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 치면 물대포 팡, 흠뻑 젖어 더 즐거운 한여름의 야구장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한여름의 야구장은 그늘에 있어도 뜨거운 곳이다. 그런데 지난 7월 31일, 수원 KT위즈파크의 1루 응원지정석은 야구장이 아닌 워터파크를 방불케 했다. 안타 하나에 물대포가 터지고, 득점 하나에 관중석이 통째로 물벼락을 맞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이 여름 축제는 2015년 kt 위즈(이하 KT)의 1군 데뷔와 함께 시작해…
한여름의 야구장은 그늘에 있어도 뜨거운 곳이다. 그런데 지난 7월 31일, 수원 KT위즈파크의 1루 응원지정석은 야구장이 아닌 워터파크를 방불케 했다. 안타 하나에 물대포가 터지고, 득점 하나에 관중석이 통째로 물벼락을 맞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이 여름 축제는 2015년 kt 위즈(이하 KT)의 1군 데뷔와 함께 시작해…
슛 하나에 희비가 교차하는 짜릿함, 승패를 좌우하는 견고한 수비. 우리가 농구를 사랑하는 이유다. 말로 다할 수 없는 농구의 매력은 청주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청주시를 연고로 하는 여자 프로농구 구단, ‘청주 KB스타즈(이하 KB스타즈)’가 있기 때문이다. 지난 11월 16일부터 25-26시즌이 시작됐으며,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