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세대 금연 정책’ 추진… 한국도 ‘노담’ 넘어 ‘평생 금연’ 가나 (호서대신문 원문, 새 창)
영국이 특정 세대를 대상으로 담배 구매를 평생 금지하는 ‘비흡연 세대법’을 추진하면서, 기존 금연 정책의 틀을 뒤흔들고 있다. 단순한 흡연 규제를 넘어 미래 세대의 흡연 자체를 차단하겠다는 움직임에 국내에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영국의 ‘비흡연 세대법’은 흡연으로 인한 사회적 부담을 줄이려는 조치다. 특정 연도 이후 출…
영국이 특정 세대를 대상으로 담배 구매를 평생 금지하는 ‘비흡연 세대법’을 추진하면서, 기존 금연 정책의 틀을 뒤흔들고 있다. 단순한 흡연 규제를 넘어 미래 세대의 흡연 자체를 차단하겠다는 움직임에 국내에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영국의 ‘비흡연 세대법’은 흡연으로 인한 사회적 부담을 줄이려는 조치다. 특정 연도 이후 출…
지난 15일 오전 6시경 아산캠퍼스에서 불과 2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천안 이랜드 물류센터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다. 화재의 여파로 사고현장의 타버린 잔해가 휘날리며 교내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화재가 학생들의 생활권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교내 안전관리 체계와 주변 산업시설에 대한 위험성을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
천안캠퍼스 종합정보관 5층, 복도 유리문 너머로 아늑한 분위기의 공간이 눈에 들어온다. 카리타스 상담센터 옆에 있는 ‘아이캔라운지’다. 학생들의 새로운 학습처로 떠오르고 있는 이곳은 조용히 공부하기도, 잠시 머물며 휴식을 취하기도 안성맞춤이다.이곳은 학생들의 야간 학습을 돕기 위해 연장 개방 중이지만, 의외로 많은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