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시험 기간에는 무료 아침밥! (경대뉴스 원문, 새 창)
이번 학기 기말시험 기간부터 학생들에게 무료로 아침밥을 제공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무료 아침밥 사업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활성화되는 것을 계기로 고안된 사업이다. 그동안 우리 대학은 평소에는 1,000원으로, 시험기간에는 100원으로 아침밥을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경상국립대 학생과 김지욱 학생팀장은 “우리 대…
이번 학기 기말시험 기간부터 학생들에게 무료로 아침밥을 제공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무료 아침밥 사업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활성화되는 것을 계기로 고안된 사업이다. 그동안 우리 대학은 평소에는 1,000원으로, 시험기간에는 100원으로 아침밥을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경상국립대 학생과 김지욱 학생팀장은 “우리 대…
4월 3일(수) 오전 10시 2분, 시설과에서는 가좌캠퍼스 단수 알림 문자를 학내 구성원에게 일괄 전송했다. 급수를 공급하는 고가수조 자동수위센서 오작동으로 가좌캠퍼스 내 대부분의 건물에서 상수도 단수가 발생했다는 내용이었다. 이어서 오전 10시 10분, 학생과에서는 교육문화회관 1층 학생식당 이용이 불가하다는 안내 문…
경상국립대 학생처에서는 시험기간 동안 ‘백 원의 아침밥’ 사업을 특별히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중간고사 기간인 10월 30일부터 11월 3일에 실시했고, 기말고사 기간인 12월 18일부터 22일까지도 실시할 예정이다. ‘백 원의 아침밥 사업’은 기존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어 화제가…
지난 8월 24일 오후 1시경, 후쿠시마 원전 사고 오염수 해양 방류가 시작됐다. 일본 정부와 도쿄 전력은 하루 460톤씩, 총 17일에 걸친 방류 끝에 1차 방류분이었던 오염수 7,800톤을 모두 바다로 흘려보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우리 국민은 수산물 소비에 대한 불안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번 사회 기획에서는…
지난 5월 9일 오전 7시 40분경 경상국립대학교 중앙1식당 앞. 다소 이른 시간으로 식당 주변은 인적을 찾기 힘들었다. 식당 밖과 다르게 안에선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조리사들이 바쁘게 움직였다. 이날 아침 메뉴는 돼지순대국밥, 어묵부추무침 등이었다.경상국립대는 지난 2020년부터 학생들의 아침밥을 제공하기 위해 ‘천…
최근 치솟는 물가로 학생들의 식비 부담이 커지고 있는데요, 이에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이 청년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천원의 아침밥’은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식사를 1천 원에 제공하여, 젊은층의 아침식사를 습관화하고 쌀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학이 함께 지원하는 사업인…
학생들이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요. 잔디광장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식당 안으로 들어가보니 키오스크 대기줄에 비해 배식 줄은 짧았습니다. 하지만 대기줄이 긴 라면, 김밥 배식의 경우 조리원 한 분이 담당하여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에 학생들의 불만이 제기됐습니다.- 취재: 조예림 기자- 촬영‧편집:…
지난 3월 11일에 열린 소비자협동조합(생협) 이사회에서 학생식당 식단가 인상과 운영 방안 등이 논의됐다. 생협에 따르면 식단가 인상은 지난해 8월 최초로 논의됐으나, 생협-학생 대표 기구, 생협-대학 본부 간 협의가 불발되면서 올해로 안건이 연기됐다.예상되는 식단가 인상 가격은 메뉴당 500원 안팎으로 오는 2학기 중…
| 신문을 읽고학생식당 앞 가판대에서 경상대신문을 찾아 읽었다는 윤태의(정치외교학과 2) 학생은 지난 경상대신문 1004호를 읽고 “개강 후 첫 신문답게 학생들에게 도움 되는 다양한 정보가 많았다”고 말했다. 또한 “1면은 새내기 대상 설문 조사였는데 우리 대학 새내기들의 현재 관심사를 잘 알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
우리 대학 신문사는 가좌캠퍼스에 있다. 신문사에서 제작한 경상대신문에는 대학의 다양한 소식이 담겨 있으며 학생, 교수, 직원들은 캠퍼스 내 각 단과대, 학생식당 등 여러 곳에 설치된 배포대에 신문과 영어잡지 등을 볼 수 있다. 평소 대학 신문에 관심 없던 학생도 마음만 먹으면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이다.하지만 현…
2015년 11월 19일 자 보도지난 18일 경남영양교사회와 영양사회가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남도의회 학교급식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의 학교급식 비리 중간 발표에 대해 반박했다.경남도의회는 16일 조사특위 중간조사 발표에서 지난 7월 17일부터 11월 16일까지 초·중·고교 132개교 중 100개교를 대…
