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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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481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광운대학교 화면

  1.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한결 기자

    자전 1학년 일반휴학률, 3명 중 1명꼴… 주원인은 ‘정시 100% 선발’과 ‘소속감 부족’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지난해 신설된 자율전공학부(이하 자전)가 2년 연속 전체 단과대학 중 가장 높은 1학년 2학기 일반휴학률을 기록했다. ◆ 2026 자율전공학부 1학년 일반휴학률 34.8%, 2년 연속 단과대학 중 1위 우리 학교 자전은 인제니움대학의 유일한 학부로, 매년 400명이 넘는 신입생을 정시로만 선발한다. 신입생들은 교육체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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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서주연(화공·25)

    [나의여행기] 교육봉사와 여행으로 채운 몽골에서의 일주일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나의 여행기는 자신이 다녀온 여행지, 여행에서 느낀 점 등을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광운대 학생이라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합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외부 필자에 의해 기고받은 글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2026년 여름방학, 근로하던 서울시립노원미래진로센터에서 몽골 ICT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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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김태훈 기자

    졸업을 연기하는 학생들, 무엇을 얻을 수 있나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취업 준비나 진로 탐색 등의 이유로 졸업연기를 선택하고 있다. 하지만 학생들에게 등록금, 학교 시설과 제도 이용 범위 같은 구체적인 정보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 졸업연기란 무엇인가졸업연기란 졸업 요건을 모두 갖췄거나 추가 학점 이수가 필요할 때 재학생 신분을 유지하며 졸업 시기를 미루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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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고은성 기자

    매년 돌아오는 법정의무교육, 그 구조를 들여다보다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모든 재학생은 매년 1회 이상 4대 폭력예방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해마다 모든 재학생에게 도착하는 메일의 문구다. 법정의무교육을 이수하라는 안내다. 그러나 이 교육이 왜 의무인지, 듣지 않으면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우리 학교 재학생이 받는 법정의무교육에는 ▲4대 폭력예방교육 ▲장애인식개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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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한결 기자, 정한별 수습기자

    자전 주전공 변경 기간 실시... 학과(부) 진입은 10월에 가능해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지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우리 학교 ‘자율전공학부(이하 자전) 주전공 변경 기간’이 진행됐다. 주전공 변경은 1학년 2학기 이상 재학생만 가능하며 이번 주전공 변경 기간 대상자는 작년에 주전공을 선택한 자전 25학번 재학생이다.주전공 변경은 ▲스포츠융합과학 ▲건축학(5년제) ▲참빛인재대학을 제외한 모든 전공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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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한결 기자, 석진형 수습기자

    28년간 머물렀던 광운대를 떠나며... 임종수 교수와 함께 돌아본 광운의 시절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6월, 대학생들은 종강을 맞이하지만, 한 교수는 새로운 인생의 개강을 앞두고 있다. 28년간 커피 한 잔과 함께 강단을 지켜온 국제통상학부 임종수 교수가 올해 1학기를 끝으로 정년퇴직한다. 본지는 우리 학교에서의 마지막 학기를 보내고 있는 임종수 교수를 만나 재직 시절에 대한 회상과 앞으로 마주할 새로운 시작에 대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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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고은성 기자

    강의평가, 학생들은 얼마나 알고 있나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매학기 시행되는 강의평가는 수업의 질을 점검하는 제도다. 본지는 강의평가 결과가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는지, 제도가 수업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취재했다. 우리 학교 강의평가는 학기당 총 2회, 중간·기말고사 기간에 KLAS를 통해 실시된다. 점수는 항목별 5점 만점으로 평균을 낸 뒤, 교과목의 선택·필수 여부와 수강 규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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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교수학습센터

    교수학습센터, 2026학년도 또래코치 양성과정 성료… “학생이 학생을 돕는 성장 생태계 구축”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교수학습센터는 2026년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또래코치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총 28명의 학생이 교육을 성공적으로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높은 열의를 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 학생들은 총 8시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코칭의 기본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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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한결 기자

