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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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35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광운대학교 화면

  1.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한결 기자

    청년의 마음을 '쓰담'… 노원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 청년심리상담센터 개관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노원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청년심리상담센터를 개관했다. 지난달 25일 개관한 ‘노원청년심리상담센터 마음쓰담’(이하 마음쓰담)은 광운대역 인근 현대 프라힐스에 위치해 있다. 이용 대상은 노원구 시민 혹은 노원구 기반의 직장 및 학교에서 활동하는 19세~39세 청년이다. 이번 센터 설립은 노원구 청년들의 심리 지원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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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현주연 기자

    갓생살기 위해서는 '건강'도 챙겨야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2년마다 전송되는 낯선 전자문서 '국가 건강검진'. 갓 성인이 된 대학생은 스스로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허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을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대학생의 시선으로 국가건강검진을 받아봤다. 국가 건강검진은 2년마다 1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주관 하에 진행되는 서비스다. 국가 건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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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서승현 기자, 한동률 수습기자

    무인가 정류장 승하차 중단, 안전과 편의의 갈림길에 선 261번 버스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지난 6일, 261번 버스의 석계역 1번 출구(석관동 방면) 앞 정류장 승하차가 중단됐다. 그동안 승하차가 이뤄졌던 해당 정류장이 인가받지 않은 정류장이었기 때문이다. 이에 261번 버스를 이용하던 일부 통학생들은 석계역 1번 출구 정류장 무정차 건과 관련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261번 버스(석관동 방향)는 우리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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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

    [사설] 우리는 안전한 사회에 살고 있는가?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2022년 10월 29일 밤 10시에서 11시 사이, 할로윈(Halloween)을 이틀 앞둔 토요일 저녁,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 거리에서 군집한 인파가 좁은 골목길에 집중되며, 대규모 압사 사고가 일어났다. 이튿날인 30일 저녁 6시 기준으로 사망자는 153명, 부상자는 133명에 이른다. 10월 30일 오후 8시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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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구동현 기자

    [MZ칼럼] MZ세대가 이끈 ‘해외 주식 열풍’, 안전한 투자는 없다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최신 트렌드에 민감하고 개인의 행복을 중요시하는 MZ세대의 중심에는 우리 대학생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삶과 그 목적은 무엇일까요? MZ세대 심층탐구 보고서 [MZ칼럼]은 구동현 기자의 시각으로 총 6차례에 걸쳐 MZ세대의 관심사를 폭 넓게 조망합니다. 일정한 노동 소득만으로는 요원해진 내 집 마련은 청년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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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

    [사설] 새 학기 유감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지 않고 있다.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4차 대유행을 몰고 왔다. 2년째 감염병의 시대를 살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한 달 넘게 시행되는 상황에 지치기도 했고, 무뎌지기도 했다. 과연 이 사태가 진정되어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의심에 빠지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현실 상황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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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이영서 기자, 유하은, 이현정 수습기자

    노천극장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가요?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코로나19의 확산 우려로 밤 10시 이후 술집과 식당 이용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이다. 연일 화창한 날씨에 노천극장으로 발길을 돌려 밤 10시 이후에 술자리를 벌이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재학생은 물론 외부인들까지 교내로 들어와 술을 마시는 경우도 적지 않다. 노천극장에서 모임을 갖는 학생들 중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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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이민조, 이은서 기자, 문수빈, 서자인 수습기자

    교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과연 우리는 안전한가?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약 700명대를 유지하는 요즘, 우리 학교의 상황은 어떨까. 대부분의 구성원이 실내 마스크 착용 및 출입구의 발열 체크를 잘 지키고 있지만, 언제 어디서 어떻게 감염될지 모르는 상황에 놓여 있다. 3월 2일 개강부터 오늘까지 발생한 교내 구성원 확진자는 총 6명이다. 4명의 학부생과 정보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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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

    [사설] 새 학기, 우리가 되찾아야 하는 것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팬데믹이 지속되고 있다. 겪어보지 못한 사태의 실재가 선명하다. 설 명절에 우리가 직면했던 방역 조치를 살펴보자. 가장 두드러진 것.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직계가족을 포함한다는 조건. 사라진 것. 귀성, 차례, 세배 등등. 우리가 유지했고, 우리를 지탱했던 일상생활에 근본적인 변화가 찾아왔다. 감염병이 촉발시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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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신민주 기자

    온라인으로 만나는 특별한 집단상담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지난 14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공개한 조사 결과에 의하면 국민 40.7%가 코로나19로 우울·불안을 경험했다고 한다. 학생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일상과 정적인 대학 생활로 인한 우울감을 호소한다. 학내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서도 우울감에 관한 학생들의 이야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우리 학교 학생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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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이영서 기자

    친구이자 또래 상담가 ‘광운 상담 서포터즈’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우울감과 불안을 호소하는 ‘코로나 블루’ 현상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심리 방역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우리 학교 학생상담센터는 ‘광운 상담 서포터즈 2기’를 모집해 학생들이 직접 또래 친구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다. 광운 상담 서포터즈는 학생상담센터에서 진행하는 또래 상담가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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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

