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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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8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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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국대학교건대신문

    [사설] 청년이 지역의 미래가 되려면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열린다. 유권자들은 7장*의 투표용지를 손에 쥔다. 그런데 그 표가 정말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청년은 얼마나 될까.지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체 투표율이 67%까지 올랐지만, 연령별로 보면 20·30대의 참여율은 다른 세대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을 보였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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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건국대학교건대신문최정윤 기자 · 김형석 기자

    인구절벽과 축소 사회의 미래 (건대신문 원문, 새 창)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축소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출생률은 세계 최저 수준이고, 고령화는 OECD 최고 수준이다. 지방의 인구 소멸 위기는 현실화되고 있어 더 이상 과거의 성장 논리로는 미래를 설계할 수 없는 시점에 도달한 지금, 『인구절벽 너머의 미래: 축소사회와 새로운 사회계약』의 저자 이현출 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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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건국대학교건대신문최정윤 기자

    ICOMOS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 우리 대학서 열려 (건대신문 원문, 새 창)

    ICOMOS(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가 지난달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우리 대학 제1학생회관 2층 프라임홀에서 열렸다. WHIPIC(세계유산해석국제센터), 이코모스 한국위원회의 공동 주최 하에 열린 본 회의에는 아시아·태평양 20개국에서 온 문화유산 전문가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갈등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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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건국대학교건대신문박호빈 기자

    우리 대학, 올해 69개 스타트업 키운다 (건대신문 원문, 새 창)

    건국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지난달 25일 ‘2025 KU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신규 입주기업 35개 팀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연장심사에 통과한 기존 입주기업 34개 팀을 포함하면 총 69개 팀이 캠퍼스타운사업단의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한 해 동안 지원받게 된다.이번 경진대회는 △BIO(헬스·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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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건국대학교건대신문

    [지금 무슨 J컬처 보고 계세요?] 너의 이름은.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상허교양대학 이수경 강사의 한줄평 작품명: 너의 이름은. (2017)감독: 신카이 마코토 강사의 한 줄 평: 이 작품은 2011년 동일본대지진을 모티브로 혜성이 떨어지는 광경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주인공 ‘미츠하’, ‘타키’라는 두 남녀의 몸이 뒤바뀌고 시공간을 초월해 재난을 막아내는 판타지물이기도 하다. 초입 부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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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건국대학교건대신문박호빈 기자 · 양혜원 기자

    놓치지 말자! 장안벌 소식 (건대신문 원문, 새 창)

    2024 제6회 성신의 토론대회 참가자 모집(~10/29)상허교양대학 교양교육센터에서 제6회 성신의 토론대회 참가자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논제는 “수도권 집중 완화는 인구소멸을 막을 수 있는가?”이다. 해당 대회는 먼저 토론문을 접수하며 다음달 4일 서류 심사 결과가 발표된다. 이후 결과에 따라 준결승과 결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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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건국대학교건대신문고태영 기자 · 박솔 기자 · 김주연 기자

    ‘기후 위기는 평등하지 않다’⋯ 취약 계층 덮친 기후 재난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역대 가장 심각했던 폭염으로 꼽히는 2018년, 여름이라면 당연한 더위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서 공식적인 ‘재난’으로 선언됐다. 6년이 지난 올해의 여름은 관측상 관련 기록이 역대 최고 수치를 보이며 그 어떤 해보다도 가장 심각한 재난으로 다가왔다. 폭염은 모두에게 똑같은 기온 아래의 재난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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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건국대학교건대신문고태영 기자 · 한지유 기자 · 박솔 수습기자 · 최정윤 수습기자

    [광진구 Spectators] 무너지는 광진구 상권, 어떻게 회복해야 하나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최근 물가 상승과 높은 금리로 외식업계, 부동산 등이 흔들리는 가운데 특히 대학 상권의 침체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세종대학교(이하 세종대)와 건국대학교(이하 건국대)가 위치한 광진구 대학 상권 또한 대학 상권 침체 현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광진구 대학 상권은 세종대 후문부터 건국대 정문 사이에 위치한 상업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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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건국대학교건대신문이연우 기자