    [기자 오피니언] 스펙을 쌓는 사이, 우리가 잃고 있는 것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청년이라는 단어를 마주했을 때, 당신은 무엇이 떠오르는가. 대학생들은 더 이상 방학에 쉬지 않는다. 방학은 재충전의 시간이 아니라 남들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한 경쟁의 시간이 됐다. 누군가는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고, 누군가는 인턴에 지원하며 또 다른 누군가는 스터디에 들어간다. 심지어 휴학까지 선택해 스펙 쌓기에 몰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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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민인혜 기자, 정한별 수습기자

    25학번부터 다전공 의무화… 융합교육 확대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우리 학교는 25학번 입학생부터 다전공 이수를 의무화했다. 이에 따라 졸업 요건과 학사 운영 전반에 변화가 예고된다. 2025학년도 신입생부터는 졸업이수요건으로 주전공 이외에 다전공 중 하나를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다만 ▲외국인 전형 ▲특성화고를 졸업한 재직자 전형(참빛인재대학) ▲체육특기자 ▲편입생 ▲건축학과(5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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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고은성 기자

    [기자 오피니언] 깊이를 잃은 시대, 숏폼이 지운 맥락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강의실 뒷좌석이나 등굣길 지하철 안, 풍경은 늘 비슷하다. 고개를 숙인 채 엄지손가락을 쉼 없이 튕겨 올리는 이들의 눈동자 속에는 짧은 영상들이 계속 흘러간다. 찰나의 순간에 우리는 누군가의 일상을 엿보고, 챌린지 영상을 접하며, 정체 모를 정보들을 머릿속에 집어넣는다. 숏폼은 어느덧 우리의 사고방식을 지배하는 거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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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

    [독자투고] 대학교를 초등학교만큼 다닐 줄은 꿈에도 몰랐다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2021년 본교에 입학할 때 나는 새내기의 신분으로 강의실에 들어섰고 18학번 선배가 나와 같은 1학년 전공 수업을 듣는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그리고 정확히 5년 뒤인 지금, 나는 4학년이 되었고 26학번과 같은 수업을 듣는다. 너도나도 우리 모두 칼졸업 할 줄 알았지. 지금쯤 멋진 진로를 정해 멋진 스펙을 쌓고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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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고은성, 민인혜 기자

    "인스타 안 하면 학사복도 못 빌리나" 졸업준비위원회 공지 사각지대 논란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지난달 학내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이하 에타)에서 졸업준비위원회(이하 졸준위)의 학사복 대여 공지가 학교 홈페이지가 아닌 인스타그램으로만 이뤄졌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한 게시물은 약 150여 개의 공감을 얻으며 HOT 게시판에 올랐다. 작성자 A씨는 “학사복 대여 공지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된 점을 에타를 통해서야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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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고은성, 민인혜 기자

    ‘광운인되기’가 ‘AI리터러시’로 바뀐다…2026학년도 교양필수 체계 개편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우리 학교가 올해 교양필수 체계를 개편했다. ▲광운인되기 폐지 ▲AI리터러시 신설 ▲균형교양 영역 확대로 교양 교육 전반에 변화가 이뤄졌다. 2026학년도 교양 필수 체계 개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기존 필수 교양 과목이었던 ‘광운인되기(1학점)’가 폐지된다. 광운인되기는 학교 적응과 안내 중심의 내용을 다룬 과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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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

    [사설] 겨울방학을 맞이하며- 멈춘 듯 흐르는 시간, 이어지는 발걸음들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한 해의 마지막, 12월의 문이 열렸다. 숨 가쁘게 달려온 한 학기가 어느새 막바지에 다다랐다. 기말고사로 분주했던 일상도 곧 지나가고, 짧아진 해만큼이나 겨울방학은 가까워진다. 대학의 겨울은 종종 정적의 계절처럼 느껴진다. 강의실의 불이 꺼지고, 복도는 한결 넓어진 듯 보이며, 건물 안팎을 가득 채우던 발걸음의 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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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최재혁, 안대윤 기자, 민인혜, 이승주 수습기자

