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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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과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14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포항공과대학교 화면

  1.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최진현 기자, 조아훈 기자

    이번 주말, 전시 보러 경주 어떤가요?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주말이 되면 서울로 올라가는 학생들을 심심찮게 찾을 수 있다. 그 이유는 본가 방문, 친구와의 만남 등 가지각색이다. 그중 일부는 포항에서는 누리기 힘든 문화생활을 즐기기 위해 서울행 기차에 몸을 싣는다. 그러나 올해 9~10월에는 우리대학 근처에서도 수준 높은 전시들이 열리고 있다.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리는 특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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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김수진 기자, 최진현 기자

    축제 세 개가 열리는 2026년, 준비 과정과 남은 과제는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올해는 해맞이한마당과 더불어 포스텍-카이스트학생대제전(이하 포카전)과 STadium(이하 스타디움)이 모두 우리대학에서 열리는 이례적인 해다. KAIST와 우리대학이 번갈아 가며 여는 포카전은 2년 만에, 6개 대학 연합 행사인 스타디움은 2019년 이후 7년 만에 우리대학에서 열리게 된다. 특히 제40대 총학생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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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조유현 기자, 한정우 기자

    BTS 컴백 공연을 위한 대규모 공공 인력 투입, 적절한 조치였을까?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21일 BTS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대규모 컴백 공연을 펼쳤다. BTS는 5번째 정규 앨범 ‘아리랑’의 상징적 배경인 광화문에서 1시간 동안 총 14곡을 선보였으며,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개국에 생중계됐다. 국내외에서 BTS의 공연을 축하하는 여러 기사가 쏟아졌지만, 그 이면에서는 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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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최진현, 김태린 기자

    동아리 관리 시스템 전면 개편… 동아리방 재배치, 총무 의무화 규정 등 신설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불혹을 맞은 우리대학에선 지난 40년간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학생들이 모여 활동하는 동아리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그러나 입학 정원이 늘어나고, 그에 따라 동아리의 종류가 많아지며 여러 논의점 또한 생겨났다. 이에 작년 11월과 12월 진행된 동아리대표자회의(이하 동대회)에서 동아리방 재배정과 총무 직책 신설을 다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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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김태린 기자

    천산차성(天山茶城)에서 중국의 다도 문화를 엿보다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상하이 도심에서 약간은 떨어진 거리, 옥병남로(玉屛南路) 쪽의 출입구를 통과하면 다양한 차향이 은은하게 깔린 거리가 나타난다. 여러 기념품점이 자리한 1층을 지나 2층으로 올라가면 본격적인 차 상점들이 나타난다. 특색있는 차들이 전시된 벽에선 철관음, 정산소종 등 중국 본토에서 사랑받는 차들을 볼 수 있다. 차뿐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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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

    악보와 음악 사이: 자신의 삶을 듣는 순간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누군가 내게 우리대학에 들어와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꼽으라면, 나는 망설임 없이 공연 직전 대강당 피아노 앞에 앉아 있던 때라고 말할 수 있다. 관객에게 인사할 때 무대 위에서 쏟아지던 너무 밝아 실명할 것만 같은 조명의 강한 빛과, 연주 시작 전 눈빛을 주고받던 지휘자의 표정, 그 모든 것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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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김수진 기자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캠퍼스 내 게시판과 포교 활동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대학 곳곳에 있는 게시판은 구성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단체 모집이나 공연 정보가 올라오는 등 소통의 장이 된다. 하지만 허가받지 않은 외부 광고가 게시판과 캠퍼스에 버젓이 자리 잡고 있기도 하다. 지곡회관에는 학원 강사 모집 공고와 테니스 레슨을 홍보하는 배너가 오래 방치돼 있고, 현수막 게시대가 아닌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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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정혜정 기자

    다시 시작된 원전시대? 신규 원전 2기 신설 결정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월 26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신규 원전 2기 건설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하 전기본)에 포함된 내용으로, 정부는 올해 안에 부지를 선정하고 2037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그간 이재명 정부는 신규 원전 건설 없이 기존 원전만 활용하는 ‘감(減)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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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최진현 기자

    단순한 숙박이 아닌 경험을, 우리나라의 펜션에 대해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3월은 바야흐로 대학생활의 꽃, MT의 계절이다. 우리대학의 각 △분반 △동아리 △자치단체들은 삼삼오오 모여 펜션으로 향한다. 펜션은 이들에게 넓은 공간과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며 훌륭한 MT 장소로 기능한다. 나아가, 펜션을 이용하는 것이 대학생뿐만은 아니다. 펜션은 이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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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송명빈 기자

    자연의 시선으로 찍은 영화의 미학적 성취: 영화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상류에 글램핑장을 지으면 마을로 오염수가 내려간다. 타쿠미를 비롯한 마을 주민은 글램핑장 건설에 반대한다. 하지만 그들도 자연을 개발해서 살고 있는 일본의 농지 개척 3세대다. 사업 담당자인 타카하시도 어쩔 수 없이 상사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 이 상황에서 마을 측과 건설 측 중 어디를 악으로 봐야 할지 딜레마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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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정혜정, 조유현 기자

    지역 축제, 흥행을 넘어 ‘지속 가능성’으로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0월 김천시가 개최한 김밥 축제를 찾은 방문객은 15만 명으로, 김천시 인구 13만 명을 훌쩍 넘긴 수치를 기록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대전에서는 성심당을 선두로 내세워 빵 축제를, 구미시에서는 라면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렇듯 축제의 기존 주요 참여층이었던 중장년층·노년층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가 중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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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김수진 기자

    ‘영화를 믿는’ 영화상영연구회 회장을 만나다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본지는 지난달 3일부터 5일까지 우리대학 구성원 전체를 대상으로 인터뷰 대상을 추천받았다. 포스테키안이 궁금해 한 △'포스텍의 귀요미 노벨이' SNS 운영자 △영화상영연구회 김희수 회장 △가장 많은 복수전공을 이수한 학생을 만나봤다.김희수(융공 통합) 씨는 지난해 6월, 대학원생 동아리 ‘영화상영연구회’(이하 영상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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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

    제469호 ‘에브리타임의 익명1이 하는 말, 믿어도 될까’를 읽고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평소 에브리타임(이하 에타)을 통해 시간표 관리나 학업·동아리 질문을 해왔던 필자에게 이번 기사는 특히 크게 와닿았다. 다른 학우들에게도 비슷했을 거고, 실제로 최근 학내에서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였다고 생각한다. ‘익명성’이 남을 향한 악담이나 집단 비방으로 이어지는 문제는 이미 우리 사회 전반에서 오래전부터 지적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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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유영주 기자

    그깟 피부색이 뭐라고 : 영화 ‘그린 북’을 보고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그린 북’은 피터 패럴리 감독이 흑인 피아니스트와 백인 매니저의 실화를 각색한 영화다. 1960년대 인종차별이 심했던 미국을 배경으로, 흑인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와 백인 매니저 ‘토니 발레롱가’의 여정을 그린다. 영화 제목인 ‘그린 북’은 1936년 빅터 휴고 그린이 흑인 여행자를 위해 이용 가능한 장소를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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