    걸어서 농촌 속으로…방중 농촌봉사활동 진행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여름방학, 단과대 네 단위(△문과대 △건축대 △공과대 △사범대)에서 농촌봉사활동(이하 농활)을 진행했다. 농활은 부족한 농촌의 일손을 도우며 농촌에 대한 이해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농민학생 연대활동이다. 농촌에서 며칠간 숙박하며 일손을 돕고 일정한 봉사 시간을 제공받는다. 구체적인 활동 내용은 단과대 별로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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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건국대학교건대신문정유진 기자

    ‘기본소득은 일자리 문제의 해결방안이 될 수 있는가?’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18일 상허교양대학이 주최한 성신의 토론대회 결승전에서 강소연(사과대·정외20) 학우와 박찬혁(사과대·융인20) 학우로 구성된 팀이 우승해 대상을 수상했다. 결승전에서는 ‘기본소득은 4차 산업혁명이 초래할 일자리 소멸 문제의 해결방안이 될 수 있는가?’를 주제로 토론이 이뤄졌다. 상허교양대학 교양교육센터는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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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건국대학교건대신문조성재 기자

    한자리에 모인 ‘당선자 동문’···제8회 지방선거 당선자 동문 위한 축하연 동문회관에서 개최 (건대신문 원문, 새 창)

    그제(31일), 우리 대학 동문회관 4층에 위치한 중식당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 축하연이 열렸다. 우리 대학 총동문회에서 당선자 동문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본 행사에는 △14명의 당선자 동문 △정건수 총동문회장 △전영재 총장 △이현출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축하연은 정 동문회장의 축사로 시작해 △전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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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건국대학교건대신문장경진 기자

    돌아온 ‘농활’…방중 농촌봉사활동 재개 (건대신문 원문, 새 창)

    ‘농활’이 돌아왔다. 농촌봉사활동의 줄임말인 농활은 단체로 농촌 지역에서 부족한 일손을 거들면서 노동의 의미와 농촌의 실정을 이해하는 활동으로, 주로 대학생들이 방학기간을 이용해 진행한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중단됐으나, 지난 여름방학 동안 다양한 단위에서 다시 시행되기 시작했다. 방학 중 농활을 진행한 단위는 △총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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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건국대학교건대신문

    6.1 지방선거, 청년 정치의 현주소는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났다. 이번 선거를 통해 대한민국 ‘청년 정치’의 현 주소도 볼 수 있었다. 이번 선거 결과 눈에 띄는 점 중 하나는 전체 당선자 4,125명 중 만 39세 이하 청년이 416명으로 2018년 제7회 동시지방선거의 238명에서 약 1.7배 증가했다는 점이다. 전체 유권자 중 만 39세 유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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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건국대학교건대신문조성재 기자

    [6.1 지방선거 특집 人터뷰] 광진구청장 후보를 만나다 (건대신문 원문, 새 창)

    Q. 후보자 본인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강점 또는 능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다.지방자치라는 것은 광진구의 특성에 맞는 정책과 사업을 만들었을 때 의미가 있다. 과거 관선 시대 때처럼 위에서 내려온 고유사무와 위임사무만 한다면 자치의 의미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광진을 잘 들여다보고 진단할 수 있는 사람이 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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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건국대학교건대신문김민영 기자

    2022 서울시 캠퍼스타운 종합형 사업 선정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이 ‘K-이노베이션 스테이션 캠퍼스 타운’을 비전으로 신청한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종합형)에서 4.25: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다. 인적·물적 자산을 가진 대학이 자치구와 협력해 청년 창업 및 지역 경제 활성화하는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은 2022년 4기를 맞았으며 종합형은 △건국대 △시립대 △동국대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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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건국대학교건대신문칼럼

