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의 문을 넘어, 지역의 새 일자리 ‘청년 창업 생태계’로 (인제미디어센터(인제대신문) 원문, 새 창)
캠퍼스 안팎으로 하반기 공개 채용과 채용 박람회 소식이 들려오는 10월이다. 하지만 사회의 첫걸음을 내딛는 지역 대학생은 취업에 대한 기대보다 걱정이 앞선다. 대기업 본사가 있는 수도권에 양질의 일자리가 집중되면서, ‘지방 거주’라는 물리적 위치가 취업의 불리함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언제까지 수도권 중심의 좁은 취업…
캠퍼스 안팎으로 하반기 공개 채용과 채용 박람회 소식이 들려오는 10월이다. 하지만 사회의 첫걸음을 내딛는 지역 대학생은 취업에 대한 기대보다 걱정이 앞선다. 대기업 본사가 있는 수도권에 양질의 일자리가 집중되면서, ‘지방 거주’라는 물리적 위치가 취업의 불리함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언제까지 수도권 중심의 좁은 취업…
인제대학교 앵커사업단(RISE사업단)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달 10일 늘빛관 일원에서 ‘2026 김해 JOB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대학생과 특성화고 학생, 지역 청년, 외국인 유학생까지 직접 참여하여 다양한 취업 정보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형 취업 행사였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최근 몇…
최근 캄보디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고수익 해외 취업’을 미끼로 한국 청년들을 유인한 뒤, 감금하고 보이스피싱이나 로맨스 스캠과 같은 조직 범죄에 강제로 가담시키는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다. 피해자 대다수가 취업난에 내몰린 2030 젊은 세대로 확인되면서, 대한민국 청년들이 ‘단기 고수익’이라는 허황된 문구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