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기획] 촌철생인(寸鐵生人) (2) : 생명을 존중하는 사회로 (한림학보 원문, 새 창)
[편집자주] 촌철생인(寸鐵生人). 우연히 건넨 한 문장에도 누군가는 살아갈 힘을 얻는다. 한림학보는 이번 취재가 누군가에게 살아갈 힘을 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에 대한 기록을 남긴다.청년들의 정신 건강 회복, 대학과 지역사회가 돕는다청년층의 정신 건강 문제는 여전히 심각하다. 그럼에도 개선의…
[편집자주] 촌철생인(寸鐵生人). 우연히 건넨 한 문장에도 누군가는 살아갈 힘을 얻는다. 한림학보는 이번 취재가 누군가에게 살아갈 힘을 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에 대한 기록을 남긴다.청년들의 정신 건강 회복, 대학과 지역사회가 돕는다청년층의 정신 건강 문제는 여전히 심각하다. 그럼에도 개선의…
[편집자주] 촌철생인(寸鐵生人). 우연히 건넨 한 문장에도 누군가는 살아갈 힘을 얻는다. 한림학보는 이번 취재가 누군가에게 살아갈 힘을 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에 대한 기록을 남긴다.사회안전망이 미처 품지 못한 생명들지난 7월 10일 새벽 2시쯤, 춘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재난…
우리 대학 의과대학의 2026학년도 지역인재전형 선발 인원이 법정 기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지역인재전형은 지역 의료인력 확보를 위해 해당 지역의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 등을 대상으로 선발하는 제도다. 지역 의과대학이 일정 비율 이상의 지역인재를 선발하도록 해 지역에서 성장한 인재가 지역 의료 현장으로 이어…
전국에서 향후 4년간 지역 발전을 책임질 대표와 국회 의석 구조에도 영향을 미치는 지방선거가 실시된다.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시도지사, 교육감, 기초자치단체장, 지방의원 등을 선출하며, 14곳의 지역구에서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도 병행돼 중앙 정치권의 변화가 일어날 예정이다. 투표 시간은 내달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
자신의 진로를 알아보기 위해 모인 학생들로 CLC가 북새통을 이뤘다.지난 12일 캠퍼스라이프센터(CLC)에서 ‘2026 Hallym Glocal Vision Festa’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2026학년도 글로컬대학30 사업과 대학일자리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행사 현장에는 지역 전문가와의 만남부터 로컬 브…
지역 정주 기업의 대표들과 우리 대학 학생이 만나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자리가 마련됐다.지난 12일 오후 2시 우리 대학 캠퍼스라이프센터(CLC) 글로벌라운지에서 지역정주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나에게 강원도란’을 주제로 열렸으며, 연사는 오석조 ‘협동조합 판’ 대표, 이혜진 ‘Deul’ 사진관 대표, 이승…
강원도의 핵심도시 춘천을 이끌 시장이 되기 위해 춘천 출신의 후보들이 맞붙는다.오는 6.3 지방선거에 춘천시장 후보로 총 4명이 나섰다. 거대양당인 ‘더불어민주당(민주당)’과 ‘국민의힘(국힘)’에서는 각 한 명씩 후보를 단일화했으며, 무소속으로도 2명이 출마했다. 민주당은 임기를 끝마친 육동한 전 춘천시장을 다시 한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새로운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지난달 24일 오후 2시 1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에 부과하기로 한 ‘글로벌 관세’가 공식 발효됐다. 이로써 7월 24일까지 대미 수출품에 10%의 관세가 적용된다.앞선 지난달 20일,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경제비상권한법(IEEPA)에 근거해 부…
청년층의 지역정주 활성화 방안을 논하는 공론장이 마련됐다.지난 23일 오후 2시, 춘천세종호텔에서 ‘2025 지역정주지원센터 포럼’이 개최됐다. ‘한림을 만나 강원에 살다’를 주제로 삼은 이번 행사는 우리 대학 교직원과 춘천시청 관계자, 지역기업 대표, 우리 대학 학생 등이 참여했다.제1부 ‘청년과 지역정주’의 발제자들…
추운 겨울, 소외된 지역 이웃에게 따뜻함을 나누는 김장 봉사가 마련됐다.지난달 28일 오후 1시, 캠퍼스라이프센터 2층 학생식당에서 ‘2025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가 진행됐다. 202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차를 맞은 이번 봉사는 내·외국인 재학생 4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약 250포기는…
우리 대학과 강원대학교의 정기 교류전 ‘한강전’이 3년만에 성공적으로 부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5일부터 양일간 우리 대학과 강원대학교(강대) 캠퍼스에서 진행됐다. 단순한 스포츠 교류를 넘어, 춘천시의 미래를 논의하는 정책 포럼과 지역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까지 아우른 이번 교류전은 양교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본인의 AI 활용 능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대회가 열린다.우리 대학 에듀테크소프트랩사업단에서 ‘에듀테크 소프트랩 AI 해커톤 대회 2025’를 개회한다. 이번 대회는 이달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우리 대학 레크리에이션센터 3층 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는 만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