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인터뷰] 개척기 넘어 도약기로…내부 개혁으로 첫발 뗄 박성진 총장 (한동신문 원문, 새 창)
박성진 총장이 올해 2월 한동대 제8대 총장으로 취임한 지 두 달이 넘었다. 박 총장은 총장인선 절차를 거쳐 작년 12월 최종 선임돼 올해 2월 1일부터 총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본지는 한동대 4번째 총장으로 취임한 박 총장을 만나봤다.한동대는 현재 ▲교내 공간 부족 ▲학부 교수 부족 ▲재정 여력 부족 ▲지방대 소멸 위…
박성진 총장이 올해 2월 한동대 제8대 총장으로 취임한 지 두 달이 넘었다. 박 총장은 총장인선 절차를 거쳐 작년 12월 최종 선임돼 올해 2월 1일부터 총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본지는 한동대 4번째 총장으로 취임한 박 총장을 만나봤다.한동대는 현재 ▲교내 공간 부족 ▲학부 교수 부족 ▲재정 여력 부족 ▲지방대 소멸 위…
총장 공개 공청회인 ‘제8대 총장 후보자와의 대화’가 11월 28일 개최됐다. 이재훈 이사장의 기도 및 인사로 시작한 공청회는 총장인선 경과 보고, 후보자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후보자 발표와 질의응답은 박성진 교수(이하 박 후보), 이정민 교수(이하 이 후보)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그레이스홀 채플실에서 열…
박성진 포항공대 교수와 이정민 한동대 교수가 제8대 총장 후보로 최종 선정됐다. 총장인선위원회는 17일 교내정보사이트 히즈넷(HISNet)에 두 후보를 이사회에 최종 추천했음을 공지했다. 총장인선위원회 공지에 따르면, 오는 11월 28일 총장 공개 공청회인 ‘총장 후보와의 대화’가 개최될 예정이다. 개최 장소 및 일정은…
총장의 영향으로부터 가장 민감한 학생들이 인선 과정에 목소리를 낼 수조차 없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중략) 우리는 총장 직선제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장순흥 총장을 반대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우리 대학의 대표를 뽑는 일에 목소리를 내고자 함이다. 우리의 대표자가 위에서 꽂아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기도와 축복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