교우관계 △진로지도 등)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이를 통해 장학금 혜택을 받으면서 의미 있…
우리 대학은 올해부터 학생 근로의 형태를 변화시켜, 두 가지로 국한됐던 근로 형태를 한 가지로 축소했다. 이는 국가 일환의 교육 사업 변화 때문이다. 교내 근로는 우리 대학의 등록금으로 운영되는 사업이지만, 국가 근로는 우리나라 예산으로 운영된다. 그러나 현재 우리 대학은 △학우들의 장학금 지급 △글로컬30사업 진행 △…
전국 124개 대학이 학부 등록금 인상에 나섰다. 16년간 동결이었던 대학 등록금 인상이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정부는 지난 2009년부터 등록금 동결 정책 기조를 펼치고 있다. 2012년부터는 등록금을 동결 또는 인하한 대학만 국가장학금Ⅱ 유형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대학의 등록금 동결을 유도해 왔다. 하지만 학령…
우리 대학은 2025년 2월 25일 ‘글로컬 3C인재 장학생’ 30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성적우수자(4.0 이상) 중 3C인재 인증을 받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3C인재는 우리 대학의 3대 비전인 △미래와 현재의 연결(Connect present & future) △지식과 실천의 연결(Conn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