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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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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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동대학교한동신문배진하 기자

    7차 교섭에도 입장 차…청소 노조, 쟁의행위 투표 예고 (한동신문 원문, 새 창)

    한동대와 공공운수노조 경북지역지부 한동대학교미화분회(이하 노조)가 *¹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7차례 이뤄진 단체교섭에도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노조는 8월 21일 학교 정문 앞에서 단체교섭 파행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노조는 학교가 *²원청으로서 교섭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학교는 일부 요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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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동대학교한동신문김강 사진기자, 김예영 편집국장

    [포토] 청소 구역마다 다른 휴게실…‘뽑기’로 갈리는 노동 환경 (한동신문 원문, 새 창)

    지난해 본지는 포토에세이 “나는 오늘도 계단 밑으로 출근합니다”(2025.09.17)를 통해 오석관 1층 계단 밑에 자리한 청소노동자 휴게실을 보도한 바 있다. 폭염이 이어지는 7월, 본지는 현황을 점검하고자 청소노동자 휴게실을 다시 찾았다. 취재 결과 오석관 휴게실은 3층 코딩스페이스 옆 복사실로 옮겨졌으나 냉방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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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동대학교한동신문김예영 편집국장

    세 차례 교섭에도 한동대·노조 교섭 공전 (한동신문 원문, 새 창)

    한동대와 공공운수노조 경북지역지부 한동대학교미화분회(이하 노조)가 상견례 이후 세 차례 교섭을 이어가며 난항을 겪고 있다. 당초 한동대와 노조의 교섭은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원청교섭 1호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양측은 ‘원청 교섭 책임 인정 여부’를 두고 의제 설정에 대한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오는 9일 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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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동대학교한동신문

    [뚝배기 저널리즘 X 한동신문] '노동'이라는 렌즈로 바라본 세상 (下) (한동신문 원문, 새 창)

    “제가 맡았던 공장에서 사고가 났어요. 기도해주세요.”며칠 전, 가족 단체 채팅방에 올라온 오빠의 메시지였다. 처음 느껴 보는 기분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동시에 메시지를 보낼 수 있을 만큼 무사하다는 사실에 안도했다. 이후 언론을 통해 오빠가 맡았던 공장에서 50대 노동자가 숨졌다는 소식이 쏟아졌다. 새로운 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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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동대학교한동신문

    [뚝배기 저널리즘 X 한동신문] '노동'이라는 렌즈를 통해 바라본 세상 (上) (한동신문 원문, 새 창)

    나에게 노동은 계절과도 같았다. 삶 곳곳에 스며 있지만, 계절처럼 ‘찾아오면 받아들이고 지나가면 잊어도 되는 것’이라 여겼다. 그래서 노동의 무게를 내 일상과 분리해 두는 데 익숙했다. 불편한 현실일수록 나와 무관한 일로 취급하는 편이 쉬웠기 때문이다. 부끄럽지만, 나는 그렇게 오랫동안 노동을 외면해 왔다.노동은 흥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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