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천마체육대회’, 단과대학 간의 벽을 넘다! (영남대학교 언론출판문화원 원문, 새 창)
지난달 30일, 도약 총학생회는 공대 운동장에서 ‘2026 천마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과 달리 세 개의 단과대가 하나의 팀을 이루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는 단과대학 간의 협력과 화합을 다지기 위함이다. 축제를 기획한 장민호 연대사업위원장은 “특정 단과대학에 집중되는 행사가 아닌, 영남대학교 학생 모두의…
지난달 30일, 도약 총학생회는 공대 운동장에서 ‘2026 천마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과 달리 세 개의 단과대가 하나의 팀을 이루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는 단과대학 간의 협력과 화합을 다지기 위함이다. 축제를 기획한 장민호 연대사업위원장은 “특정 단과대학에 집중되는 행사가 아닌, 영남대학교 학생 모두의…
e스포츠(e-sports)의 세계적인 열풍 속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와 강한 리그를 가진 나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오는 6월 국제 주요 e스포츠 대회 중 하나인 *MSI(Mid-Season Invitational)가 대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본지에서는 e스포츠의 흥행과 핵심 문화 사업으로의 성장에 대해 다루…
지난달 8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국가대표로 본교 조완희 동문(체육17)이 선발돼 출전했다. 전북특별자치도스키·스노보드협회 소속인 조완희 동문은 20년 이상 현역 선수로 활동해온 베테랑으로, 2024년 11월 중국 츠펑에서 열린 스노보드 월드컵(FIS) 평행대회전 종목에 출전해 12위를…
최근 야구 열풍이 대한민국을 강타했다. 야구장 관중석을 가득 메운 팬들의 뜨거운 함성은 축제의 장에서 나아가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이에 본지에서는 야구 문화의 변화와 그 과정에 대해 여러 측면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야!구장 갈래? 전국 야구장에 관중의 열기가 뜨겁게 타오르며, 야구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지난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 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본교 선수들이 각 지자체 대표로 출전했다. 이에 본교 선수들은 ▲금메달 3개 ▲은메달 6개 ▲동메달 4개 총 13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 종목에서 활약을 펼쳤다. 육상부의 빛나는 활약=여자 대학부 800m에서 이채진(특수체육교육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