    문과도 이과도 '데이터'가 필수 역량인 이유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현대 사회에서 AI와 빅데이터, 알고리즘 기술은 우리 일상 깊숙이 스며들었다. 더 나은 결정을 위해서는 데이터를 읽고 활용하는 능력, 즉 ‘데이터 사고력’이 필수 역량으로 떠올랐다. 데이터 분석이 하나의 공통언어로 자리한 지금, 학생들은 이 능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디지털 사회를 위한 데이터 분석' 수업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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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안대윤, 김주경 기자, 조성우, 한결 수습기자

    캠퍼스 소통 새 바람 '집중상담', 성과 속 미래 발전 고민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우리 학교는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집중상담기간(KW All Care Week, 이하 집중상담)'을 시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올해 도입돼 처음 운영됐다. 집중상담은 학생들의 학업부터 진로, 학교 적응, 소속감 증진까지 폭넓게 다루는 통합 상담 프로그램이다. 본래 인제니움대학 자율전공학부에서 상담 주간을 운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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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

    [사설] AI 부정행위 논란과 대학 교육 모델의 지향점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최근 여러 대학에서 시험 답안을 생성형 AI로 작성한 부정행위 사례가 잇달아 적발되었다는 뉴스가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된 바 있다. AI라는 거대한 화두 앞에서 대학 교육 역시 그 영향권에 속한다는 것은 모두가 깊이 공감하는 바였으리라 생각한다. 혹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부정행위가, 시험 컨닝 행위의 방식이 바뀌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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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정아현 기자, 민인혜, 최재혁, 한결 수습기자, 김다연 객원기자

    자율전공 첫해, 특정 단과대로 쏠림 우려…학교 측 “대응책 논의 중”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자율전공학부(이하 자전) 신설 이후, 첫 학과(부) 진입 및 주전공 선택(이하 전공 선택)이 이뤄졌다. 그러나 특정 단과대로의 학생 쏠림이 예상돼 우려가 제기된다. 전공자율선택제는 입학 직후 특정 학과에 소속되지 않고 1학년 동안 여러 전공을 탐색한 뒤 전공을 선택하는 제도다. 우리 학교의 경우 올해 처음으로 제도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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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

    [000가 알고싶다] 이번 호 교수외고는 쉬어갑니다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기존 “나의 책방” 코너에 이어 2020학년도 1학기부터는 “000(전공)이 알고 싶다” 코너가 실립니다. “000(전공)이 알고 싶다”는 교수가 학생들에게 자신의 전공과 수업에 관해 설명해주는 코너입니다. 학생들이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얻어가고, 교수와 학생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습니다.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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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김주경 기자, 고은성, 민인혜, 최재혁 수습기자

    감정이 이끄는 소비, 대학생들의 지갑을 열다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당신의 소비는 어떤 모습인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야식을 시키고, 시험이 끝나면 수고했다는 의미로 쇼핑하지는 않는가? 단순한 선택 같지만, 일상의 소비 뒤에는 늘 감정이 숨어있다. 우리는 어떻게 감정을 조절하고 현명한 소비로 나아갈 수 있을까. 이에 대해 우리 학교에서 ‘정서와 소비자행동’ 강의를 맡고 있는 미디어커뮤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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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노지현 기자

    [기자 오피니언] 그냥 시위, 그냥 이유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안 했고, 그래서 무기력했던 휴학 시절에 독서 모임을 시작했다. 접점이 전혀 없는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빅데이터를 쌓다 보면 답 없는 내 미래도 어떻게든 흘러간다는 희망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어쩌면 난 인생의 보험을 들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독서모임에서 성소수자, 환경,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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