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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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97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건국대학교 화면

  1. 건국대학교건대신문곽서영 기자

    방중 국제협력 통한 글로벌 역량 강화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방중 기간 동안 '미국 조지아공과대학교’(이하 조지아텍) 그리고 '독일 마르틴 루터 할레-비텐베르크 대학교’(이하 MLU)를 비롯한 총 5개 해외 기관과 국제협력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했다.지난 1월 27일 체결한 조지아텍과의 MOU는 2025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4단계 두뇌한국21(이하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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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건국대학교건대신문곽서영 기자 · 고현지 기자

    해외명사특강, “한국의 청년 세대는 누구인가”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3일, 우리 대학 제1학생회관 2층 프라임홀에서 국제처 국제교류협력팀이 주관한 해외명사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에는 지난 1학기에 이어 우리 대학 문화콘텐츠학과 샘 리처드 석좌교수와 펜실베니아 주립대학 사회학과 로리 멀비 교수가 초청돼 강연을 펼쳤다. 이번 강연 주제는 ‘Korea’s Twenties, Who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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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건국대학교건대신문최정윤 기자 · 김형석 수습기자

    아시아 축산 발전은 건국에서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이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베트남 축산 전문가 초청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베트남 축산고등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이다.21일에는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팜 반 끄엉(Pham Van Cuong) 부총장과 좌인(Bui Huy Doanh) 학장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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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건국대학교건대신문박솔 기자

    ‘지금 우리 세계는’…해외명사에게 배우는 미국 대선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26일 상허연구관에서 국제처 국제교류협력팀이 주관한 해외명사특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우리 대학 문화콘텐츠학과 샘 리처드 석좌교수가 초청됐으며, 펜실베니아 주립대학 사회학과 로리 멀비 교수도 함께했다. ‘미국 대선 이후의 파장 Aftermath of The U.S. Elections : 정치 무대의 새로운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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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건국대학교건대신문칼럼

    [청심대] 한국에서 지내며 든 생각 (건대신문 원문, 새 창)

    건국대학교 입학통지서를 받았을 때는 오전 8시였다. 입학통지서를 보고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 전까지 마음속에 가득했던 걱정들이 한순간에 사라졌다. 내가 올해 하반기를 정말로 한국에서 보내게 된 것이 믿기지 않았다.대만을 떠나 다른 나라로 교환학생을 가는 것은 꼭 이루고 싶은 계획이었고, 한국 음식과 K-POP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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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건국대학교건대신문임나린 기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유학생 전담’ 국제대학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은 올해 3월 유학생 전담 단과대학인 ‘국제대학’을 신설했다. 국제대학은 올해 신입생 모집을 시작해, 내년부터 활발히 운영될 예정이다. 세부 전공은 △국제통상학과 △문화미디어학과로 나뉜다. 타 단과대학 소속 학생의 전과나 다전공은 불가능하다. 국제대학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묻고자 국제대학 염재웅 학장과 인터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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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건국대학교건대신문김민영 기자

    Welcome Konkuk! 외국인 교환학생 학우들의 이야기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에는 많은 외국인 학우들이 교환학생으로 재학 중이다. 교환학생 학우인 Alexander Mistretta(이하 Alick)(국제무역학과·미국), Lucie Hernady(이하 Lucy)(생물공학과·체코), Paul sessler(이하 Paul)(글로벌비즈니스학과·독일)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특별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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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건국대학교건대신문이지은 기자

    해외 대학과의 교환학생 프로그램 정보 어디서 찾아야 할까?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의 대표적 해외프로그램에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우리 대학과 교환학생 교류협정을 체결한 자매대학에 일정 기간 파견돼 취득한 학점을 본교학점으로 인정받는 프로그램이다.우리 대학과 교류 협정을 체결한 자매대학은 400개 이상으로 △미주권 △유럽권 △호주권 △일본 △중국어권 △기타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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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건국대학교건대신문이지은 기자

