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보건대] 운동부 목소리, 건대신문도 더 귀 기울여 주길 (건대신문 원문, 새 창)
건대신문 1면 톱 제목이 눈길을 끈다. “녹색의 물결을 타고 세계를 이끌 건국인으로.” 스포츠 전문지에서 일하다 보니, 운동세계에서 이름을 알린 건국대 출신 체육인들을 꽤 만났다. 특히 기억나는 인물은 황선홍(경제87) 대전 하나시티즌 감독. 2022년 이맘때쯤 일간스포츠 창간 53주년 기획기사를 위해 성남 모처에서 만…
건대신문 1면 톱 제목이 눈길을 끈다. “녹색의 물결을 타고 세계를 이끌 건국인으로.” 스포츠 전문지에서 일하다 보니, 운동세계에서 이름을 알린 건국대 출신 체육인들을 꽤 만났다. 특히 기억나는 인물은 황선홍(경제87) 대전 하나시티즌 감독. 2022년 이맘때쯤 일간스포츠 창간 53주년 기획기사를 위해 성남 모처에서 만…
우리 대학 농구부 백경 선수와 문혁주 코치가 합류한 한국 남자대학 대표팀이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일본 삿포로에서 진행된 ‘제49회 이상백배 한일 대학 대표 농구대회’(이하 이상백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올해 49회를 맞은 이상백배는 한일 양국을 오가며 진행되는 한일 대학선발 대표팀 간 친선대회로, 故 이상백 박사…
최근 유료 방송의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인 ‘JTBC’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하 올림픽)을 독점 중계하며 주요 국제 스포츠 경기의 중계 방송권과 함께 국민의 보편적 시청권에 대한 논의가 뜨겁다. ‘보편적 시청권’은 무엇인가 ‘보편적 시청권’이란 월드컵·올림픽과 같은 국민적 관심이 높은 주요…
학기말을 맞아 우리 대학에서 단과대학 단위 행사가 다수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기업 연계 프로젝트 △e스포츠 대회 △연합예술제 등이 포함됐으며, 다양한 주제와 형식을 통해 학우들의 소속감과 단합력을 고취했다. 특히, 이번 행사들은 단과대학 내 연합과 단과대학 간 연합 형식으로 진행돼 학우들의 결속력을 한층 강화했다.…
지난달 6일부터 1일까지 우리 대학 제56대 총학생회 ‘그린’(이하 총학)이 주최하는 ‘2025 건국체전’이 진행됐다. 건국체전은 지난해부터 총학 주최 하에 시행된 우리 대학 전체 학부생 대상 체육 행사로 종목별 우승자는 △ 아마축구부(축구) △ 권태윤 라스트댄스(농구) △ 심태희(배드민턴, 남성 단식) △ 권기현 ·…
‘건국대 농구부(이하 농구부)’가 지난달 22일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5 AUBL 아시아 대학농구리그(이하 AUBL) 8강전에서 칭화대학교와 맞붙어, 연장전 끝에 86-88로 패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저장대학교와의 예선전 승리, 치열한 접전 끝 8강 마무리AUBL은 홍콩 소재의 스포츠 지주회사 리얼 리그(Re…
봄이 왔다는 증거로는 여러 가지가 있다. 꽃이 피고 나무가 우거지며, 햇빛이 더 오래 머리 위에 맴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증거, 바로 프로야구가 개막했다. 지난 3월 22일 개막한 KBO 2025시즌은 작년 1,000만 관중 돌파의 기세를 이어가며 높은 인기를 구가 중이다. 이에 따라 구단들은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
‘건국대학교 축구부’가 지난 2일 경남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결승에서 중앙대학교를 연장전 끝에 3-1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2005년 이후 20년 만에 춘계대회 정상에 등극하며 통산 일곱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건국대학교 축구부’는 탄탄한 조직력과 공수 균형을 바탕으로 경기…
지난 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4 KUSF 대학농구 U-리그 플레이오프 남자부 결승전에서 우리 대학 농구부가 고려대학교를 상대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점수는 70-79로 두 선수단 모두 강력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관중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경기는 총 4쿼터(△1쿼터 11-1…
지난 3월 서울 마라톤 겸 동아 마라톤에서 우리 대학 육상부 김홍록(사범대·체교21)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우리나라 3대 마라톤 중 하나로 불리는 해당 마라톤 대회에서 대학생 선수가 우승한 것은 11년 만이다. 김 선수는 이에 그치지 않고 전국체전, 전국마라톤선수권 대회에서 연달아 금메달을 석권하며 우리 대학 육상…
게임명: EA SPORTS FC25한줄평: 축구를 좋아하는 학우들을 위해 제가 플레이 중인 FC25 게임을 추천드립니다. 플레이스테이션, PC, 엑스박스, 닌텐도 스위치로 플레이할 수 있스빈다. 18년 만에 한국어 해설이 도입됐는데, 제가 직접 녹음을 했습니다! 게임을 하시면서 저와 배성재 캐스터의 중계를 들으실 수 있…
우리 대학 미식축구 중앙 동아리 가 이달 15일부터 홍천 서면체육공원에서 열리는 ‘2022 가을전국 8인제 풋볼 클럽 리그’에 참가한다.는 2009년 창단해 올해로 14년째 우리 대학을 대표하는 미식축구부로 △정규훈련 △합숙훈련 △친선경기 △춘계 및 추계대회 출전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에서 주장을 맡고 있는…
