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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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56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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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베트남 이주노동자 뚜안 씨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제 딸은 행복하기 위해 한국으로 왔고 살기 위해 일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왜 이것이 단속 대상이 돼야 하고, 왜 죽어야 하나요?” 베트남 이주노동자 뚜안 씨가 ‘코리안 드림’을 펼쳐보지도 못한 채 미등록 이주노동자 단속 과정에서 사망한 지 1년이다. 억울하게 딸을 잃은 아버지의 울분 섞인 목소리가 지금도 귀에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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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존재의 가치는 무엇으로부터 비롯되는가: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영화는 실연의 아픔으로 방황하며 날마다 주색잡기로 살아가는 ‘쇼’의 시점에서 시작된다. 여느 때처럼 술에 취해 늦은 오후에야 눈을 뜬 쇼는 아버지의 부탁으로 평생 일면식도 없었던 고모 ‘마츠코’의 유품을 정리하게 된다. 온갖 쓰레기와 잡동사니로 뒤덮인 좁은 단칸방. 쇼는 그곳에 남겨진 흔적들을 하나씩 좇으며, 생전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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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낮은 시선으로 세상 보기 굴러라 구르님 초청 강연 열려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20일, 본교 인권센터가 개최한 유튜버 겸 작가인 ‘굴러라 구르님’(본명 김지우)의 강연 가 중앙도서관 1층 U라운지에서 진행됐다. 이번 강연에서 김지우 작가(이하 김 작가)는 ‘시선’에 대해 강조하며 휠체어 장애인으로서 낮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했던 자신의 경험을 청중과 나눴다. 김 작가는 학창 시절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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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북대학교경북대 방송국 KNUBS

    여기는 경북대 ep2| 최고의 알바를 찾아보자! 대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알바는? (경북대 방송국 KNUBS 영상 원문, 새 창)

    혹시 꿀 알바를 찾고 계시나요,, 그래서 낋여왔습니다! 대학생의 알바, 어디가 좋을까??🤔🤔 편의점, 카페, PC방, 음식점, 영화관, 상하차 등 다들 해보고 싶은 알바도 있고, 해봤던 알바도 있을 텐데요! 그래서 이번엔 웬만한 알바는 다 해보신 게스트분과 함께했습니다! 에너지가 상당한데,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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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쉬었음 청년’이 노동 개념에 던지는 질문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쉬었음 청년'에 대한 칼럼을 써 달라는 편집국장의 메일을 받고 거절하려고 했다. 부끄럽게도 쓸 말이 없었기 때문이다. 쉬었음 청년에 대해 본교의 구성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 그들이 몇 명이고 어떤 이들인지, 왜 ‘쉬고’ 있으며 쉼을 끝내게 하려면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등에 대해 아는 바가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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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공다연 기자

    경북대 청년들에게는 '최저임금' 이 없다?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2026년 법정 최저임금, 10,320원. 하지만 대구의 어떤 이들은 최저임금을 훨씬 밑도는 시급을 받으며 일한다. 대구의 기형적인 노동환경 너머 아르바이트생, 점주 등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신고자 명단 블랙리스트가 점주들 사이에 공유된다거나, 최저임금 미지급을 지역적 특수성으로 넘기는 분위기. 그럼에도 불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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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안하연 기자

    ‘장벽 없는 캠퍼스’ 향해 … 본교도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본교 곳곳에서 배리어프리(BF, Barrier Free)가 속속 도입되고 있다. 지난 1월 28일, 보건복지부는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장벽 없는 무인정보단말기(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운영 의무가 전면 시행된다고 밝혔다. 해당 시행령의 제10조의2‘재화·용역 등의 제공자의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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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1717호 바로잡습니다.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본지 제1717호(10월 13일 자) 4면 ‘새벽을 깨우는 이름, 본교 미화원의 노동 속으로’ 기사에서 “현재 단과대별 휴게실에 냉난방 기구가 미설치 된 곳이 존재하며…이 경우 실내에서 온도를 조절하기 어려워 쾌적한 근로 환경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내용을 “휴게시설 냉난방기 설치는 법정 의무 사항으로, 현재 본교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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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박소연 기자

    출발선에서 마주한 벽, 직장 내 괴롭힘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직장 내 괴롭힘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주인공 유미래는 직장 선배의 사내 비리 고발을 지지했다는 이유로 동료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한다. 그녀의 자리는 동료들과 분리된 쓰레기통 옆으로 옮겨졌고, 회의나 식사 자리에서도 차별받게 된다. 이러한 직장 내 괴롭힘은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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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오준혁 기자

    인권 사각지대 경북대학교, ‘학생소수자위원회’ 설립 필요해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본교는 인권센터를 통해 학내 인권 문제 예방 및 대응, 소수자를 위한 상담지원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학교 공식 기구라는 한계 탓에 성소수자와 같이 논란의 여지가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다는 비판도 있다. 이에 학생 중심의 새로운 단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다.학생소수자위원회(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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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공다연 기자

    새벽을 깨우는 이름, 본교 미화원의 노동 속으로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새벽을 깨우는 이름 7월 24일 새벽 6시, 독한 락스 냄새가 공과대학 12호관의 문을 열었다. 8년째 본교에서 미화원으로 근무 중인 김윤주 주무관의 일과는 1층 화장실부터 시작된다. 김 주무관은 고무장갑 낀 손으로 거침없이 소변기를 닦았다. 실내 기온이 35도를 넘나드는 7월의 더위에도 그녀의 귀에는 두꺼운 면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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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경북대학교경북대 방송국 KNUBS

    알바천국? 알바지옥 | 대청소 EP.4 (경북대 방송국 KNUBS 영상 원문, 새 창)

    대학생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봤을 궁금증을 싹 ~ 청소해드리는 대학 청춘들의 소소한 토크쇼, ✨대청소✨ 그 네 번째 에피소드 “알바”편이 도착했습니다🫧 고액아르바이트❔🤔 연기하는 알바가 있다구요❔💭 알바하면서 생긴 에피소드까지👀 이 모든 궁금증을 영상에서 깨끗하게 해결해 드립니다!🧹 그럼 지금 함께 청소하러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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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살 수 없는 돌봄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돌봄 외면된 대구시, 그 이면지난해 6월, 대구시는 1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을 산업화의 상징 도시인 대구가 계승하겠다는 것이 이유였다. 8백 건이 넘는 반대 의견이 제출됐고 논란이 이어졌지만 해당 사업은 강행됐다.산업과 노동의 가치를 중시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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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백지후 기자

    제 직업은 편의점 알바생입니다.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언니는 언제면 고쳐질까?” 소설 「편의점 인간」 속 프리터족으로 살아가며 연애, 결혼 등 사회의 보편적인 가치관을 거부하는 주인공에게 여동생이 말하는 대사다. 기성세대들은 20대와 30대를 거치며 사회가 요구하는 관례를 거쳐왔다. 그러나 최근 2030 세대들 중에서는 자유로움을 추구하며 단기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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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김동준 기자

    교내 배리어 프리 진단, 아직 부족한 교내 장애인 이동권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본교는 장애 학생의 이동권 증진을 위해 교내 건물과 시설에 승강기와 경사로 등을 설치해 운용하고 있다. 본교 장애학생지원센터 김은수 주무관은 “매년 초 총장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통해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사안들을 접수해 최대한 개선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시설과 및 생활관 등과 최대한 협력해서 개선을 진행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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