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의 눈]천원의 아침밥, 2학기에도 계속 (계명대 통합 뉴스 포털 원문, 새 창)
1학기에 이어 2학기도 천원의 아침밥 행사가 구바우어관 지하 1층에서 진행되고 있다. 천원의 아침밥은 쌀 소비 증진을 목적으로 농림식품축산부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우리학교는 지난 9월 4일부터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일 2백여 명의 학생들이 천원의 아침밥을 이용하고 있다. ⓒ 사진, 글 정예람 준기자
1학기에 이어 2학기도 천원의 아침밥 행사가 구바우어관 지하 1층에서 진행되고 있다. 천원의 아침밥은 쌀 소비 증진을 목적으로 농림식품축산부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우리학교는 지난 9월 4일부터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일 2백여 명의 학생들이 천원의 아침밥을 이용하고 있다. ⓒ 사진, 글 정예람 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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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선정됐다. ‘천원의 아침밥’은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식사(쌀 또는 쌀가공식품)를 천 원에 제공하여,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학이 함께 젊은 층의 아침식사 습관화와 쌀 소비문화 확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지난 3월 13일 사업에 참여할…
※ 본고 작성과정에서 한국은행 블로그의 ① ‘국제원자재發 물가상승에도 통화정책으로 대응하는 이유(공급發 물가상승의 2차 전이를 막아야)’ ② ‘금리인상 지속을 통해 높은 물가 상승압력을 억제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성장과 취약부문에 더 도움이 되는 방향’을 인용하였으며 아래의 글은 저자의 개인 의견으로 한국은행의 공식견해와…
학생 복지는 중요하다. ‘대학은 공부를 하는 곳인데 복지가 뭐가 중요하냐’라고 반문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복지와 공부는 서로 대립하는 개념이 아니다. 많은 장서를 보유한 도서관, 넓고 쾌적한 강의실, 높은 사양의 컴퓨터가 배치된 PC실, 저렴하고 질 좋은 음식을 판매하는 학생식당처럼 학생을 위한 편의시설이 고루…
실험‧실습‧실기 등 일부 과목의 대면수업이 시작된 5월 4일 이후 교내 학생식당, 카페 등의 업체들도 영업을 재개했다. 기존의 학사일정 대로라면 3월에 정상영업을 시작하지만, 그간 비대면수업으로 인해 5월에 문을 연 것이다. 5월부터 대면수업을 수강하는 학생들만 등교하는 탓에 대부분의 입점업체 수익은 예년에 비해 턱없이…
교내식당은 항상 줄을 길게 서야 하는데, 이때 소비되는 시간이 만만치 않다. 학식이 아니면 교외 음식점에서 식사를 해야 한다. 하지만 약 50.7만 평의 넓은 캠퍼스 면적을 자랑하는 우리학교에서 수업이나 과제로 바쁜 학생들에게는 이동시간이 충분하지 못하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학생들에게 배달음식은 학교 밖까지 나가지 않…
우리학교 학생식당 음식 가격이 3월 1일자로 상향조정되었다. 이번 가격조정은 인건비, 식재료비 상승을 반영한 것으로, 인상폭은 최저 100원부터 최고 600원에 달한다. 이는 예년에 비해 다소 큰 폭으로 인상된 금액으로, 학생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안기고 있다. 각 학생식당 별 음식 가격 인상치는 다음과 같다. <학생식당…
지난 중간고사 기간 동안 우리학교 성서캠퍼스 바우어관 학생식당에서 호텔 조식뷔페를 단돈 1천원에 제공해 화제를 모았다. 제55대 총학생회가 주관한 이번 ‘1천원의 아침’은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매일 아침 8시 15분부터 9시 45분까지 진행됐다. 이와 같은 이벤트는 기존에 다른 국립대학에서는 이미 시행하고…
대학생 A씨는 아침 일찍 일어나 버스에 오른다. 아침 식사를 하기에는 시간이 없고 지갑 사정도 넉넉지 않다. 오전 수업을 마친 그는 홀로 학식에서 아침 겸 점심(아점)을 먹는다. 여전히 두 사람 이상이 함께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지만 테이블에 홀로 앉아 식사하는 모습이 그렇게 낯설지는 않다.A씨는 식사를 하며 페이스북…
대학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친구, 학점. 수업, 연애 모두 중요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밥’이다.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배가 고프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말이다. 대학에는 학생들의 밥심을 책임지고 있는 학생식당이 있다. 식당의 역할은 모두 같지만 운영방식은 제각각…
우리학교 학생식당 가운데 2013년에 신설된 학생회관인 아람관 3층 한식당은 친절과 미소로 학생들과 친밀한 식당으로 알려져있다. 아람관 한식당에서 조리사로 근무하고 있는 김영호(아람관·한식당·부장) 씨를 만나 업무와 학생들과의 소통 방법에 대해 인터뷰해보았다.즐거움이 최고의 에너지오전 7시에 시작되는 하루 일과는 학생들…