    "덥지 않아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해요"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대학 해외봉사단 KUmbrella 22명이 지난 7월 11일부터 20일까지 캄보디아 북서쪽에 위치한 시엠립 지역(Siem Reap)에서 현지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해외 봉사 활동을 펼쳤다. 해외봉사단 KUmbrella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현지 주민들을 위해 집 건축 활동, 현지 어린이를 위한 교육봉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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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건국대학교건대신문김예신 기자

    Voice Of Voiceless - 유학생편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이번호부터 연재될 는 교내 소수집단의 작지만 간절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호의 외국인 학우의 목소리를 시작으로 장애학우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총 3편에 담을 예정이다. 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를 나눠본다. 일반 학부 등록금은 동결, 유학생은 5% 인상작년에 이어 올해도 일반 학부 등록금은 동결된데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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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건국대학교건대신문유동화 기자

    우리는 왜 대학에 왔는가 - 유학생편(3/4)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이번 학기 동안 연재될 는 학우들이 대체 “어떤 생각으로” 대학에 다니는지 알고자하는 호기심에서 시작됐다. 대학생들의 삶을 그들의 입을 통해 들어봤다. 현실에 대해 고민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모았다. 당신은 왜 대학에 왔는가?​ 샤이니를 사랑하는 문화콘텐츠학과 유학생 조안나를 만나다조안나(문과대·문콘2) 학우는 실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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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건국대학교건대신문김건휘 객원기자

    유학생 다수 대학생활의 어려움 호소, 한국 학생들도 불만 제기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0년간 정부의 적극적인 유학생 유치 정책으로 유학생이 10배 가까이 증가했다. 그러나 교수, 한국인 학생, 유학생 등 대학 구성원 모두가 고충을 호소한다. 한국인 학생과 교수들은 “유학생들로인해 원활한 수업진행이 힘들다”고 호소하며 유학생들은 “한국인 학생들과 교수들이 자신들을 차별대우 한다”고 말한다.의사소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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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건국대학교건대신문

    글로벌 캠퍼스를 준비하자 (건대신문 원문, 새 창)

    교육시장은 국경이 없다. 선진교육을 받기 위해 많은 한국 학생들이 해외로 유학을 가고 있다. 1980년대부터 해외유학의 대중화가 일어나면서 유학생 수는 급증해 왔다. 그러나 최근 외국에서 공부하는 한국 유학생 수가 3년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교육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도(매년 4월1일 기준) 국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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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건국대학교건대신문이채은 수습기자

    네덜란드에서 TELLKO한국을 외치다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외국에 나가면 모두가 애국자가 된다는 말이 있죠? 그 애국심을 저 멀리, 네덜란드에서 한국을 알리는데 공헌한 자랑스런 우리대학 학우가 있습니다. 바로 하재혁(정치대·행정4) 학우인데요. 하재혁 학우에게 직접 그 이야기를 들어볼까요?TELLKO (Tell the Korea)저는 다른 교환학생들과 마찬가지로 학업에도 충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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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건국대학교건대신문

    놓치지 말자! 장안벌 소식 <교환학생, 단기프로그램은 어떻게 참 여할 수 있지?>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오는 26일 늦은 5시부터 1시간가량 산학협동관 223호에서 국제교류팀 주최로 해외교환학생 및 단기프로그램 설명회가 열린다. 이번 설명회를 주최한 국제교류팀은 현재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각 프로그램에 따른 자격조건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또한 단기프로그램(중국,일본)과 교환학생프로그램(미국, 유럽, 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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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건국대학교건대신문이채은 수습기자

    <건대신문 FM> 1부 낯선 땅 폴란드에서 보내 온 여행 초대장 (건대신문 원문, 새 창)

    Dzień dobry! 안녕하세요 여러분! 눈 깜짝할 새에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이번 1부에서는 폴란드에서 교환학생으로 재학 중인 김채린 학우(상경대ㆍ경제4)의 유럽 여행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유럽이라면 당연히 여행이지유럽 교환 학생의 꽃은 여행이라고 생각해요! 저의 교환 학생 생활에서의 가장 큰 목표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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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건국대학교건대신문방민희 기자

