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앱 대신 이걸 쓴다? 학생이 만든 교통 앱 ‘호통’의 정체 (호서대신문 원문, 새 창)
에브리타임에 종종 이름을 올리는 교통 앱 ‘호통’. 셔틀버스와 대중교통 정보를 한곳에 모은 이 앱은 학우들의 등하굣길을 든든하게 돕고 있다. ‘호통’은 누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었으며 지금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을까. 호서대신문이 ‘호통’ 개발자 이재원 학우를 만나 개발 과정부터 앞으로의 계획까지 이야기를 들어봤다.…
에브리타임에 종종 이름을 올리는 교통 앱 ‘호통’. 셔틀버스와 대중교통 정보를 한곳에 모은 이 앱은 학우들의 등하굣길을 든든하게 돕고 있다. ‘호통’은 누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었으며 지금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을까. 호서대신문이 ‘호통’ 개발자 이재원 학우를 만나 개발 과정부터 앞으로의 계획까지 이야기를 들어봤다.…
우리 대학 통학버스 예약 시스템이 오는 4월 1일부터 모바일 기반으로 전면 개편된다. 이번 개편으로 통학버스 예약 서비스가 i-ONE 캠퍼스 앱을 통해 운영되며, 실시간 예약과 결제가 가능해진다.학교 측은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방식 대신 모바일 기반 통합 예약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학생들은 매일 오…
3월 개강과 함께 통학생들의 발걸음도 다시 바빠졌다. 방학 동안 잠시 줄었던 대중교통 이용이 늘어나면서 교통비 부담 역시 커지고 있다. 매달 반복되는 고정 지출 속에서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일부를 환급해 주는 ‘K-패스’ 제도가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다.‘K-패스’ 제도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의…
아산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산페이와 공공 배달앱 ‘땡겨요’를 연계한 할인 프로모션을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소비자는 아산페이로 결제하면 최대 18% 혜택을 받을 수 있다.아산시는 지난 3월부터 지역 내 소비 순환을 강화하고 소상공인의 배달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공 배달앱 ‘땡겨요’와의 연계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