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시간제’ 도입한 복지관 교직원식당, 혼잡 완화 추진 속 학내 시각차 존재해 …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7월 1일부터 본교 복지관 교직원식당에 ‘교직원 전용 모바일 식권 시스템’이 본격 도입돼, 점심을 먹으려는 이들이 몰리는 시간인 11시 40분부터 12시 10분까지 30분간은 모바일 식권 소지자만 교직원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다. 시범 운영 기간부터 본격 시행되고 있는 현재까지, 이에 대한 형평성을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