    [사설] 포스트 코로나의 시간: ‘접속’을 넘어 ‘소통’으로.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감염병 조건에서 자가 격리란 모든 것이 온라인으로 연결됨을 의미한다는 걸, 지난 세 달 가량의 경험을 통해서 우린 깨닫게 되었다. 디지털화가 이뤄진 지 반세기가 되어 가지만 이렇게 철저하게 일상과 일 모두가 전면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그러지 못한다면 중지된 적은 없었다. 아이작 뉴턴이 페스트를 피해 시골 고향에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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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박소은 기자

    바닥 들뜸, 벽과 천장의 금…도서관 안전한가요?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제3 자유열람실 앞에 있는 바닥이 자꾸 솟아올라요’, ‘집현전실 입구 바닥도 들떠있어요’, ‘벽이나 천장에 금이 간 것 같아요’. 이처럼 학내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서 중앙도서관에 대한 걱정어린 목소리가 나왔다. 하지만 학생들의 걱정과 다르게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중앙도서관이 밝혔다.지난해 10월 중앙도서관 홈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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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최승현 기자

    대화를 통한 마음 치유, 광운 상담 서포터즈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지난달 30일 학생상담센터는 제1기 광운 상담 서포터즈(또래 멘토)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는 학생들이 직접 멘토가 돼 상담을 진행하고 교내 상담 시스템을 홍보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문 상담가가 아닌 또래 학생들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프로그램의 장점이다.평소 상담을 받는 것이 부담스럽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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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김수빈 기자

    화재경보기 오작동 반복, 안전불감증으로 이어질 우려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지난 몇 달 간 80주년 기념관 화재경보기가 빈번하게 오작동하고 있다. 시설관재팀은 원인 확인 후 해결방안을 수립한 상태다.지난 7월 9일 교내 청원시스템에 중앙도서관 건물 전체의 화재경보기 오작동에 관한 학생 청원도 게재됐다. 청원에는 80주년 기념관 이용자들이 화재경보기 오작동으로 소음 피해를 받고 있으며 이에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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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최하영 기자

    마음이 지칠 땐 학생상담실을 찾아주세요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우리 학교 복지관 205호에는 학생상담실이 위치하고 있다. 학생상담실은 대학생활에서 일어나는 고민(학업, 진로, 성격, 대인관계 등)을 전문상담사와 함께 나누고 해결함으로써, 각자의 타고난 잠재력을 키우도록 돕는 전문기관이다. 학생상담실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은 상담심리사 1, 2급 자격 보유자들로 구성된 상담사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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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

    광운人 VS 광운人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이젠, 우리 학교도 금연캠퍼스를 선언해야 김한결(경영학부·17) 대학에 입학하면서 예쁜 꽃과 싱그런 풀냄새가 가득한 학교 잔디밭에서 책 읽는 모습을 상상했다. 싱그런 꽃향기 속에서 멋진 미래를 꿈꾸는 낭만을 그려보기도 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학교에는 학생들은 물론이고 교수들까지 다양한 흡연자들이 있다.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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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최하영 기자

    지진, 더 이상 대한민국도 안전지대는 아니다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지난달 12일 오후 7시 44분경 경북 경주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후 약 한 시간 후인 오후 8시 32분 54초에 2차로 1차보다 강력한 5.8규모의 지진이 연달아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부산에 있는 80층의 초고층 건물이 흔들렸으며 서울 종로에서도 3~5초간 건물이 흔들리는 등 경상남·북도와 충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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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김윤주 객원기자

    CDP 특강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지난 21일 오후 4시 반부터 6시까지 동해문화예술관 1층 소극장에서 114번 째 CDP 특강이 진행됐다. 올해 2학기 첫 CDP 강연은 조민식 카카오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장이 맡았다. ‘도전,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는 주제의 강연은 조민식 강사가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시작됐다. 그는 자신이 20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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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곳곳에서 일어나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지난 4일 경기도 가평에서 바나나보트를 타던 20대 남성이 숨졌다. 타고 있던 배가 뒤집히면서 뒤따라오던 보트가 남성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들이받은 것이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도 송모씨(의정부시청 공무원)가 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채 바나나보트를 즐기던 도중 안전 손잡이를 놓치면서 앞사람과 부딪치는 바람에 목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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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

    우리학교는 화재로부터 안전할까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우리학교 관리처 시설관재팀은 소화기 등 화재예방설비에 대해 매달 정기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본지 취재 결과, 각 건물에 비치된 소화기들은 소방방재청(현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이 고시한 소화기구 화재 안전기준에는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등 사고가 잇따르면서 화재예방 및 안전점검에 대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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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최유진 기자

    우리학교는 화재로부터 안전할까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우리학교 관리처 시설관재팀은 소화기 등 화재예방설비에 대해 매달 정기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본지 취재 결과, 각 건물에 비치된 소화기들은 소방방재청(현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이 고시한 소화기구 화재 안전기준에는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등 사고가 잇따르면서 화재예방 및 안전점검에 대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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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광운대학교광운대신문·KW Times

    담뱃값 인상, 그리고 그 후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성인이 되면서부터 흡연을 해온 김도형(수학과·14) 학생은 올해 들어 선뜻 담배를 사기가 쉽지 않다. 정부가 지난해 9월 11일 발표한 담뱃값 인상 정책으로 경제적 부담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담뱃값 인상 정책이 시행된 지 3개월, 금연을 결심한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금연클리닉과 금연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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