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학생 잇는 ‘2026아주 소중한 커리어페어’ 개최돼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사진 = 엄준식 수습기자 지난 10일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 체육관에서 ‘2026 아주 소중한 커리어페어(이하 커리어페어)’가 개최됐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번 채용 박람회에는 남해화학과 대우건설 등 총 50개 주요 기업의 인사 담당자 및 실무자 114명과 아주대를 비롯해 경기대학교와 경희대학교 등…
사진 = 엄준식 수습기자 지난 10일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 체육관에서 ‘2026 아주 소중한 커리어페어(이하 커리어페어)’가 개최됐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번 채용 박람회에는 남해화학과 대우건설 등 총 50개 주요 기업의 인사 담당자 및 실무자 114명과 아주대를 비롯해 경기대학교와 경희대학교 등…
본 기획물은 정부광고 수수료로 조성된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오늘날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취업은 바늘 구멍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 신입 공채는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기업은 즉시 현장에 투입 가능한 경력자를 선호하고 있다. 한편 바다 건너 일본은 비교적 취업하기 쉬운 환경에 놓여있다. 취업의 문은 열려있지만 그 이…
지난달 1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 체육관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한 2026 AJOU 동문 직무 멘토링(이하 동문 멘토링)이 개최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최정화 컨설턴트는 “이번 동문 멘토링은 먼저 취업 시장에 나간 선배들의 경험을 통해 재학생들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완생(完生)이 되고 싶었다. 그러나 드라마 미생 속 누구도 끝내 완성되지 못한다. 미생(未生)은 바둑에서 아직 완전히 살아 있지 못한 돌을 뜻한다. 작품은 이 단어를 통해 조직 속에서 늘 불안한 상태로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현실을 보여준다. 장그래는 학벌도 인맥도 없는 고졸 출신 계약직 인턴으로 회사에 입사하지만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