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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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4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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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이소정 기자

    최준규 총장의 마음을 이어주는 세화편지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세 달에 한 번 세 번째 주 화요일 최준규 총장의 편지가 찾아온다. 세화편지는 최준규 총장이 직접 쓰는 소박한 안부 인사로, “각자의 바쁜 발걸음 사이사이에서 마음을 다시 이어주는 작은 다리가 되기를 소망”하며 시작됐다. 2025년 임기를 시작한 최준규 총장은 같은 해 3월 세 번째 주 화요일부터 편지로 찾아오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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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김혜원 기자

    제9대 최준규 총장, "생명력과 자유가 넘치는 대학 만들 것"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제7, 8대 원종철 총장의 임기가 끝나고 제9대 최준규 총장의 임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최준규 총장은 지난 1월 6일 취임식을 마쳤다. 최 총장은 취임식에서 ‘기억, 비전, 기대’라는 세 키워드를 중심으로 우리 대학의 발전 방향성을 강조했다. 이어 ‘잘 가르치는 연구 중심 대학’을 강조하며 본교 운영을 위한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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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이현빈 기자

    사회에 따라 변화하는 총장 선출 방식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사회가 변화하면 총장 선출 방식도 변화한다. 본교도 1학기 동안 학내 문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며 변화를 겪었다. 학내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는 만큼 올바른 논의를 위한 총장 선출 방식의 역사를 정리했다. 과거부터 대학은 여러 총장 선출 방식을 거쳤다. 미군정 시기는 임명제, 민주화 시기는 직선제 도입 등 사회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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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황성진 기자

    의대 정원 증가 上: 17년째 3,085명, 극과 극의 논의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십수 년 간 논의되던 의과대학 입학 정원 문제가 최근 6개월 간 가장 뜨겁게 다뤄지고 있다.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늘어난 의료 수요를 대비하기 위해, 의사 인력 확대는 정권의 좌우를 막론하고 지속해서 언급됐다. 문재인 정부는 공공의대를 해결책으로 제시했으나, 코로나19 확산과 의사 집단 파업, 전국 의과대학생의 의사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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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조유진 기자

    “프라이드를 느끼게 하는 대학을 만드는 것이 목표…”, 원종철 총장님을 만나다 (2)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원종철 총장님과의 인터뷰 1편에서는 가톨릭대학교의 현재와 미래, 총장 재임기간 동안 이루고자 하는 것과 아쉬웠던 점, 앞으로의 포부 등을 담았다. 2편에서는 학생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과 함께, 코로나19 상황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Q1. 코로나19로 인해 캠퍼스 라이프를 정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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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조유진 기자

    “프라이드를 느끼게 하는 대학을 만드는 것이 목표…”, 원종철 총장님을 만나다 (1)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 11월 26일, 본보는 가톨릭대학교 학생들의 의견을 담아 원종철 총장님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인터뷰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교와 학생 간 소통의 물꼬를 틔우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Q1. 가톨릭대학교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미래가 있으려면 현재가 있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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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유주연 수습기자

    총장님과 새내기가 함께하는 인간학 봄 특강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6일 오후 4시 K366(컨퍼런스룸)에서 ‘총장님과 새내기가 함께하는 인간학 봄 특강’이 열렸다. 특강은 비디오로 사전제작된 화랑의 축하 공연, 성년의 날 기념 장미꽃 전달, 총장님 특강, 기념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코로나-19로 인해 사전에 오프라인 참여를 신청한 35명과 함께 1시간 반 동안 특강이 진행되었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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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조유진 수습기자

    가톨릭대학교, 2021학년도 인공지능학과 신설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가톨릭대학교가 교육부의 첨단분야 학과 학생정원 조정 계획에 따라 인공지능학과 신설을 추진, 오는 2021학년도부터 80명 정원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에 교내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서 재학생들은 현재 공과대학이 지나고 있는 과도기적 시기에 적절한 지원과 해결책 없이 새로운 과를 신설하는 데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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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김도연 기자

    가톨릭대, ‘QS 세계대학평가’ 국내 13위 올라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 10일(수),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1 세계대학평가(QS World University Rankings)'에서 가톨릭대학교가 국내 대학 순위 13위에 올랐다. 이는 전년도 국내 대학 순위 대비 2계단 상승한 수치이다. QS 세계대학평가는 △학계 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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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김도연 수습기자

    '나는 누구인가?' 원종철 총장 신부의 인간학 특강 열려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 9일(목) 오후 4시 본교 콘서트홀(C)에서 신입생 1,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인간학 봄 특강이 열렸다. 특강의 연사를 맡은 원종철 총장 신부(이하 원종철 총장)는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주제로 연설을 시작했다.원종철 총장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나는 생각하는 사람이다”라고 답하며 “그동안 선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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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문지현 수습기자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가톨릭대학교, 전국 간호학과 中 1위”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간호대 ‘4단계 인성교육’에 주목-경영·국어국문 전공에도 좋은 평가가 이어져2018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본교 간호학 전공이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함께 최상위 등급을 받은 아주대와 제주대 사이에서도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아, 전국 간호학과 1위라는 자랑스러운 성과를 달성하였다. 교수영역 세부평가에서는 외부연구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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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장현진 기자

    본교 자율개선대학 선정…내년 정원감축 없이 재정 지원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본교가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 가결과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 8월말, 자율개선대학으로 최종 선정되면 내년부터 정원감축 권고 없이 일반재정을 지원받게 된다. 최종결과 발표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있어 향후 수험생들의 선택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는 ▲대학교육 여건 및 대학운영의 건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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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장한새 기자

