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요일

대학 158곳 · 매체 185곳 · 마지막 수집 2026.10.06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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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건경북대학교지역사회

최근 7일, 여러 대학이 다룬 의제

수집된 매체 기준 · 2026.10.06 12:41 집계

경북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28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경북대학교 화면

  1.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경북대신문

    학업부터 정착 단계까지, 비자가 그어놓은 수많은 한계선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외국인 유학생 유치는 점차 확대되고 있지만, 졸업 이후의 정착 과정에 필요한 제도적 연결과 사후 관리 체계는 여전히 미흡한 상황이다. 수많은 대학과 지자체가 학령인구 감소 및 지역 위기 대응을 위해 유학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데 비해, 이들의 적응과 체류 자격 전환을 돕는 통합적 체계 구축은 뒤따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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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공다연 기자

    이명은 활동가에게 대구의 기후정의를 묻다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이명은 활동가에게 대구의 기후정의를 묻다우리는 기후 위기를 넘어 기후 불평등의 시대를 살고 있다.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폭염과 재난 소식이 쏟아져 나오지만, 이 거대한 위기는 모두에게 평등하게 다가오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기후 위기는 당장의 생존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재난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후 불평등의 최전선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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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박정인 기자

    승용차 2부제·5부제, 남겨진 과제는?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본교는 지난달 8일부터 전격적인 승용차 2부제와 5부제를 시행했다. 이번 조치는 중앙행정기관을 포함해 지자체, 국공립 학교 등 전국 약 1.1만 개 공공기관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지침에 따른 것이다.이번 시행안에 따라 본교 교직원은 차량 번호 끝자리와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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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박정인 기자

    AI융합캠퍼스 개관 지역 발전의 전초기지 될까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19일, 본교 AI융합캠퍼스가 정보통신기술(ICT)와 소프트웨어(SW) 집적단지인 수성알파시티 세중아이에스 건물 2층에 개관했다. AI융합캠퍼스는 본교와 기업 간 산학협력 공간으로서, 산업 현장에 바로 뛰어들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위해 설립됐다. 지난해 대구형 계약학과(ICT)가 신설됨에 따라 국내외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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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수도권 일극화의 심화에 대응할 수 있는 비수도권 대학의 역할 찾기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인류의 역사는 수많은 사회문제가 탄생하고 소멸하는 과정의 반복이라고 할 수 있다. 지역 불평등도 그중 하나다. 한국에서 지역 불평등의 핵심 이슈는 모든 자원과 권력이 수도권으로 쏠리는 수도권 일극화라고 할 수 있다. 국토 면적에서 수도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12%가 채 되지 않지만,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 이곳에 거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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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안지수 기자

    합리적인 가격으로 따뜻한 한 끼를, ‘작살페스타’에서 즐겨요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오늘부터 오는 11일까지 3일간, 인스타그램 계정 @knu_notice와 북문 상인회 ‘문지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협력한 ‘작살페스타’가 열릴 예정이다. 작살페스타는 경북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으로 구성된 인스타그램 계정 @knu_notice의 운영진들이 기획한 행사로, ‘학생들의 식비 부담 완화’와 ‘대학로 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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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요리로 이어진 우리, 산격동 ‘공유주방’ 인기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최근 산격3동 행정복지센터에 조성된 ‘공유주방’이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개소 이후 활발한 홍보 활동으로 현재 주민들의 이용률이 크게 늘고 있는 추세이다.산격동 공유주방은 지역 사회 활성화를 목적으로 실시된 지자체 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작년을 기점으로 요리 문화의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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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한국 민주주의와 지역 청년 정치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역사적인 대선이 마무리되고, 새로운 ‘국민주권 정부’가 출범했다. 민주화 이후 한국 정치의 역동성을 고려할 때, 그 어느 대선도 중요하지 않은 대선은 없었다. 하지만 이번 대선은 그 어떤 대선보다 특별한 의미를 지닌 선거였다. 12.3 내란 전까지 한국 민주주의는 세계대전 후 이른바 ‘제3의 물결’을 거쳐 민주주의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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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임수정 기자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도 통학 불편은 여전해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2월 24일, 대구시는 대대적인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단행했다. 그로부터 3개월이 지난 지금, 재학생들의 노선 개편안에 대한 인식을 조사했다. 본지는 이달 15일부터 23일까지 약 10일간 본교 재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노선 개편 전과 비교했을 때, 통학 편의성은 어떻게 달라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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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오준혁 기자

    RISE 사업 1,630억 원 지원, 지역혁신 주도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본교가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에서 신청한 16개 과제에 모두 선정돼 향후 5년간 대구시로부터 1,63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는 본교에서 시행되는 사업 중 지난해 선정된 ‘글로컬대학30’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지원 규모이다.RISE 사업은 지자체의 대학지원 권한 확대와 맞춤형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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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임수정 기자

    경북대 서문, 2025년 골목상권 회복 지원사업으로 새로운 도약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골목상권 회복 지원사업’에 경북대 서문 동아리 골목이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동아리 골목은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으며, 연말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세부적으로는 골목을 대표하는 캐릭터 개발과 함께 대학생 SNS 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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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한정웅 기자