요즘 정보통신업계나 대기업들은 그들이 원하는 교과목을 지정해 대학에 요구한다. 이제부터는 필요한 인재를 ‘주문 생산’해서 쓰겠다는 뜻이다. 참된 진리를 추구하기 위해 학문을 연구하는 진리의 상아탑이라 불리던 대학이 이제는 인력 시장이 된 것이다.‘인재’란 재주가 뛰어나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학식이나 능력을 갖춘 사람을…
우리 학교 내의 학생식당은 총 네 곳이지만 학생 인원에 비해서 식당 수가 부족하다. 그래서 점심시간이면 식당 앞은 길게 줄을 선 학생들로 늘 붐빈다.시간이 부족하거나 곧바로 수업이 있으면 마냥 기다려서는 학생식당에서 밥을 못 먹기 때문에 캠퍼스 밖에서 사 먹거나 편의점에서 간단히 끼니를 때우기도 한다. 하지만 돈이 부족…
12개 대학 청소 · 경비 노동자 총파업=지난 3일 서울 시내 12개 대학의 청소 · 경비 노동자들이 총파업을 벌였다.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소속 노동자 1200여 명은 이날 오후 고려대 중앙광장에서 열린 총파업투쟁 총력결의대회에서 임금 인상과 근무 여건 개선을 촉구했다.2014.03.04. 중앙일보노조는 지난해 11월…
20년째 오리로 음식을 만들고 있는 송원가든은 우리 대학과 인연이 깊다. 대학가 근처에 음식점이 거의 없던 때, 학생들은 이곳을 마치 구내식당처럼 편하게 들락날락 거렸기 때문이다.우리 대학 산업대학원 최고관리자과정을 졸업한 사장 안홍자 씨는 “가게를 시작할 때에는 학교 앞에 식당이 많이 없었어요. 그래서 교수님이나 학생…
지난 1일부터 누리관 4층 교직원식당 리모델링 공사가 시작되었다. 이번 공사는 오는 10월 1일(목) 마무리되어 기존의 공간은 ‘직업 아카데미(Job Academy)’로 새롭게 단장된다.‘직업 아카데미’는 학생의 역량 강화와 취업 능력을 향상할 목적으로 조성된 공간으로 강의실 5개와 휴게실, 대기실, 전시실을 갖출 예정…
지난 18일(화) 오후 5시 교직원식당에서 하우송 총장을 비롯한 본부 교직 교수, 신문사 동문, 학생 기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대신문사가 창간 46주년과 지령 800호 맞이 기념식이 열렸다.하우송 총장은 "경상대신문사는 지역 언론인 '경남일보', '진주문화방송' 과 MOU(산학협력협약) 체결을 통해서 학생 기자…
지난 16일 우리대학 학생복지과는 ‘인문대 식당 폐쇄 후 교내식당 이용관련 회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 학생복지과장과 학자추위원장, 학생복지과 식당 담당자 등이 참석했으며 주요 안건인 ▲생활관식당 이용인원 모집방법 개선 ▲중앙1·2식당 판매 및 배식라인 개선 ▲청향각·스낵코너 시범운영 후의 문제점 개선 등에 관해 집중…
타지생활 중 가장 그리운 것은 어머니가 해준 따뜻한 밥이 아닐까? 따뜻한 어머니의 밥이 생각날 대 가까운 학생 식당을 찾아가보자. 어머니의 정성으로 사랑을 듬뿍 담아 만들었을 식당 아주머니의 밥에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개척인들의 동고동락을 함께 하는 식당, 그만큼 말도 많고 탈도 많다. 식당을 둘러 싼 무성한 소문들을 실마리를 찾아보았다. ■ 교직원식당의 남는 음식이 중앙식당으로 내려온다던데? 교직원식당의 메뉴와 중앙식당의 메뉴가 비슷할 때가 종종 있다. 그래서 일부학생들의 입을 타고 교직원 식당의 남는 음식이 중앙식당으로 내려온다는…
지난 9일 우리대학 박기훈(농생대 · 응용과학식품공학부) 교수와 학우들이 진주산업대 연구팀과 함께 새송이 버섯에서 항암활성물질을 분리하는데 성공했다.박기훈 연구팀은 새송이버섯을 30'C에서 건조하여 기루로 낸 다음 이를 유기용매 추출 및 HPLE 등을 이용한 활성 추적 분획법을 적용하여 분리함으로써 항암활성을 갖는 물질…
지난해 11월, 학내에는 ‘가좌동 아르바이트생들의 권리 찾기 운동’이 제법 활발히 진행되었다. 행사를 진 행했던 민주노동당 경상대 학생위원 회와 총학생회는 가좌동 일대 30여 개 업소들의 아르바이트비를 조사했 고, 그 결과 가좌동 대부분의 업소들은 그 당시 최저임금인 2천2백75원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허종화 교수 한국키틴·키토산학회 회장 선임허종화(농대·응용화학식품공학부) 교수는 순천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키틴·키토산학회 정기총회 및 학술세미나에서 7대 회장에 선임되었다.이에 허종화 교수는 2003년 1월부터 2년 동안 4백여명의 국내외 과학자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이 학회를 이끌어 가게 되며, 2006년 개최…
하루에도 수많은 학우들이 학생 식당을 이용한다. 많은 학우들이 이용하는 만큼 위생 상태에 철저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내가 그동안 학교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 느낀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그 날도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김치가 모자라 더 가지러 갔다. 그 자리에서 아주머니가 김치통을 들고 와서 김치 옮겨 담는 걸 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