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공유 모빌리티 안전 이용을 위한 민관 협력 강화 (용인대학신문 원문, 새 창)
▲ 용인특례시 ‘공유 모빌리티 민관 협의체’ 간담회 모습.(출처=용인특례시) 용인대학신문=이다솔 기자 | 최근 전동 킥보드를 비롯한 개인형 이동장치(이하 ‘PM’)가 도심 속 주요 단거리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용인특례시는 이에 따라 불거진 각종 안전사고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섰다. 시는 지난…
▲ 용인특례시 ‘공유 모빌리티 민관 협의체’ 간담회 모습.(출처=용인특례시) 용인대학신문=이다솔 기자 | 최근 전동 킥보드를 비롯한 개인형 이동장치(이하 ‘PM’)가 도심 속 주요 단거리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용인특례시는 이에 따라 불거진 각종 안전사고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섰다. 시는 지난…
▲용인대-서울대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 컨소시엄이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용인대학교) 용인대학신문=김다현 기자 | 본교 AI바이오융합대학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 컨소시엄은 5월 12일 국내 환경 및 안전 분야를 선도하는 12개 유관기관과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