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성균관을 향해 일렁인 초록의 파도 (성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일과 2일, 자과캠에서 2026 ESKARA: 초록의 파도(이하 에스카라)가 개최됐다. 이번 에스카라에서는 단체 입장과 응원제 확대 등 더 나은 축제를 위한 새로운 시도가 이어졌다. 초록빛 젊음이 파도에 실려 양 캠퍼스를 오간 현장을 본지는 함께했다.
지난 1일과 2일, 자과캠에서 2026 ESKARA: 초록의 파도(이하 에스카라)가 개최됐다. 이번 에스카라에서는 단체 입장과 응원제 확대 등 더 나은 축제를 위한 새로운 시도가 이어졌다. 초록빛 젊음이 파도에 실려 양 캠퍼스를 오간 현장을 본지는 함께했다.
지난 5월 12일 열린 제44대 자과캠 동아리연합회(이하 동연) SYNC(회장 박지원, 이하 싱크) 제3차 운영위원회(이하 운위)에서 자과캠 중앙동아리(이하 중동) 레드체리 전 회장과 관련된 사안 보고 및 징계 여부가 논의됐다. 그 과정에서 우수 동아리 상금을 개인 계좌에 보관해 무단으로 유용한 사실이 드러나며 중동의…
지난달 28일 우리 학교 인사캠 대성전에서 공자 탄신 2577년 추기석전이 열렸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들의 공덕을 기리는 제사로, 매년 봄과 가을 성균관의 주최로 개최되고 있다. 대성전 보수공사로 인해 지난 3년 동안 비천당에서 개최됐던 석전대제는, 지난 8월 공사를 마치며 다시 대성전에서 진행될 수 있…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 충청북도 단양군에서 열린 전국대학탁구동호인연맹 탁구대회에서 우리 학교 중앙탁구동아리 STTA는 여자 복식 1부 우승과 남자 복식 4부 준우승 등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러한 성과의 중심에는 지난 1월부터 STTA를 이끌고 있는 이수연(에너지 25) 회장이 있었다. 이 회장을 만나 대학 생…
평소 성대신문에 관심을 가져온 임연우(컬처테크 22) 학우는 우리 학교 중앙연극동아리 능라촌에서 활동하며 공연·행사 기획자의 꿈을 키워왔다.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던 지난달 30일, 사당동의 한 카페에서 그를 만나 학교생활과 앞으로의 목표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한옥마을 입구 인근에는 가회민화박물관이 자리하고 있다. 민화를 비롯해 다양한 민속 자료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곳은 상설전시를 통해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전통 그림들을 선보인다. 고즈넉한 골목을 따라 박물관을 찾은 기자는 세월의 흔적이 내려앉은 그림들을 하나씩 마주하며 민화의 풍경 속으로 걸…
세계가 열광하는 스포츠의 이면에는 잦은 충격과 부상의 위험이 존재한다. 이는 뇌에 어떤 흔적을 남길까? 본지는 영화 <게임 체인저>를 통해 외부 충격에 의한 뇌 손상과 뇌 속 노폐물 축적을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