지난 7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대학농구 U리그 플레이오프 남자부 결승전에서 우리 대학 농구부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학농구리그 7위라는 낮은 성적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농구부는 연세대와 경희대를 차례로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지만 고려대에게 63-74로 아쉽게 패배했다.우리 대…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1일까지 전남 영광스포티움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77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에서 우리 대학 농구부가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우리 대학 백지웅 선수가 선정됐다. 농구부가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2015년 이후 7년 만이다. 작년에는 결승에서 동국대학교를 만나 79-82…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캠퍼스 곳곳에서 대면 행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지난달 15일에 열린 KU융합과학기술원의 ‘융동회(융합과학기술원 운동회)’를 시작으로 지난 1일 진행된 문과대학의 ‘문동회’까지 단과대별 1학기 체육대회 일정이 마무리됐다.체육대회 단골 종목인 △축구 △풋살 △농구 △피구 △계주뿐만 아니라 융동회에선 이…
한국시간 기준 지난달 2일 열렸던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조추첨은 국내 3사 방송사들이 라이브로 진행할 정도로 국민들의 큰 관심이 쏠렸다. 사실 월드컵에 대한 인기는 이전부터 점점 상승하고 있었다. 지난달 진행된 이란과의 월드컵 예선전 예매는 6만 5천 석이 준비돼 있었음에도 23만명이 예매 홈페이지에 몰려 서버가 마…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멈췄던 수많은 스포츠 경기와 대회가 재개되기 시작했다. 활기를 되찾은 대학 스포츠, 우리 대학 운동부 선수들은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을까.현재 우리 운동부 중 △테니스부 △육상부 △야구부는 서울 캠퍼스에서 △축구부 △농구부는 충주 캠퍼스에서 훈련을 지속하고 있다. 건대신문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28일, 7일에 걸쳐 우리 대학과 세종대학교의 지역 교류전인 광진구점령전 시즌 2가 개최됐다. 22일 건국-세종 합동 댄스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대면 스포츠 종목인 △탁구 △풋살 △농구 △산악 △테니스 △주짓수 △야구와 비대면 공연 부문의 △밴드 △힙합 △댄스 경연이 진행됐다.지난 7월 △힙합 △E-스…
코로나19로 일상적인 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된 지가 벌써 4학기째다. 수많은 스포츠 경기와 대회가 사라진 요즘, 우리 대학 운동부 선수들은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을까.현재 우리 운동부 중 △테니스부 △육상부 △야구부는 서울 캠퍼스에서, △축구부 △농구부는 충주 캠퍼스에서 훈련을 지속하고 있다. 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코로나19로 일상적인 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된 지가 벌써 4학기째다. 수많은 스포츠 경기와 대회가 사라진 요즘, 우리 대학 운동부 선수들은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을까.현재 우리 운동부 중 △테니스부 △육상부 △야구부는 서울 캠퍼스에서, △축구부 △농구부는 충주 캠퍼스에서 훈련을 지속하고 있다. 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난 9월 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우리 대학 농구부 주현우 선수가 2라운드 1순위로 안양 KGC인삼공사에 입단했다. 가족과 지인의 응원을 받으며 훈련 중인 주 선수는 “기본기부터 차근차근 다져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주 선수는 빠른 속도로 치고 나…
대한민국은 지금 올림픽의 열기로 가득하다. 2020 도쿄올림픽이 개회된 지난달 21일부터, 이어진 뜨거운 반응은 지난 8일 폐회식이 마무리됐음에도 여전하다. 이번 2020 도쿄올림픽은 출전 선수들의 태도와 관중의 응원이 유독 감동적으로 다가왔다. 자신의 분야에 최선을 다하며 올림픽을 준비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 선수…
전 세계적인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속에 진행되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감동적인 모습을 여러 번 보여주기도 했던 도쿄올림픽이 끝났다. 일부 언론에서는 우리나라 선수들이 얻은 메달 수를 세어가며 최근 들어 가장 부진한 성적이었다고 한탄도 하지만 경기 장면을 지켜본 대부분의 국민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거다. 격렬한…
지난 23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KBL 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에서 우리 대학 이용우 선수(사범대·체교18)가 1라운드 9순위로 원주 DB 프로미에 입단했다. 그는 “평소에 가고 싶었던 팀에 입단하게 돼서 기분이 좋다”고 프로 진출 소감을 말했다.이 선수는 입학 첫해 경기당 평균 19.5득점으로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