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된 오렌지 거리, 로컬 크리에이터와 상권 활성화 나서 (영남대학교 언론출판문화원 원문, 새 창)
최근 경산시 대학로인 오렌지 거리가 기존의 학생 중심 상권에서 내·외국인이 함께 생활하는 다문화 상권으로 변화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교육부가 발표한 ‘고등교육기관 외국인 유학생 현황’에 따르면, 경산시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 2019년 6,430명에서 올해 6월 기준 1만 4,856명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주민과…
최근 경산시 대학로인 오렌지 거리가 기존의 학생 중심 상권에서 내·외국인이 함께 생활하는 다문화 상권으로 변화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교육부가 발표한 ‘고등교육기관 외국인 유학생 현황’에 따르면, 경산시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 2019년 6,430명에서 올해 6월 기준 1만 4,856명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주민과…
기호 1번 김부겸 후보 출마 계기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2020년 총선, 대구 수성구 갑에서 낙선한 뒤 정치에서 물러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 2022년 국무총리를 끝으로 은퇴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그러나 대구의 절박한 사정을 호소하는 후배들과 시민들을 만나면서 제 정치적 고향이자 자부심인 대구를 외면할…
기호 1번 김기현 후보 출마 계기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지방선거를 시민이 중심이 되는 시민주권 지방정부를 실현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후보를 내지 못했던 만큼, 그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게 됐습니다. 이번 청년 관련 공약…
본교 청년희망 Y-STAR 사업단의 으뜸창작창업가 소속 4개 기업(휴머닉스·트디(TDII)·논스테이·크림오프)은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에 참가해 해외 시장 진출 잠재력을 입증했다. 이번 행사는 ‘2025 경북 청년 컬처 비즈니스 플랫폼’의 청춘상회 청년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