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성신의 예술제 '청춘추록' 성황리 마무리 (글로컬캠퍼스 KU미디어 원문, 새 창)
지난 달 21일부터 22일, 우리캠퍼스가 축제의 장으로 변신했다. 축제를 주관한 서른일곱 번째 총학생회 이/룸은 ‘청춘추록(青春秋錄)’이라는 이름에 학우들의 소중한 추억을 기록해 찬란한 내일로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여기에 학우들은 KU 로고 또는 KU 캐릭터가 포함된 의류와 굿즈를 착용하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지난 달 21일부터 22일, 우리캠퍼스가 축제의 장으로 변신했다. 축제를 주관한 서른일곱 번째 총학생회 이/룸은 ‘청춘추록(青春秋錄)’이라는 이름에 학우들의 소중한 추억을 기록해 찬란한 내일로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여기에 학우들은 KU 로고 또는 KU 캐릭터가 포함된 의류와 굿즈를 착용하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이한빛 기자 /황예원 기자 /김세아 수습기자
△2018년 대전 오월드 퓨마 ‘뽀롱이’ △2023년 서울 어린이대공원 얼룩말 ‘세로’ △지난 4월 오월드 늑대 ‘늑구’가 방사장에서 탈출했다. 반복되는 동물들의 탈출에 열악한 사육 환경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시민단체 동물자유연대는 생태적 특성을 배제한 전시 위주 공간이 동물에게 극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한다고 분석했다.…
우리캠퍼스 디자인대학이 지난 달 1일 (사)충북장애인부모연대 충주시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발달장애 예비작가와 디자인대학 학우 간의 예술적 교류 및 공동 성장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는 서로 다른 배경의 예비작가들이 교류하고, 장애 예술에 대한 인식을 넓혀 지역 문화예술의 다양성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두…
문화패스는 청년들이 문화예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19~20세 청년에게 △공연 △전시 △영화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금’을 제공한다. 생애 최초 1회에 한해 수도권 15만 원, 비수도권 2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6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신…
2025 단월대동제(이하 대동제)가 학우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막을 내렸다. 녹색 빛을 머금은 우리캠퍼스의 경관과 어우러져 더욱 빛났던 대동제를 다시 한번 돌아보자. 올 해 대동제는 [KU : FESTA]라는 이름으로 개최됐다. 이번 축제의 슬로건은 제36대 하/나 총학생회의 ‘하나 된 우리, 하나 된 건국’과 우리대…
안녕하세요.건국대학교 학원방송국 ABS 입니다.5/12 ~ 5/14일에 진행되는대동제 저녁 프로그램 행사로 인해5/12 ~ 5/14 '저녁 방송'은 휴방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학우 여러분의많은 성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저희 ABS는 더 나은 방송으로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건국대학교 학원방송국 ABS입니다.이번 주 수요일(19일),모람제 특별 공연 행사로 인해 수요일 저녁 방송은 휴방하게 되었습니다.항상 학우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저희 ABS는 더 나은 방송으로 목요일(20일)에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감사합니다.
특별한 순간을 경험할 수 있는 곳, 이곳은 매일 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감각을 깨우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다. 잠깐의 시간만 머물지만 그 안에서 펼쳐지는 창의적이고 색다른 경험은 일상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다. 특별한 순간이 가득했던 전시회 속으로 함께 떠나보자.▶ 미키 in 덕수궁: 아트, 경계를 넘어…
우리나라의 트렌드에는 각양각색의 문화가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인기 있는 야외 행사와 높은 질의 공연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만큼, 암표 거래 또한 공연•예술계에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티켓값 현황과 암표의 원인에 대해 건대학보사가 알아봤다. 우리는 다양한 행사를 즐기기 위해 티켓팅(Ti…
화려한 불빛 아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성신의 예술제’가 돌아왔다. 학우들은 일상을 벗어나 열정과 설렘이 가득한 이곳에서 새로운 추억을 쌓았다. 매 순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 성신의 예술제, 그 현장을 직접 다녀왔다. 지난 달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된 성신의 예술제가 막을 내렸다. 이번 예술제는 다양한 △…
