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자작자동차 동아리 ‘G-BungE’, Baja 부문 최우수 기술 아이디어상 수상 (지스트신문 원문, 새 창)
GIST의 자작자동차 동아리 ‘G-BungE’(이하 지붕이)가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Baja 부문에 참가했다. 지붕는 이 대회에서 실차 로그 기반 E-BAJA의 BSK 트랙 최적화 주제로 최우수 기술 아이디어상을 받았다.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와 G-BungE의 성적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GIST의 자작자동차 동아리 ‘G-BungE’(이하 지붕이)가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Baja 부문에 참가했다. 지붕는 이 대회에서 실차 로그 기반 E-BAJA의 BSK 트랙 최적화 주제로 최우수 기술 아이디어상을 받았다.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와 G-BungE의 성적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동아리연합회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교내 동아리들의 원활한 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동아리별로 활동 진행에 필요한 물품 목록을 전달받아 검토한 이후 내부 심의를 거쳐 각 동아리에 관련 예산을 지원하였으며 동아리별로 예산을 통해 구입한 물품과 기존에 사용하던 물품을 관리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전체동아리대표자…
2026년 5월, 옛 전남도청이 5.18 전시관으로 정식 개장한다. 5.18 민주화운동의 최종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은 2023년 8월부터 복원을 진행한 후 지난 3월 시험 개장을 통해 전시를 준비했다. 옛 전남도청, 5.18 민주화운동의 최종 항쟁지 5.18 민주화운동은 1980년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현 광주광역…
지난 10월 1일, 문화행사위원회(이하 문행위)에서 주관한 행사 루미에르가 개최됐다. 이번 루미에르 역시 작년과 마찬가지로 문화의 밤과 통합해 진행됐다. 추억을 부르는 행사 지난 10월 1일, 추억을 테마로 한 GIST 가을 축제 루미에르가 개최됐다. 이에 맞춰 문행위 부스에선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소원 종이 포…
25일자 2면 ‘댄스 동아리 ‘막무가내’… 연습 공간 부족 겪어’ 기사에서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표현들이 있어 바로잡습니다. 이에 따라 동아리는 학생팀을 통해 장판 문제를 전달했다. -> 이에 따라 동아리는 꾸준히 제2학생회관측에 장판 문제제기를 했다. 정오에 담당자 면담이 진행됐다. -> 정오에 제2학생회관 총책임자…
지난 5월, GIST 댄스 동아리 ‘막무가내’는 제2학생회관 요가실 사용 중단을 통보받았다. 안전사고 우려와 시설 관리 문제 등이 이유로 지목됐다. 이후 대체 공간이 확보되지 않아, 현재 동아리원들은 복도나 야외 공간에서 연습을 이어가는 상황이다. 댄스 동아리 활동에 적합한 안정적인 공간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함께,…
지난 5월 도도한 쭈쭈바, 지대로, 휴강 익스프레스, 막무가내 등 GIST 대표 공연 동아리들이 무대에 올랐다. 지스트신문은 이번 정기공연에 참여한 동아리의 이야기를 세 가지 질문을 중심으로 들어봤다. “어떻게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나요?” 각 동아리의 공연은 단순한 무대 이상이었다. 그 안에는 저마다의 동기와 열정, 서…
지난 11월 9일, 이공계특성화대학 연합 체육대회 ‘2024 STadium’이 DGIST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이공계특성화대학 6개교(▲UNIST ▲KAIST ▲GIST ▲DGIST ▲POSTECH ▲KENTECH)가 참여해 스포츠와 문화 공연을 통해 뜨거운 열기를 나눴다. 특히 올해는 작년 KENTECH이 참관 형…
지난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가 고사동 ‘영화의 거리’를 비롯한 전주시 일대에서 개최됐다. 2000년부터 시작된 전주국제영화제는 부산국제영화제, 부천판타스틱영화제와 함께 국내 3대 영화제로 꼽힌다. <지스트신문>에서는 평소에 접할 수 없는 색다른 영화를 찾아 전주국제영화제 현장을 취재했다. 고속버…
의식하기 이전에 이미 속에 들어와 있는 문장이 있다. 처음 내 의지로 영화관을 방문했던 즈음부터, 칸, 베를린, 베네치아, 시체스, 선댄스 따위 이국의 축제 이름을 알게 되고, 고다르, 트뤼포, 오슨 웰스를 찾아보게 된 인생의 한 분기까지, 그 문장은 내 위와 목구멍 언저리를 꾸준히 돌아다녔고, 난 한 마리 소처럼 영화…
대학 동아리의 공익적 활동을 지원하는 ‘제6회 상생연대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이 올해도 실시된다. 5인 이상, 1년 이상 활동한 대학(원)생 동아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공상생연대기금, 5년간 50개 동아리 지원…더 큰 성장 이끌어내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사장 노광표)이 대학 동아리의 공익적 활동을 지원하…
