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맞은 공사판 캠퍼스, 안전 우려돼 (국립경국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이 인문학관과 자연·생명과학2호관 리모델링을 비롯해 교내 곳곳에서 시설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일부 공사는 당초 계획보다 늦어져 2학기 개강 이후에도 이어지는 실정이다. 인문학관은 공사를 마치지 않은 상태에서 구성원이 복귀하기도 했다. 우리 대학 구성원은 여전히 공사 자재가 쌓인 건물에서 수업과 생활을 이어가고…
우리 대학이 인문학관과 자연·생명과학2호관 리모델링을 비롯해 교내 곳곳에서 시설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일부 공사는 당초 계획보다 늦어져 2학기 개강 이후에도 이어지는 실정이다. 인문학관은 공사를 마치지 않은 상태에서 구성원이 복귀하기도 했다. 우리 대학 구성원은 여전히 공사 자재가 쌓인 건물에서 수업과 생활을 이어가고…
시야 방해하는 빽빽한 표지판우리 대학 어학원에서 가람관으로 이어지는 불과 130m 남짓한 구간에 총 17개의 교통안전 표지판(이하 안전표지)이 밀집돼 있어 구성원의 의문을 자아낸다. 평균 7m 남짓 걸을 때마다 새로운 표지판을 마주치는 셈이다. 해당 구간에는 ▲횡단보도 ▲과속방지턱 ▲경적 금지 ▲천천히 등 비슷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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