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문 안까지 스며든 사이비, 대학은 안전한가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그날 나는 살아남았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 속 한 문장은 사이비 종교가 남긴 공포의 실체를 압축한다. 이제 사이비는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어디보다 안전해야 할 학교마저 그들의 손길에서 자유롭지 않다. 캠퍼스를 걷다 보면 누군가 다가와 명함을 내밀고 포교가 이어진다. 사이비는 이미…
“그날 나는 살아남았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 속 한 문장은 사이비 종교가 남긴 공포의 실체를 압축한다. 이제 사이비는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어디보다 안전해야 할 학교마저 그들의 손길에서 자유롭지 않다. 캠퍼스를 걷다 보면 누군가 다가와 명함을 내밀고 포교가 이어진다. 사이비는 이미…
지난달 15일 중앙도서관 삼거리에서 마을버스 7번과 개인형 이동장치(PM) 사용자의 심각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아주대학보 696호 2면). 이 사고로 PM 운전 학우는 머리 열상 등 부상을 입었으며 3분 가까이 의식을 차리지 못했고 바닥에는 피가 흘렀다고 전해진다.이러한 사고는 그간 무질서한 교내 교통 상황을 고려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