‘Developer’ 넘어 ‘Problem Solver’로 구글 소속 개발자 동아리 Google Developer Student Clubs(이하 “GDSC”)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제1회 을 개최했다. 행사는 4월 29일과 30일 이틀간 GIST AI 대학원에서 진행됐고, GIST 학생 49…
2년마다 열리는 세계적인 예술축제, 2023 광주비엔날레가 4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를 주제로 ‘광주비엔날레전시관’을 비롯한 광주 시내 전시관 5곳에서 펼쳐진다. 지난 4월부터 개최 중인 14회 광주비엔날레는 총 79명의 작가가 참가해 300여 점의 현대미술 작품을 전…
지난 11월 11일, 오룡관에서 GIST 학생창업서포터즈(이하 GGE, Growing Gist Entrepreneurship) 주관하에 2022년 GIST 스타트업나이트가 개최됐다. 본 행사는 KAIST, UNIST 소속 창업동아리와 이공계 특성화대학 창업 네트워크(이하 FIST)도 함께했다. GIST 스타트업나이트는…
지난 23일, 중앙도서관 앞 잔디밭에서 축제 ‘루미에르’가 개최됐다. 부스와 공연으로 구성된 축제는 열띤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도서관 앞 잔디밭에서 12시부터 부스가 운영됐다. 부스는 ▲페이스페인팅 ▲사진 촬영 ▲풍선 다트 ▲사과 사탕 만들기 ▲딱지치기 ▲구슬치기 ▲타로 등의 즐길 거리로 채워졌다. 전통 음식과 의상…
지난 9월 21일 비상대책위원회 정보국(인포팀)과 전산동아리 WING의 주도로 GIST 내 최초의 개발 콘퍼런스인 ‘GIST DEV NIGHT’ 행사가 개최됐다. 개발 경험이나 역량과 관계없이 학부생 개발자가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자리였다. 행사는 크게 2부로 나뉘어 대면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세 가지 난이도에 따라…
지난 11월 1일부터 12일까지 과학문화 행사주간이 GIST에서 개최됐다. GIST는 코로나 19로 인해 GIST 구성원과 지역 주민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강연, 퀴즈 등의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과학문화 행사주간은 2019년에 시작돼, 지역사회와 소통하…
지난 2년간, 학내의 거리두기 조치로 인해 대학 생활의 꽃이라 불리는 동아리 활동이 위축· 중단됐다. 동아리는 부원 간 교류 감소, 참여율 저조, 동아리 존속 문제로 고충을 겪고 있다. 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동아리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GIST는 ‘지스트 코로나19 방역관리 기준“ 에 의해,…
올해 9회째를 맞는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지난 9월 1일 광주비엔날레 본 전시관에서 개막했다.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되는 이번 비엔날레의 주제는 디자인을 통한 혁명, ‘디레볼루션(d-Revolution)’이다. 국제관, 지역산업관 등 5개의 본전시 중 AI관에서 GIST가 선보인 미래 기술을 만날 수 있었…
4·15 총선이 3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광주·전남지역 주요 정당의 경선이 대부분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주요 공약도 속속 발표되며 총선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하지만 20대 청년들만이 총선이란 축제에서 소외되고 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20대 예비후보들은 한 명도 없으며, 이들을 위한 실효성 있는 공약도 전혀 없다…
지난 9월 7일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이하 비엔날레)가 ‘휴머니티(Humanity)’라는 주제로 개막했다. 비엔날레는 본 전시가 열리는 광주비엔날레전시관을 비롯해 광주 시내 전시관 4곳(광주비엔날레전시관, 광주디자인센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은암미술관)에서 10월 31일까지 55일간 열린다. 이번 비엔날레를 관통한…
늦은 시간까지 수업을 듣고, 저녁에 있는 예체능 수업과 레시테이션까지 하루 일정이 모두 끝날 때쯤인 오후 9시. 연극동아리 지대로의 부원들은 하나둘 중앙도서관 1층 소극장으로 향한다. 저녁도 제대로 못 챙겨 먹고 허겁지겁 모두가 모이면 발성 연습을 시작한다. “하나면 하나요, 둘이면 둘이요, ···, 아홉이면 아홉이요,…
축구를 좋아하는 한 평범한 소년이 있었다. 그는 대학을 들어가서도 축구동아리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밥을 사주겠다던 선배의 손에 이끌려 당도한 곳은 춤 동아리라는 전혀 생소한 동아리였다. 그리고 2년이 넘는 시간이 흐른 지금, 그는 춤 동아리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축구의 ㅊ자는 알아도 춤의 ㅊ자는 모르던 한…
안녕하세요, GIST대학 문화행사위원회 제8대 부위원장 17학번 이상헌입니다. 저희 GIST대학 문화행사위원회(이하 문행위)는 학우들을 위한 행사를 주도적으로 기획하는 단체인데요. 새내기 배움터, 체육대회, 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들을 도맡아 운영해왔습니다. 지난 11월 8일(목)에는 GIST 25주년 기념 축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