지난 달 24~25일 양일간 학생회관(K1) 앞에서 모람 제가 진행됐다. 모람제는 우리캠퍼스 총 동아리연합회 주 최로 신입 부원을 모집하기 위해 각종 이벤트를 통해 동 아리를 홍보하는 행사다. 이번 모람제는 ‘모람의 마블’ 컨셉으로, 제40번째 총동 아리연합회 개/화(이하 총동)는 테마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대한민국의 모든 청년을 위한, 청년에 의한 날이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본격적인 축제에 앞서 청년의 날을 기념하는 자리에도 많은 이들이 자리해 축하의 말을 건넸다.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2020년 1월9일 국회 본회의에서 청년기본법이 통과돼 법정기념일로 등극했다. ‘청년과미래’를 주축으로 청년들이 직…
최근 대학생 연합동아리에서 마약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사건은 단순한 일탈이 아닌 조직적 범죄라는 점에서 대학가 깊숙이 스며든 마약 문제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청년 대상 마약범죄 예방법과 해결 방안을 건대학보사가 알아봤다. 지난 달 5일, 약 13개의 수도권 대학을…
지난 3월 학우들의 기대감을 안고 새 학기가 시작됐다. △입학식과 △모람제 △4월에는 벚꽃제 △5월에는 대동제 등 매달 다양한 행사들로 우리캠퍼스에 낭만을 더했다. 학교 내 행사는 소속감을 고취하면서 고된 학업으로 인한 지친 일상의 분위기를 환기해 주는 역할을 한다. 건대학보사와 함께 찬란했던 1학기를 되돌아보며 우리들…
5월은 가정의 달이자, 유독 공휴일이 많은 달이다. 그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을 만한 다양한 축제와 전시회가 준비돼 있다. 따듯한 봄날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여러 체험 활동과 볼거리를 건대학보사가 알아봤다.▶ 광안리 M 드론 라이트 쇼 ‘광안리 M 드론 라이트 쇼’는 전국 최초로 개최되는 상설 드론 라이트…
계속해서 심각해지는 암표* 판매로 인해 이 달 22일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공연 입장권과 관람권을 구매한 후 웃돈을 받고 다시 판매하는 부정 판매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이 개정됐다. 공연법은 예술의 자유를 보장하고 공연자 및 공연예술 작업자의 안전한 창작 환경 조성과 건전한 공연 활동의 진흥을 위해 제정됐다. 그러…
새 학기를 맞아 매 학기 돌아오는 모람제가 이 달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동안 개최됐다. 동아리 홍보를 위한 행사이니만큼 △동아리 부스 △동아리 공연 △각종 이벤트가 주를 이루며, 다양한 푸드트럭까지 더해졌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는 모람제 현장을 건대학보사가 다녀왔다. 모람제는 우리캠퍼스 총동아리에서 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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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사회의 이면을 낱낱이 파헤치기도 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식을 전하기도 하는 소통 창구 중 하나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일간지 약 288종 △주간지 2,896종 △인터넷 신문 약 1,040종이 존재한다. 이 중 민영 언론사 중 하나인 YTN은 한전KDN 등 정부 산하 공기업이 약 3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MZ세대들은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 그만큼 소비문화도 빠르게 변하는 추세다. 기존 소비문화였던 ‘YOLO’의 열기가 식고 이젠 ‘짠테크’ 열풍이 불고 있다. MZ세대들의 새로운 소비문화인 짠테크를 건대학보사가 알아봤다. ‘짠테크’는 돈에 있어 인색한 사람을 표현하는 단어인 ‘짜다’와 금융 거래에 의한 이득을 꾀하는…
대학 생활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많은 학우가 주목하는 동아리! 우리캠퍼스에는 여러 분야의 동아리가 존재한다. 두 종류로 나뉜 중앙동아리와 일반 동아리가 무엇인지, 대표적인 동아리와 각 동아리의 활동 및 기대효과를 건대학보사와 함께 알아보자. 먼저, 총 8개의 분과로 나뉜 ‘중앙동아리’는 학생회관(K1)에 소속된다. 일반…
◆성신의 예술제이번학기 성신의 예술제는 △세움 총학생회 △뉴런 과학기술대학 학생회 △의리 의료생명대학 학생회 총 3개의 주체가 모여 10월 30일부터 지난 달 1일까지 3일간 개최됐다. △다양한 프로그램 △공연 △부스 △주점이 학우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특히 △하트시그널 △플리마켓 △먹거리 부스 △스케치 방탈출…
‘공연예술’은 많은 사람이 어려워하는 분야다. 그런 공연예술을 쉽게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동아리가 우리캠퍼스에 있다. 바로 건국극회 한울이다. 올해로 43주년을 맞은 한울이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다고 한다. 캠퍼스에서 즐기는 공연, 한울을 건대학보사가 만나봤다.Q. 건국극회 한울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김혜빈(인사융.신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