    유학생들, 잘 적응하고 있을까? (건대신문 원문, 새 창)

    2014년 현재 우리대학에 재학 중인 유학생은 800여 명이다. 17000여 우리대학 학우 중 4.7%를 차지하는 셈이다. 유학생활에서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많은 유학생들은 전공수업을 따라가는 것이 벅차다는 것과 한국인 친구를 사귀기 어렵다는 것을 꼽았다.이택품(중국인 유학생, 상경대‧국제무역3)학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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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건국대학교건대신문방민희 기자

    <건대신문 FM> 1부 중세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도시, 피렌체로 떠나볼까? (건대신문 원문, 새 창)

    본 조르노~ 벌써 9월의 마지막 주네요. 이번 학기에 교환학생을 나간 학우들이 슬슬 외국 생활에 적응할 즈음인데요. 이번 에서는 이제 막 이탈리아에 나가 그곳 생활에 정을 붙인 김덕현(정치대·부동산3)학우님을 만나볼 거예요. 아담하고 아름다운 피렌체 이야기, 슬쩍 엿볼까요? 피렌체로 가는 거야!피렌체. 영화 에서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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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건국대학교건대신문

    <건대신문 FM> 1부 털털한나라, 스코틀랜드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여러분, 스코틀랜드를 아시나요? 영국 아니냐구요? 이런, 스코틀랜드 사람들이 그 말을 들었다간 혼쭐 날지도 몰라요! 같은 영국 땅에 있으면서도 아주 다른 나라, 스코틀랜드. 에서는 스코틀랜드의 University of Edinburgh에 교환학생으로 재학 중인 서윤석(철학ㆍ10학번) 학우님을 모셔보겠습니다! 지금부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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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건국대학교건대신문

    <건대신문 FM> 1부 따뜻한 나라, 프랑스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여러분, 중간고사는 잘 보셨나요? 오늘 를 함께 할 조은경(국제무역학과) 학우님을 모시겠습니다! 그녀는 현재 프랑스의 Normandy Business School에 교환학생으로 재학 중이에요. 요즘 하루하루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다는데요. 지금부터 그녀가 들려주는 프랑스 이야기, 한 번 들어볼까요?우체부를 기다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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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건국대학교건대신문박지수 기자

    여유로운 나라 스웨덴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여러분, 스웨덴 가보신 적 있으신가요? 2부엔 스웨덴의 Sodertorns hogskola학교에서 교환학생으로 재학 중인 김용식(문과대ㆍ문콘4) 학우님을 불러보겠습니다! 여유의 나라, 함께 'Fika'를 즐겨봐요~안녕하세요, 전 요즘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학교생활을 즐기고 있어요. 지금 스웨덴의 한 카페에 앉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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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건국대학교건대신문구나연 기자

    교환학생을 직접 다녀온 선배들의 경험담 (건대신문 원문, 새 창)

    ※기사 내용은 학우들의 인터뷰를 재구성한 것입니다.최주원 학우(문과대ㆍ국문과3, 프랑스에서 경상계열 다전공)프랑스 파리에서 1시간, 최북단에 위치한 이곳 릴에 온지도 벌써 여러 달이 지났다. 내가 교환학생으로 온 IESEG School of Management는 경상계열이 특화된 대학으로 학생들 중 절반이 교환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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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건국대학교건대신문구나연 기자

    How to go abroad?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이제 ‘교환학생’은 대학생들이 해야 할 필수 과정처럼 돼버렸다. 대학 생활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갖고 13학번이 될 새내기들 중 대다수가 학교에서 시행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에서 공부하길 원할 것이다. 하지만 막연하게 ‘남이 가니까’ 혹은 ‘어학 공부를 하고 싶어서’라면 너무 순진한 생각일지도 모른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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