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0대 여성, 카페 알바 대신 물류센터 간다 (꽃비뉴스 원문, 새 창)
"대학가 카페 알바를 오래 해봤는데, 매일 진상 손님 상대하고 눈치 보는 게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그러다 동기 추천으로 쿠팡에 처음 가봤는데, 정해진 매뉴얼대로만 움직이면 되고 인간관계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어서 주말마다 자발적으로 오고 있어요." 오후 2시 30분, 서울 북부의 한 물류센터행 셔틀버스 정류장에서 만난…
"대학가 카페 알바를 오래 해봤는데, 매일 진상 손님 상대하고 눈치 보는 게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그러다 동기 추천으로 쿠팡에 처음 가봤는데, 정해진 매뉴얼대로만 움직이면 되고 인간관계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어서 주말마다 자발적으로 오고 있어요." 오후 2시 30분, 서울 북부의 한 물류센터행 셔틀버스 정류장에서 만난…
지난 10월 23일, 동두천시 지행동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50대 환경미화원 A씨가 갑자기 쓰러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건 직후 ...
늦은 새벽까지 꺼지지 않는 편집실 불빛 아래 노동과 창의가 공존하는 삶. PD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PD김민지씨(여. 29세)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