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방울로 일궈낸 값진 결실… 2026 아시안게임을 빛낸 자랑스러운 본교 학우들 (용인대학신문 원문, 새 창)
용인대학신문=이정우 기자 | 본교 출신 및 재학생들이 2026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4개라는 값진 성과를 가져왔다. ▲ 이현지 학우의 모습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이현지(유도경기지도학과 26) 학우는 여자 유도 78kg 이상급에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현지 학우는 8강에서…
용인대학신문=이정우 기자 | 본교 출신 및 재학생들이 2026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4개라는 값진 성과를 가져왔다. ▲ 이현지 학우의 모습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이현지(유도경기지도학과 26) 학우는 여자 유도 78kg 이상급에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현지 학우는 8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