    본교 자연사박물관, 구성원의 접근성 높이려 여러 시도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20일, 본교 자연사박물관이 팔공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연사박물관이 대구 시티투어 특별코스에 포함되면서 지역사회와의 연계가 강화되었고, 국립공원으로서 팔공산의 생태적 가치가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자연사박물관은 군위군 효령면에 위치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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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사랑이 어떻게 이래요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옥상에 올랐던 건 애틋한 너의 탓홀로 너를 그리게 되어 남아버린냉소해내지 못한 글 몇 자의 탓겨울이 몇 번이고 갔는데 이렇게사진 하나를 뜯어내 삼키는 날엔짝사랑에 영원을 곱한다 ◎ 무심코 찍은 교내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만 담아뒀던 말들이 있다면 QR코드로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초상권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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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박정인 기자

    새 학기의 설렘을 담아 찰칵, 경대네컷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10일, 본교 글로벌플라자 1층과 복지관 2층에 기부 플랫폼 포토부스 ‘경대네컷’이 세워졌다. 학위수료식에 맞춰 운영을 시작했으며 외부의 즉석사진관체인점과 동일한 방식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본교 지역사회공헌센터 김수정 주무관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새롭고 투명한 기부 문화를 만들기 위해 국립대 최초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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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오래된 위기’ 지방방송… 살길은 전국 방송화?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7월 24일 이진숙 신임 방통위원장 청문회에서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하 과방위원장)이 “여든 야든 지방방송 꺼주십시오”라고 했다. 과방위원장 말의 의미는 발언권 없는 여·야 의원들이 중구난방으로 말들을 쏟아내 회의 진행이 힘들다는 것이었다. 그래도 지방방송 종사자로선 반감과 자괴감이 적잖다.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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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지방대학 붕괴와 지방 소멸 공포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2024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서 전국의 3개 대학 중 1개 대학이 신입생 모집에서 ‘사실상 미달’이었다. ‘사실상 미달’을 기록한 대학 대부분이 지방대학인 반면, 서울 주요 대학의 경쟁률은 전년 대비 상승했다. 지방대학을 육성하기 위한 “2024년도 글로컬” 대학으로 지정된 대학은 경북대, 목포대 등 10개 대학 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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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오준혁 기자

    HUSS 사업으로 그리는 지역사회의 미래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2일, 본교 HUSS 사업단 발대식이 진행되며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HUSS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manities Utmost Sharing System)’을 일컫는 말로, 학과 간 경계 극복과 함께 대학 간 교류를 진행함으로써 인문사회 중심의 융합교육 체제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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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오준혁 기자

    “언제 오는건가요?” 운행되지 않은 통학버스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8일, 동대구역에서 출발해 상주캠퍼스로 향하는 통학버스가 예매를 진행한 뒤 별다른 통보 없이 운행되지 않아 37명 학생이 불편을 겪었다. 결행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도윤아(생환대 식물자원 24) 씨는 “30분 이상 기다려도 버스가 오지 않아 크누피아 앱에 적힌 번호로 전화했지만, 주말이라 연결조차 되지 않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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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이시영 기자

    본교, 2024 글로컬대학30 최종선정 … 향후 5년간 2000억 원 확보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28일, 본교가 교육부 주관 ‘글로컬대학30(이하 글로컬대학)’에 최종 선정되며 지난해 탈락의 아쉬움을 떨쳐냈다. 글로컬대학 선정에 따라 본교는 교육부로부터 ▲5년간 총 1000억 원 지원 ▲규제혁신 우선 적용 ▲행·재정 우대 ▲범부처·지자체 투자 유도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이뿐만 아니라 올해 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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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박재형 기자

    본교, 반도체 분야 핵심 사업 모두 수주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19일, 본교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에서 반도체 분야에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국가 첨단전략산업을 이끌어갈 석·박사의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활용 체계를 구축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본교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총 150억 원의 국비에 더해 기업 및 대학 대응 자금 19억 원, 지자체 지원금 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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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한 자 한 자 써내려 온 경북대신문 1700호의 역사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경북대학교 학내 언론인 경북대신문이 지령 제1700호를 맞이했습니다. 1952년 9월 1일 창간 이후 지난 70여 년간 경북대신문은 대학과 지역사회 내 이슈와 여론을 보도하며 학내 구성원의 소통 창구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경북대신문은 1952년 창간 이후 수많은 변화와 격동의 세월을 겪었습니다. 창간 당시 대학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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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DGB 시중은행 전환과 지역금융의 과제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최근 우리사회에서 자주 회자되고 있는 지역소멸, 청년유출,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격차 확대 등 이러한 단어들은 지역경제의 상황과 매우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 지역경제를 견고히 하기 위해서는 지역금융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역금융이란 일정한 지역을 중심으로 금융수요자와 공급자가 자금중개 등 다양한 금융행위를 영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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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지방의 미래, 지금은 서울 공화국?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헌법 제1조 ① 대한민국은 ‘서울’공화국이다? 블랙홀처럼 지방의 인적·물적 자본을 빨아들이는 수도권은 학업, 취업, 문화생활 등 다양한 청년 문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와 대구·경북 등 지방정부는 다양한 정책을 들고 나섰다. 인구 분산이라는 큰 과제를 안은 대한민국, 지속 가능한 국토 발전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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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어디로 가는가 시대의 젊은이여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3포세대, 5포세대, N포세대… 요즘 청년들을 일컫는 단어이다. 포기할 것도 참 많은 이 시대에 지방 출신 청년들은 하나 더 포기하는 것이 있다. 바로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다. 바야흐로 지방 소멸의 시대, 대구도 이 담론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작년에만 8천 명의 청년이 대구를 떠났다. 청년 인구 유출이 사회적 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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