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지역에서 일으키는 새로운 움직임, 로컬 콘텐츠 스튜디오 파동 (한동신문 원문, 새 창)
302번 버스를 타고 죽도시장에서 내려 골목을 따라 걸어 들어간다. 한복집들 사이에 한 소품숍이 보인다. “구매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구경하고 가세요.” 간판에 적힌 친절한 인사는 자연스레 발길을 가게로 향하게 한다. 가게에 들어서면 포항 곳곳이 담긴 사진엽서부터 파도 모양을 한 ‘파도씨’ 캐릭터 상품까지. 포항을 담은…
302번 버스를 타고 죽도시장에서 내려 골목을 따라 걸어 들어간다. 한복집들 사이에 한 소품숍이 보인다. “구매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구경하고 가세요.” 간판에 적힌 친절한 인사는 자연스레 발길을 가게로 향하게 한다. 가게에 들어서면 포항 곳곳이 담긴 사진엽서부터 파도 모양을 한 ‘파도씨’ 캐릭터 상품까지. 포항을 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