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코코’ 속 그곳, 멕시코시티에서 만나다 (용인대학신문 원문, 새 창)
▲ 영화 '코코'의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용인대학신문=강민송 기자 | 알록달록한 거리와 형형색색의 꽃, 기타를 든 사람들, 그리고 죽은 자들의 세계까지. 디즈니와 픽사의 애니메이션 영화 <코코>는 멕시코의 문화를 배경으로 가족과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냈다. 특히 영화의 중요한 배경이 된 ‘죽은 자들…
▲ 영화 '코코'의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용인대학신문=강민송 기자 | 알록달록한 거리와 형형색색의 꽃, 기타를 든 사람들, 그리고 죽은 자들의 세계까지. 디즈니와 픽사의 애니메이션 영화 <코코>는 멕시코의 문화를 배경으로 가족과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냈다. 특히 영화의 중요한 배경이 된 ‘죽은 자들…
▲영화 `암살자들' 포스터이다. 용인대학신문=김동건 기자 | 이번 추석 연휴 극장가에 한 편의 영화가 정치권과 온라인에서 논란이 됐다. 허진호 감독의 영화 ‘암살자(들)’은 지난 9월 23일 개봉해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당시 사건을 둘러싼 의문을 다룬다. 영화는 실제 사건과 인물…
▲ 본교 운동장에서 진행된 문화예술대학 체육대회인 '예술도 체력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용인대학신문=김효린 기자| 지난달 30일, 본교 운동장에서 문화 예술대학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함성 속에 용인대학교 문화 예술대학 학생회 '여울'이 주관한 ‘예술도 체력전’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연극학과, 미디어디자인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