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봉] AI 안전 불감증 (대학주보 원문, 새 창)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영상이 있다. 청년들이 AI로 만든 가짜 영상과 사진을 부모님께 보여준 뒤 반응을 촬영하...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영상이 있다. 청년들이 AI로 만든 가짜 영상과 사진을 부모님께 보여준 뒤 반응을 촬영하...
경희평화민주동산(민주동산)이 사실상 중앙도서관 이용자들의 흡연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개인형 이동장치(PM)와 관련한 캠퍼스 내 제도가 부실하고 관리단속이 미흡해 학생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다수...
이번 일을 계기로 전반적인 시설 점검과 함께 사전 대비, 위험 예측, 소통 체계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안전관리 ...
단 한 번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천 번, 만 번을 대비해도 부족한 것이 안전 문제다. 일회성으로 해결될 일이 아...
축제 기간 총학의 현장 대응 방식이 곳곳에서 혼선을 낳으며 비판을 피하기 어려웠다. 질서 있고 매끄러운 운영, ...
정문에서 경희대 삼거리까지였던 기존 서울캠 인근 금연 구역이 회기역까지 이어지는 큰길로 확대됐다.
관리의 공백은 곧 위험으로 이어진다. 그 위험은 언제나 학생 곁에 도사리고 있다.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
동대문 01 마을버스 노선의 변경 추진은 주먹구구식 행정이자 주민 안전에 대한 위협이다. 서울시의 자료 보완 요...
교통안전법이 개정됨에 따라 국제캠 내 시설물 변화가 필요해졌다. 기존에 없었던 위험, 통행금지, 천천히, 정지,...
8월 17일부터 새롭게 개정된 교통안전법이 시행됨에 따라 교내 도로 및 시설 환경의 변화가 예상된다. 우리신문은...
국무회의에서 대학 캠퍼스 내 도로 안전관리를 의무화하는 개정안이 의결됐다. 개정안은 안전관리 주체가 학교...
오는 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 동안 서울캠 스페이스21과 행복기숙사를 제외한 교내 모든 건물 정전 ...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가 하향 조정되며 코로나19 관련 교육부 지침이 변경되었다. 따라서 코로나19 관련...
청년 정신건강이 적신호다. 심리상담센터 전임상담원 김미경 차장은 “최근 5년 사이 심리상담센터 이용자 수가 ...
캠퍼스를 오가는 학생들에게는 샛길이 공식적인 보행로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다. 현상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
금연구역 흡연 문제는 이번 학기에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심리상담센터가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심리검사를 31일까지 실시한다
안전에 대한 방어적인 습관을 갖춘다면 우리의 소중한 공간이자 울타리는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우리신문은 신체검사가 서류 제출로 대체되면 학생 건강관리에 어떤 보완점이 필요한지 짚어봤다.
금연구역에서의 흡연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양 캠퍼스 심리상담센터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상담 지연에 대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심리상담센터의 인력 부...
양 캠퍼스는 교내 전동 킥보드 안전 문제에 대한 정책을 마련했으나, 이를 따르지 않는 킥보드 이용자가 대부분...
학생지원센터 산하에서 운영되던 상담조직 심리상담센터로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