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할수록 커지는 불안⋯ 회피형 태도 뒤 숨은 심리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아주대학교 김은정(심리) 교수 연구팀은 ‘위험임박성 인지양식이 범불안장애 증상에 미치는 영향: 부정적 기분조절 기대치에 의해 조절된 회피적 대처의 매개효과(The effects of Looming Cognitive Style on the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Symptoms: The med…
아주대학교 김은정(심리) 교수 연구팀은 ‘위험임박성 인지양식이 범불안장애 증상에 미치는 영향: 부정적 기분조절 기대치에 의해 조절된 회피적 대처의 매개효과(The effects of Looming Cognitive Style on the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Symptoms: The med…
아주대학교 박민재(경영인텔) 교수가 생성형 AI(GenAI)를 공급망에 도입하면 탄소 배출은 줄지만 거버넌스 체계 없이 도입할 경우 오히려 사회적 신뢰가 무너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생성형 AI와 책임 있는 공급망: 지속가능성 이익이 사회적 정당성을 훼손할 때(Generative AI and…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의 슬로건이 명확하지 않아 학우들의 소속감 제고가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본보에서 진행한 ‘슬로건 인식 조사’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 101명 중 57.4%에 달하는 학우가 공식 슬로건이 무엇인지 모른다고 응답했다.학내에는 ▲세계는 아주로, 아주는 미래로 ▲세상의 A+가 되겠습니다 ▲우리의…
지난달 12일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 약학대학 정이숙 교수팀이 건강기능식품 소재 개발 기업인 ㈜한국씨엔에스팜과 4억5천만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연구 성과의 산업화를 통해 대학의 연구 경쟁력 강화와 학우들의 실무 경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협약을 통해 아주대는 정이숙 교수 연구…
아주대학교 조인선(신소재) 교수가 참여한 연구팀이 독성 산업 폐기물을 무해한 질소로 전환하면서 동시에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해당 연구는 ‘Textured and Hierarchically Porous Hematite Photoanode for Efficient Hydrogen Production via…
아주대학교 유성주(화학) 교수 연구팀이 태양광 조건에서 단원자 백금 촉매가 유지될 수 있는 ‘안정성 임계 농도’를 정량적으로 규명했다. 이를 통해 기존 나노입자 촉매 대비 질량당 활성 82배 향상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해당 연구는 ‘‘태양광 수소 생산을 위한 원자 분산 백금 촉매의 안정성 임계값(Stability Th…
아주대학교 서형탁(신소재) 교수팀은 AI 머신 비전 기술용 신소자를 개발했다. 해당 연구는 ‘온 칩 실시간 시공간 분류와 이동 예측을 위한 강유전성 기반 정적·이벤트·단기 메모리를 갖춘 뉴로모픽 광감지 센서(A neuromorphic photodetector with ferroelectric-controlled stat…
설계부터 제작까지, 학부생이 주도하는 자동차 연구Ajou future Automobile(이하 A-FA)는 1993년 창설된 자작자동차 소학회로 학부생들이 전기 및 내연기관 차량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는 곳이다. 전국 자작자동차 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내고 이를 바탕으로 제작 기술을 한 단계씩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 공도현(기계·박사 10학기) 학우가 참여한 연구팀이 나일론 섬유를 첨가한 오리가미를 개발했다. 해당 연구는 ‘Fiber-Reinforced Origami Electronics with High Rigidity and Flexibility for Display Applications’ 라는 제목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