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대학언론 허브

기간
4건조선대학교노동·인권최근 1년

조선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4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조선대학교 화면

  1. 조선대학교조대신문

    [체험] 현장의 경험을 통해 인권의 가치를 배우다 (조대신문 원문, 새 창)

    현장의 경험을 통해 인권의 가치를 배우다세계인권도시포럼 운영요원 참여기 ▲세계인권도시포럼 본 회의장 모습대학생으로서 우리는 학과 생활, 동아리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교내에서 많은 경험을 해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외부 기관에서 진행 하는 ▲서포터즈 ▲봉사단 ▲행사 참여 등 다양한 대외 활동도 존재 하고 있어서 관심…

    기사원문 읽기 www3.chosun.ac.kr
  2. 조선대학교조대신문

    [사회부 기획] 근로계약서 작성 하셨나요? (조대신문 원문, 새 창)

    근로계약서 작성 하셨나요?대학생 아르바이트의 여전한 현실▲아르바이트 계획을 묻는 설문조사 그래프(출처: 알바천국) ▲아르바이트 환경에서 나타나는 문제들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일러스트 (출처: 오마이뉴스) 구인 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에서 대학생 86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2026년 아르바이트 계획을…

    기사원문 읽기 www3.chosun.ac.kr
  3. 조선대학교조대신문

    [데스크에서] “한 끼도 못 먹고 일했어” (조대신문 원문, 새 창)

    한 끼도 못 먹고 일했어 우리는 왜 노동하는가? 이에 대한 근본적 해답은 곧 돈을 벌기 위함이고 돈을 버는 이유는 곧 나의 존재를 유지하기 위해서다. 우리는 먹고 살기 위해 일한다. 노동은 사람이 생활에 필요한 물자를 얻기 위하여 육체적 노력이나 정신적 노력을 들이는 행위다. 한 끼도 못 먹고 일했어 핫플레이스로 유명하…

    기사원문 읽기 www3.chosun.ac.kr
  4. 조선대학교조대신문

    [데스크에서] 혐오의 시대는 제 발로 찾아오지 않았다 (조대신문 원문, 새 창)

    혐오의 시대는 제 발로 찾아오지 않았다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서울 명동과 중국인들이 모여 사는 대림동 주변에서 혐중 시위가 폭증하고 있다. 12 3 비상계엄 이후 일부 극우 세력들의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시작해 중국인 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재개되면서 더욱 과열된 모습이다. 최근 미성년자 유인 미수 사건과 중국을 엮어 중국…

    기사원문 읽기 www3.chosun.ac.kr
조건에 맞는 기사를 모두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