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추위보다 더 아찔한 혈액난, 무엇이 문제인가 (한국예술종합학교신문 원문, 새 창)
겨울의 시작과 함께 골머리를 앓게 되는 사업이 있다. 바로 헌혈 사업이다. 겨울철에는 추위로 인한 감기나 호흡기 감염병의 유행, 방학 등으로 헌혈자 수가 줄어드는 것이 연례적인 현상이기 때문이다. 겨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11월부터 헌혈자 수가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올해 또한 전국적인 혈액 부족 사태가 예상된다. 하…
겨울의 시작과 함께 골머리를 앓게 되는 사업이 있다. 바로 헌혈 사업이다. 겨울철에는 추위로 인한 감기나 호흡기 감염병의 유행, 방학 등으로 헌혈자 수가 줄어드는 것이 연례적인 현상이기 때문이다. 겨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11월부터 헌혈자 수가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올해 또한 전국적인 혈액 부족 사태가 예상된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