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 전 지구 반대편에서 보낸 여름방학 (외대학보 원문, 새 창)
무엇을 하고 싶은지와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던 와중 문득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동기들이 교환학생을 떠나는 모습을 보며 나도 한번 가볼까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이미 1년간 휴학한 뒤였기에 해외에서 6개월을 보내면 더 뒤처질 것 같다는 걱정도 들었다. 그렇게 교환학생 대신 방학 동안의 어학연…
무엇을 하고 싶은지와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던 와중 문득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동기들이 교환학생을 떠나는 모습을 보며 나도 한번 가볼까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이미 1년간 휴학한 뒤였기에 해외에서 6개월을 보내면 더 뒤처질 것 같다는 걱정도 들었다. 그렇게 교환학생 대신 방학 동안의 어학연…
지난달 24일 서울캠퍼스를 찾은 안홍진 전 삼성·효성 임원(상경·국통 75, 이하 안 전 임원)은 총장실에서 강기훈 우리학교 총장(이하 강기훈 총장) 등 주요 보직자들과 함께 발전 기금 기부 서명식을 개최했다. 안 전 임원은 삼성그룹 사원 공채로 입사해 그룹 계열사 간부를 거쳐 회장 비서실을 담당했다. 이후 삼성전자 P…
고대훈(서양어·프랑스어 80) 대기자는 우리학교 불어불문학과 출신으로 지난 1988년 중앙일보 기자 공채를 통해 저널리스트의 길을 걷기 시작한 후 △파리특파원△사회부장△사회문화스포츠에디터△기획취재국장△수석논설위원 등 주요 보직을 거쳐 현재 중앙일보 대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중앙일보 유료 콘텐트인 더중앙플러스(The…
우리학교는 지난달 24일 이번 해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에서 총 8명과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시험에서 7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 특히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수석에 최현도 씨(통번역영어 11, 이하 최 씨)와 5급 공채 국제통상직 수석에 양하영 씨(LD 21, 이하 양 씨)가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우리학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