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우 총장에게 경북대학교를 묻다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허영우 총장에게 ‘경북대학교’를 묻다지난 1726호를 마지막으로 ‘경북대에는 _가 없다’로 진행되던 연작 기획을 마무리하고, 이번 호부터 3면에서는 ‘묻다’ 연작 기획을 새롭게 시작합니다. ‘묻다’ 시리즈의 첫 문답, 본교 허영우 총장에게 ‘경북대학교’를 물었습니다. 취임 2년을 앞둔 허 총장이 꿈꾸는 본교의 오늘과 내…
허영우 총장에게 ‘경북대학교’를 묻다지난 1726호를 마지막으로 ‘경북대에는 _가 없다’로 진행되던 연작 기획을 마무리하고, 이번 호부터 3면에서는 ‘묻다’ 연작 기획을 새롭게 시작합니다. ‘묻다’ 시리즈의 첫 문답, 본교 허영우 총장에게 ‘경북대학교’를 물었습니다. 취임 2년을 앞둔 허 총장이 꿈꾸는 본교의 오늘과 내…
본교 제20대 허영우 총장의 취임식이 지난 11일 오후 4시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개최됐다. 허 총장은 지난달 15일 임명됐다.이번 취임식은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통상적인 축하공연 등은 생략하고 간소하게 진행됐다. 특히 외부 초청 인사의 규모를 줄이고, 내부 구성원들을 중심으로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 15일 취임한 본교 제20대 허영우 총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취임 소감과 본교가 초일류 대학으로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들어봤다●Q. 본교 제20대 총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에 대해 취임 소감을 부탁드린다.A. 모두가 입을 모아 경북대 나아가 지방대학의 위기를 말하지만 나는 지금이야말로 우리가 더 넓은 세계로 도약할…
지난달 20일 본교 제19대 홍원화 총장의 퇴임 이후 총장 임명이 지연돼 본교는 지난달 21일부터 서창교 교학부총장의 총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본교는 지난 6월 제20대 총장임용후보자선거를 실시해 1순위 허영우 교수, 2순위 이형철 교수를 교육부에 추천했으나 현재까지 총장 임명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2024년 여름은 기후변화라는 관점에서 두 가지의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하나는 모든 기록을 깨뜨릴 정도로 무더운 계절이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겪게 될 여름 중에서 가장 시원한 폭염이라는 전망이 내려졌을 정도라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지난 8월 아시아의 첫 기후소송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대한…
오는 20일, 본교 제19대 홍원화 총장의 임기가 마무리된다. 홍 총장은 지난 1999년부터 본교 공과대학 건축학부 교수로 재임했고 대외협력처장, 산학연구처장, 공과대학장 등의 보직을 거쳐 2020년 10월 21일, 제19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취임 당시 홍 총장은 “‘새로운 100년, 변화를 선도하는 KNU’를 만들기…
지난 6일, 본교 홍원화 총장이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에 비례대표 후보자로 신청했다가 하루 만에 철회했다. 홍 총장의 임기는 올해 10월 20일까지로 약 7개월을 남겨둔 상태이다.이에 대해 지난 7일, 본교 제25대 교수회는 “신청을 철회했다고 해서 신청 자체가 없어지지 않는다”며 “더 이상 홍 총장을 신뢰할…
사랑하는 경북대학교 가족 여러분!2024년의 첫 날입니다.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경북대학교와 개개인 모두가 좋은 일만 가득한 올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지난 연말 일청담 주변에 커다란 트리가 설치되었습니다. 주변에 설치된 예쁜 조명으로 포토 스팟이 되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경북대학교 캠퍼스에 머물고, 또…
본교는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지난 달 27일 발표한 2024 THE 세계대학평가 순위에서 세계 501-600위로, 국내 종합대 9위, 국내 14위, 국립대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해 세계 801-1000위보다 상승했다. 2024 THE 세계대학평가 평가영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