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위에서 써 내려가는 도전, 테니스부 최지우 선수 (충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학교 체육교육과 23학번이자 테니스부 주장인 최지우 선수가 ‘제42회 전국 하계 대학 테니스 연맹전’ 단식과 복식 모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당당히 2관왕에 올랐다. 진로에 대한 고민 속에서도 그는 학업과 혹독한 훈련을 병행하며, ‘하나 또 넘겼다’는 담담한 마음으로 끝까지 코트를 지켜왔다. 꿈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
우리 학교 체육교육과 23학번이자 테니스부 주장인 최지우 선수가 ‘제42회 전국 하계 대학 테니스 연맹전’ 단식과 복식 모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당당히 2관왕에 올랐다. 진로에 대한 고민 속에서도 그는 학업과 혹독한 훈련을 병행하며, ‘하나 또 넘겼다’는 담담한 마음으로 끝까지 코트를 지켜왔다. 꿈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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