우리학교에는 많은 식당들이 있다. 아직 우리학교의 지리를 잘 모르는 신입생들에게 각 학생식당의 위치, 메뉴 등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 엮은이 말 - ● 구 바우어관 식당 우리학교 학생회관 중 가장 큰 건물인 바우어관에는 다양한 학생 편의시설이 있다. 그 중에서 식당은 1층과 지하 1층에 위치해 있다. - 메뉴 볶음…
훈민정음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라는 뜻으로 세종의 애민정신이 담겨있다. 학식이 높고 배움이 많은 양반이나 선비들을 위한 글이 아니라 진짜 백성을 위해 만든 글인 셈이다. 이는 훈민정음이라는 이름에서도 잘 드러나 있다. ‘훈(訓)’이란 가정에서 아이를 키우는 것을 뜻한다. 당시 임금을 ‘백성의 지아비’라고 불렀…
상의, 소비행태 변화 키워드 제시(서울=연합뉴스) 이동경 기자 = "소비자들이 SALT형 소비를 하고 있다."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전국 500가구를 대상으로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행태 변화를 조사한 뒤 결과를 분석해 'SALT'라는 키워드를 27일 제시했다.'소금'이라는 뜻의 영단어이기도 한 SALT는 '세일 이용(Sa…
품목별 1급 책임관 지정…쌀은 안정 때까지 지속 방출 수도권ㆍ대도시에 연내 알뜰주유소 700개로 확대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정부 부처 1급 고위간부(차관보급)가 특정 품목의 물가 관리를 전담한다.전기료 등 중앙공공요금의 원가정보를 민간에 맡겨 검증하고 쌀은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단계적으로 계속 방출할 계획이…
지난 8월 소비자물가가 작년 같은 달보다 5.3% 상승했다. 이는 2008년 8월(5.6%) 이후 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이다. 물가상승률이 5%대에 이르자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도 놀랐다는 반응이지만 서민들은 공포에 질리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아직도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낙관적인 것 같다. 8월 물가가 치솟은 건 이…
최근 몇 년간 지구촌 곳곳에서는 끊임없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가 발생해왔다. 기후온난화로 인한 빙하유실, 해수면 상승, 생태계 파괴, 멸종위기의 생물들은 매일 접하는 뉴스의 일부가 되어 우리가 그 위험성에 무뎌진 것도 사실이다. 올해들어 이러한 기상이변은 국제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더욱더 우리를 위협하고…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심재훈 기자 =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7개월째 2%대를 기록하면서 안정세를 보였으나 이상 기온으로 신선식품지수가 20%나 급등했다. 무는 지난해 같은 때보다 100% 넘게 올라 물가 관리에 빨간불이 켜졌다. 이에 따라 정부는 2일 비상경제대책회의를 통해 구조적 물가 안정 및 추석 물가 대책을 발…
우리학교 바우어관, 복지관, 자연대학생식당이 오는 5월 1일부터 메뉴별 가격이 평균 2백원씩 인상된다고 장학복지팀 후생복지이사회에서 밝혔다. 이번 인상으로 인해 바우어관 정식이 기존 2천원에서 2천200원, 라면밥이 기존 1천800원에서 2천원, 떡만두국밥이 1천900원에서 2천원, 찜닭덮밥 2천200원에서 2천400원…
(서울=연합뉴스) 윤근영 최현석 홍정규 기자= 경기가 상반기에 고점을 찍은 뒤 하강하고, 하반기에는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질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5일 민간경제연구소 등 경기예측기관에 따르면 경기가 계속 올라갈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최근들어 흔들리고 있다. 경기가 1분기 또는 상반기에 정점에 이른 뒤 다시 내…
(서울=연합뉴스) 금융팀 = 의식주 생활물가가 전방위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교육, 교통, 오락 등 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물가도 일제히 올랐거나 상승할 예정이다. 13일 한국은행과 통계청 등에 따르면 의식주 가운데 가장 크게 오른 품목은 음식료품이다. 7월 생강 가격은 작년 같은 달보다 115.4% 뛰었다. 파(54…
(서울=연합뉴스) 한승호 기자 = 외국인 투자자들이 가진 한국 증시 상장 주식의 시가총액이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 이후 최저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현재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사들여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시가총액은 162조8천407억원으로 전체 상장주식 시가총액…
(뉴욕=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전세계의 경기 침체 우려가 고조되면서, 미국을 비롯한 각국 증시가 연일 바닥을 모르게 추락하고 있는 가운데 금 값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금값은 전날 4% 폭등한 데 이어 이날도 2% 가량 오르면서 최고의 안전 투자처로서 각광을 받았다. 벌리온데스크닷컴의 귀금속 애널리스트인 제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