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미리 알고 준비하자, 개척인을 위한 추석 연휴 생활 가이드 (경대뉴스 원문, 새 창)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부터 아르바이트, 연휴 중 의료기관 이용까지 대학생들이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를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학생회에서 운영하는 귀성버스의 노선과 일정, 신청 방법 등을 살펴봐 학생들이 편리하게 귀성길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연휴에도 근무하는 학생들을 위해 휴일근로수당과 유급휴일 등 아르바이트…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부터 아르바이트, 연휴 중 의료기관 이용까지 대학생들이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를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학생회에서 운영하는 귀성버스의 노선과 일정, 신청 방법 등을 살펴봐 학생들이 편리하게 귀성길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연휴에도 근무하는 학생들을 위해 휴일근로수당과 유급휴일 등 아르바이트…
"그래도 개총은 가야지" 내가 신입생 시절 어느 선배에게 들은 말이다. 그 선배가 나에게 어떤 의미로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이 문장이 우리 학생사회에서 구전되어 온 것이라 믿는다. 학생사회의 태동기인 1980년대 중반에는 저 문장이 그들의 학생사회를 형성하고 쟁취하기 위한 최소한의 약속이었으리라. 학생자치를 실현…
전과 제도를 둘러싼 논의가 반년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발표된 전과 제도 개정안이 교수대의원회 심의에서 부결됐다. 이후 대학 본부는 9월 2일 공청회에서 전입 비율은 그대로 두고 전출 비율만 20%로 늘리는 수정안을 내놓았다. 대학 본부는 전과 확대가 중도 탈락을 막으려는 조치라는 입장이지만, 기초학문 계열과 해양…
지난 6·3 지방선거 개표 과정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불거지자, 전국 대학에서 시국선언이 확산됐다. 6월 5일에는 우리 대학 ‘새벽’ 총학생회도 이 사태에 대한 입장 표명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그런데 이 소식이 퍼진 경로를 들여다보면 흥미로운 지점이 있다. 실제로 성명 작성이나 집회에 참여한…
방학 기간 중 대운동장에서 음수대 설치 공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많은 학생들이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 총학생회 공약 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음수대 설치는 학생들의 편의 개선을 위한 중요한 시설 확충 사업이다. 곧 개강을 앞둔 시점에서 대운동장의 달라진 점과 음수대 설치 배경, 추진 과정, 기대효과를 취재한다. - 취재·…
1학기 학사 일정을 마무리하고 여름방학에 들어선 가운데, 학우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단과대학의 다양한 행사와 복지사업을 운영하는 학생회도 상반기 활동을 돌아보며 하반기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지금은 그동안 추진한 사업을 점검하고 남은 임기 동안의 목표와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경대뉴…
1학기 학사 일정이 반환점을 돌며, 캠퍼스 내 각 단과대학 학생회들도 굵직한 행사들을 마무리하고 연간 핵심 사업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과대 학생회는 학생들의 실질적인 권익을 보호하는 동시에, 학과 간 교류를 주도하는 최전선의 자치 기구다.지난 호에 이어 학내 학생 자치 기구의 운영 현황과 한계, 그리고 앞으로의…
지난 4월 10일 미래혁신관 인근 흡연 문제에 대해 새록 사회과학대 학생회가 행정실 측에 요구안을 냈지만,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고 있지 않았다. 요구안에서는 미래혁신관 자전거 거치대 인근에서 발생하는 간접흡연 문제를 지적하며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요청했다. 행정지원과 측은 별도의 흡연 부스 설치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다가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된다. 본 기사는 선거가 처음이거나 생소한 학생들을 위해 지방선거의 의미와 선출 대상, 상세 선거 일정을 안내하고, 정확한 투표 방법 및 투표 시 유용한 꿀팁 등을 제공하여 유권자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자 한다. 취재·리포팅: 정성재촬영·편집: 김시은
새 학기가 시작된 지 두 달여가 지난 지금, 학내에서는 학우들의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 중심에는 각 단과대의 학생회가 있다. 단과대 학생회는 단과대를 대표하는 기구로서 학우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학교 측과 소통하며, 각 단과대 특성에 맞는 다양한 행사와 사업을 기획, 운영해 학우 간 교류를…
