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은 몇 학점짜리일까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이번 호에서 본지가 다룬 졸업학점 조정안이 도입된다면 본교 학생들은 기존보다 3학점 적은 130학점만 이수해도 졸업할 수 있게 된다. 학점 부담을 낮추고 학생들이 진로 탐색과 교외 경험에 더 많은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반가운 변화다. 그러나 전공·교양 등 영역별 최소 이수요건이 그대로라면 3학점 감축이 학생들…
이번 호에서 본지가 다룬 졸업학점 조정안이 도입된다면 본교 학생들은 기존보다 3학점 적은 130학점만 이수해도 졸업할 수 있게 된다. 학점 부담을 낮추고 학생들이 진로 탐색과 교외 경험에 더 많은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반가운 변화다. 그러나 전공·교양 등 영역별 최소 이수요건이 그대로라면 3학점 감축이 학생들…
지난 1일(목) 본교 진리관 앞에서 ‘2026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 & 다전공박람회’가 개최됐다. 행사는 본교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우수 사례 및 성과 공유와 다전공 이수제도 홍보를 위해 진행됐다. 박람회에서는 △다전공 안내 및 상담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 부스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본교는 지난 8월 27일(목) 열린 제5차 대학평의원회 의결 결과에 따라 ‘숭실비전 2030+(이하 숭실비전)’를 보완해 AI NATIVE의 구체적인 실행에 나선다. 이에 본교는 △행정서비스 △교육과정 △의사결정 등 대학 운영의 주요 영역에서 AI를 활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AI NATIVE는 특정…
본교가 졸업학점을 기존 133학점에서 130학점으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이번 조정안은 학생들의 학점 이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본교 제66대 총학생회(이하 총학)가 제안했다. 총학은 중앙운영위원회와 단과대 운영위원회를 통해 학업 외 다양한 경험을 위한 시간 확보가 필요하다는 학생 의견을 수렴했다. 총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