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의 아침밥, 수요 폭증에 식수 제한…지속 운영 방안 마련 중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식수 제한을 둘 만큼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학교 측은 지속 가능성을 위한 개선 방안을 검토 중이다.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고 서울시와 학교, 총동문회가 함께 후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우리 학교는 복지관 3층 함지마루에서 오전 8시 30분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식수 제한을 둘 만큼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학교 측은 지속 가능성을 위한 개선 방안을 검토 중이다.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고 서울시와 학교, 총동문회가 함께 후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우리 학교는 복지관 3층 함지마루에서 오전 8시 30분부…
3월 23일 전국대학생회네트워크가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최근 물가 인상을 체감하느냐는 질문에 전국 48개 대학 재학생 2,076명 중 95.1%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5년 전 분식집의 2,500원 라면은 4,000원이 됐고, 후식으로 즐기던 커피까지 마시기가 망설여지는 실정이다. 이번 달 7일, 지하철 요금이 1,…
2021년에 진행됐던 천 원의 아침밥 행사(이하 아침밥 행사)가 이번 달 2일부터 재진행됐다. 아침밥 행사는 함지마루에서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배식이 이뤄진다. 휴일 및 방학을 제외하고 11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밥을 제공해 청년층의…
코로나19로 캠퍼스에 학생들의 발길이 끊기면서 학내식당을 찾는 사람도 함께 줄었다. 현재 다시 대면 수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우리 학교 학내식당인 함지마루의 이용률 및 관심도가 코로나 이후 급격하게 줄었다. 현재 우리 학교 내에 위치한 식당은 복지관 3층에 위치한 ‘함지마루’와 동해문화예술관 지하 1층에 위치한 ‘푸드코트…
지난 1일, 우리 학교 대외국제처 홍보팀이 농림축산식품부 산하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과 함께 ‘천원의 아침밥’ 캠페인을 시작했다. ‘천원의 아침밥’ 캠페인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말 및 휴일을 제외한 62일간 진행된다. ‘천원의 아침밥’ 캠페인은 농정원 주관의 쌀 소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
우리 학교 장소 사용 신청 시스템은 ▲노천극장의 농구장·풋살구장 ▲복지관의 학생식당의 원활한 이용과 관리를 위해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장소 신청 후 실제 이용을 하지 않는 단체가 증가해,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이에 따라 학생복지팀은 각 단체의 가신청 후 미사용 내역을 조사하고, 기존 규정 적용을 강화해…
우리 학교와 주변 학교 학생식당을 낱낱이 파헤쳐봤다. 이름하여 광운대와 근교의 ‘학슐랭 가이드’. 우리 학교와 타 학교 학생식당을 소개하고, 맛과 가격 등 여러 관점에서 비교 분석했다. 맛있는 식재료가 넘쳐나는 가을, 우리학교 학생들이 배부르고 맛있는 밥을 저렴한 가격으로 더욱 더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가이드를 준비해…
학생식당이 새롭게 변신했다. 지난해 8월 탁자 및 의자를 교체한 데 이어 이번 여름방학 중 바닥, 벽, 천장, 냉·난방기 등의 전면 교체 및 내부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밥상도 바뀐다. 그동안 학생식당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식단으로 학생들의 입맛을 사로잡지 못한 바 있다. 2008년부터 우리학교 학생식당을 위탁…
지난 여름방학동안 복지관 학생식당의 식탁과 의자 교체, 중앙도서관 불편사항 개선 등 학생들을 위한 시설개선이 있었다. 학생의 편의를 위한 학교의 노력은 개강이 되서도 끝나지 않고 있다. 개강 후 정보검색대와 중앙도서관 9층 의자교체, 여성용품 자판기 확충 등이 이뤄졌다.▲정보검색대 컴퓨터 교체학생들이 실시간으로 필요한…
지난 1일 복지관 학생식당 ‘함지마루’의 집기가 전면 교체됐다. 식탁과 의자가 새 것으로 바뀌었다. 기존 의자와 식탁은 노후되서 제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았다. 학생들이 식사를 할 때 식탁이나 의자가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잦았다.때문에 이번 집기 교체를 통해 이러한 문제는 해소됐으며 학생들은…
수업이 끝난 후 이정모(법학부·09) 학생은 오늘도 어김없이 친구들과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지 열띤 토론을 하며 강의실을 나온다. 건물 정문을 나오면서까지 여러 가지 메뉴가 그들의 대화에서 오고 갔지만 그 중 학식을 먹자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왜 학생들은 본교 학생을 위한 학생식당을 찾지 않는 것일까? 그는 “우리학교…
우리학교 박건우(로봇학부·12) 학생이 광운대 어플리케이션(이하 ‘광운대 어플’)의 아이폰 버전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지난달 6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광운대 어플’은 도서관 열람실 여석현황, 학교 공지사항, u-campus 링크, 금주 학생식당 메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전부터 공식적으로 운영된 안드로이드 버전의…
지난해 12월 개장한 문화관 학생식당 ‘푸드코트’가 새 학기를 맞아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푸드코트는 복지관 학생식당(함지마루)처럼 집단 급식소 방식으로 운영되던 ‘모심원’을 리모델링한 식당이다. ‘모심원’은 하루에 두세 가지 음식만 제공해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할 수 없었다. 획일적인 메뉴와 가격에 학생들의 불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