지난 3월 11일(수)부터 12일(목)까지 이틀간 2026학년도 1학기 중앙동아리 가두모집이 진행됐다. 이번 가두모집에는 도담 등 봉사분과 9개, 가톨릭학생회 등 종교분과 8개, 굴림돌 등 체육분과 19개, 미네르바 등 학술분과 8개, 구련보등 등 문화분과 12개, 경상극예술연구회 등 공연분과 17개 총 73개의 동아리…
지난 11월 26일, 19시부터 21시까지 사회과학대·인문대 앞 광장에서 희열과 이상 사이’ 포차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강의실 실내포차와 주차장에 설치된 야외 테이블을 통해 넓은 공간이 제공됐다. 8개의 사회과학대학 학생회와 10개의 인문대학 학생회가 참여해 총 18개 부스가 마련됐으며, 사회과학대·인문대 본부와 중앙…
지난 11월 20일, 학생 중앙자치기구(총학생회·총동아리연합회·총대의원회)와 단과대학 학생회 선거가 완료됐다. 이번 총학생회 선거에서는 기호 1번 ‘새벽’ 선본과 기호 2번 ‘새로고침’ 선본이 경선을 진행했다.총학생회 선거 유권자 16,483명 가운데 9,739명이 참여해 59.0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총학생회 선거…
최근 총학생회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등록을 위한 서명운동이 활발히 진행되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일부 학생들이 서명 요청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서명운동의 진행 기준과 절차를 살펴보고, 학생들이 느끼는 불편함과 총학생회 후보자 측의 입장을 함께 조명하고자 한다.-취재·리포팅: 김종혜-촬영…
경상국립대 캠퍼스 앱 ‘개척(Gaechuck)’은 공지사항, 학식, 분실물 등 교내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앱은 우리 대학 재학생 개발팀과 총학생회가 협력해 개발된 플랫폼으로, 재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졌다. 현재 ‘개척’을 통해 캠퍼스별 학식(중앙식당, 교육문화센터 식당, 교직원 식당, 아람관, 칠암…
각 선거본부 간의 공약 또는 운영 방향에 대한 상호 질문과 답변 시간으로 선본당 3회 질문, 추가 질문은 1회로 한정됐다.(질의 및 답변 순서: 기호 2번 → 기호 1번)「새로고침」 선본 → 「새벽」 선본 1번 질문= (정후보 김우주) 개강 응원 데이, 성년의 날 이벤트, 핵심 공약인 스터디 키트 배부 등 전체적인 공약…
우리 대학 신문방송사는 지난 11월 12일(수) 남명학관 203호에서 19시 30분부터 22시까지 ‘2026학년도 총학생회 선거 후보자 정책 토론회’를 총대의원회, 교지편집위원회와 공동 주관하여 진행했다. 토론회는 기호 1번 「새벽」, 기호 2번 「새로고침」의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 정ㆍ부 후보가 토론회에 참가했다…
2026학년도 총학생회 선거 정책토론회 3부에서는 각 선거본부 간의 공약 또는 운영 방향에 대한 학생들의 질의응답이 있었다. 질의 문항은 선본당 5개씩으로 한정됐다. 한 질문 당 추가 질의는 2개 까지 가능하며, 답변 시간은 2분으로 제한됐다. [기호 1번 현장질문 ①] 윤성원(국어국문학과)= 기호 1번 「새벽」 선본에…
지난 11월 12일에 개최된 '2026 경상국립대 총학생회 2편' 영상입니다.- 촬영·편집: 고서란 기자
지난 11월 12일 개최된 ’2026 경상국립대학교 총학생회 1편’ 영상입니다.-촬영•편집: 고서란 기자
지난 11월 11일에 개최된 '2026 경상국립대 총동아리연합회' 영상입니다.- 촬영·편집: 고서란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학생자치기구 선거를 앞두고 학생들에게 선거 일정 및 후보 공약을 전달하고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기획을 하게 되었다. 단순히 선거 소식만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재학생들이 공정하고 주체적인 참여자로서 선거 과정에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다. -기획·리포팅: 신효영 기자-촬영·편집: 장희재 기자
지난 몇 달간 우리 대학 학내 게시판 ‘에브리타임’에 2025학년도 ‘PAGE’ 총학생회의 공약 이행 여부에 대한 문의성 게시글이 잇따라 게시됐다. “그래서 성적 포기제 시행하나요?”, “성적 포기제 언제부터 할 수 있나요?” 등 대부분 ‘PAGE’ 총학생회의 주요 공약에 대한 게시글이었다.그렇다면 우리 대학 학생들은…
지난 7월 30일, 경상 국립대가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산청지역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최근 경남지역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지역민들의 피해 최소화 및 빠른 일상으로의 회복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해당 봉사활동에는 경상 국립대학교 염준호 사회 공헌센터장과 박한세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교직원 및 학생 106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