    쓰레기는 나몰라라·· ‘지역 이기주의’의 실태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12일, 인천광역시 박남춘 시장은 ‘수도권 2500만 쓰레기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했다. 이는 지난 33년간 수도권매립지로 인한 환경·경제적 피해를 끝내겠다는 인천시의 의지에서 비롯됐다. 한편, 지난달 14일에는 충청북도 청주시에 대규모 쓰레기 소각장을 설치한다는 MBC의 보도가 화제가 됐다. 이미 청주시에는 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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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건국대학교건대신문정여은 기자

    ‘컴브렐라(KUmbrella)’, 따뜻함을 나눠요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6일, 우리 대학 △학우 △교수 △교직원 등 100명으로 구성된 우리 대학 지역사회봉사단 ‘컴브렐라(KUmbrella)’가 연탄 봉사활동을 펼쳤다. 컴브렐라는 코로나 19 방역지침을 지켜가며 △서울 중랑구 신내동 △성동구 송정동 △광진구 구의동 일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14가구에 연탄 4,200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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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건국대학교건대신문장동한 교수(사회과학대학·국제무역학과)

    팬데믹 시대, 재난 리스크 제대로 관리하기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코로나 사태는 사회재난이다. 그것도 팬데믹 급의 글로벌 재난이다. 일찍이 재난 리스크와 재난 리스크 관리에 비상한 관심을 가지고 강의와 연구를 하고 있는 이가 건국대에 계시다. 장동한 교수(사회과학대학 국제무역학과)는 2016년 ‘재난 리스크 제대로 관리하기’(2017년도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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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건국대학교건대신문칼럼

    선진국의 도시재생에서 성공의 노하우를 배우다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나라는 낙후된 도시를 되살리기 위한 도시재생을 해왔고, 또 현재 많은 도시 재생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도시 재생을 위한 정책들을 펼치고, 도시 재생 측면에서 철거 재개발과 같은 다양한 개발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지고 있는 등 현재 ‘도시 재생’이라는 것이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그렇다면, 도시 재생이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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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건국대학교건대신문

    재난수준의 미세먼지, 특단의 조치와 동참이 필요하다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어느 때부터인가 앞을 분간하기 힘든 ‘뿌연 연기’, ‘흰 마스크’로 대변되는 미세먼지가 우리 생활 속의 공포로 자리하고 있다. 감기보다 미세먼지를 조심해야 하고 미세먼지 나아가 초미세먼지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꼭 알아야만 하는 게 일상이 되었다.1년 중 3분의 2를 탁한 공기 속에서 살게 된 일상은 한국인의 생각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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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건국대학교건대신문칼럼

    노약자석보다 교통약자석이 필요한 시대 (건대신문 원문, 새 창)

    퇴근하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오후 6시경, 임산부 배지를 단 여성이 임산부석 앞에 서있었고 그 자리에는 한 여성이 앉아서 졸고 있었다. 그 여성은 피곤한지 바로 앞에 임산부가 서있는 걸 모르는 눈치였다. 주위 사람들 역시 잠을 자거나 스마트폰에 집중하느라 임산부를 보지 못했다.오전7시, 오후6시는 출퇴근하는 직장인과 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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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건국대학교건대신문이준규 기자

    우리대학 상권도 살리고 우리학우들 지갑도 살리고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대학 제50대 총학생회인 ‘利:ACTION’(이하 총학생회)이 우리대학 근처 상점들과 각종 제휴를 맺어 학우들과 교직원들에게 각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는 앞서 당선된 총학생회가 지난 선거 당시 약속한 공약들 중 일환이다.현재 총학생회가 발표한 목록에 따르면 31개 업체(사진)와 제휴가 체결됐으며 이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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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건국대학교건대신문

    10년째 지속되는 컴브렐라 봉사활동 “몸은 고되지만, 마음은 뿌듯”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대학 학우들과 교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 컴브렐라(KUmbrella)는 지난 24일 서울 중랑구 일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연탄 3,600장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컴브렐라는 지역사회와 이웃을 돕거나 수해나 태풍 등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2007년 8월 창단돼 10년째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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