    <가토리> 모르쇠로 일관하는 대학본부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우리는 대학이라는 사회 속의 사회에 살고 있다. 대학 사회는 더 큰 시민 사회의 흐름과 함께한다. 대학 사회에도 시민사회와 같이 정치, 경제, 문화가 존재한다. 그러나 작은 사회가 맹목적으로 자신을 포함하는 더 큰 사회의 흐름을 따라가서는 안 된다. 더 나은 사회와 세상을 위한 지성적 작업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대학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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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방선우 기자

    2학기 개강미사, 원 총장 소통하려는 모습 보여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14일(목) 오전 11시 15분 콘서트홀에서 원종철 총장 신부의 집전으로 개강미사가 열렸다. 이번 개강미사에는 ‘총장신부님 말씀’이 마침성가 전 순서로 추가됐다. 이 순서에서 원 총장은 △ROTC 훈련 △농촌봉사활동 △국제봉사활동 △다맛제 순으로 학내 주요 행사들을 언급하며 학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강론에만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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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강지은 기자

    새터, 대학본부 주최로 바뀌나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교육부 학사제도과는 지난 15일(수) 새내기새로배움터(이하 새터)에 대해 각 대학에 협조공문을 보냈다. 이로 인해 새터가 기존 총학생회와 학생지원팀(구 VOS팀) 공동 주최에서 학교당국 주최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 공문 내용은 총학생회가 새터 비용을 학칙에 근거 없이 걷지 않도록 학교당국에서 전담하고, ACE 플러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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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정지은 기자

    제 7대 총장, 원종철 신부 취임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본교 제7대 신임 총장으로 원종철(58) 교직과 교수가 취임했다. 취임식은 1월 5일 오전 11시 성의교정 마리아홀에서 열렸다. 취임식에는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이사장 염수정 추기경 및 상임이사 손희송 주교 등 법인 임직원, 주한 교황대사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 유수일주교,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유병진 회장 및 가톨릭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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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

    차기 총장에게 바란다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한 조직이 공적인 성격을 지니는 한에 있어서 그 조직의 운영과 업무를 지휘∙감독하는 수장의 역할이 어때야 하는지에 관해서는 이 자리에서 새삼 거론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 문제를 다시 한번 상기해야 할 이유가 있다면 그 무엇보다도 지금 이 시점 우리는 너나할 것 없이 절박한 역사적 국면에 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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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정희정 기자

    박영식 총장 인터뷰 전문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편집자주) 본보는 본교에서 8년 임기를 마무리하고 있는 박영식 총장을 서면으로 인터뷰 했다. 기사에서는 정부 재정 지원 사업과 캠퍼스 국제화와 같은 굵직한 학교 사업에 대한 질문을 실었다. 앞으로 본교가 가야할 길, 본보를 읽는 학생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또한 담았다. 답변을 받았으나 지면에 실지 못한 내용은 인터넷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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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교수칼럼

    대학구조조정과 대학의 자리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2015년 전국의 모든 대학은 안녕하지 못했다. 거의 모든 대학이 교육과학기술부가 2014년 공포한 ‘대학구조개혁 추진계획’ 에 따라 정원 조정은 물론 멀쩡하게 잘 유지되던 학과와 전공 단위를 구조 조정해야 하는 압박에 내몰린 것이었다. 우리 대학도 부총장을 단장으로 중요 보직자와 몇몇 중진급 교수들이 이 일에 몰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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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김재현기자

    대학구조개혁평가의 이면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본교는 이번에 교육부가 실시한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학생, 교수, 직원, 총장 등 학교 구성원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김수환추기경국제관 건물과 정문에서 교내로 이어지는 차도에는 큼지막한 현수막이 걸렸고, 홈페이지를 열면 ‘바른 변화로 해냈습니다’라며 축하의 메시지를 담은 팝업창도 뜬다. 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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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이연정 기자

    본교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A등급’ 받아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본교가 대학구조개혁 평가결과에서 A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2017년까지 추가적인 정원감축은 없을 예정이다. 지난달 31일(월) 교육부는 1주기(2014~2017) 대학구조개혁* 평가결과를 발표했고 본교는 최우수인 A등급을 받아 정부 재정지원사업 참여와 국가장학금 Ⅰ∙Ⅱ유형 지급, 학자금 대출에서도 제한을 받지 않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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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이연정 기자

    ‘진통’ 겪는 대학 구조조정, ‘소통’ 으로 해결하자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가톨릭대학교 2020PLAN 학문분야 특성화, 즉 ‘전공 경쟁력 확보’ 에 보다 중점을 맞춘 계획이라 할 수 있지만 여기서 말하는‘전공 경쟁력’이란 이미 ‘경쟁력’ 있는 전공을 의미한다. 즉 약학, 생명공학, 화학 등 학교에서 잘나가는, 시장에서 잘 팔리는 혹은 취업 인력양성에 유리한 전공들만 지원하는 것이다. 학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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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이연정 기자

    대학 구조조정 맞서는 첫 걸음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달 27일(수) 정진석 추기경 약학관 117호에서 본교 사회학과 학생회, 사회학과 대학원, 사회학과 동문회 등이 주최한 ‘대학 구조조정과 사회학’토론회가 열렸다. 사회학과 박종웅(사회∙3) 학생회장은 “지난 5년간 전국 4년제 대학에서 사라진 인문계열 학과가 457개라는 사실을 고려해볼 때 건강한 지성을 양성해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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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

    [사설] 대학들의 총장 선임 갈등과 교훈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최근 언론 보도들에 의하면 여러 대학교가 총장 선임 문제로 심각한 갈등을 빚고 있다. 먼저 국립대 경우를 보면, 교육부는 뚜렷한 이유도 없이 경북대ㆍ공주대ㆍ방송통신대 등의 총장 임명 제청을 거부하고 있는 양상이다. 법원에서 잇달아 패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교육부가 총장 후보 재추천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상황인 까닭에 조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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