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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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건숙명여자대학교교육·수업최근 1년

숙명여자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30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숙명여자대학교 화면

  1.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강수아 기자

    명신관 강의실에서 현실의 정치로, 김선우 서대문구의원 (숙대신보 원문, 새 창)

    김선우 서대문구의원은 지난 6월부터 서대문구의회에서 주민들의 일상을 살피는 구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본교 정치외교학과 22학번인 그는 이제 명신관 강의실뿐만 아니라 골목길 조명부터 청년 자격증 응시료까지 주민의 삶과 맞닿은 문제를 마주한다. ‘젊은 여성 정치인’이라는 정체성에 머무르지 않고 실력으로 자신을 증명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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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이선영 기자

    다시 떠오른 학점포기제, 성적표 너머 평가의 본질을 묻다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최근 본교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Everytime)’에 학점 포기 제도를 요구하는 글이 늘고 있다. 지난 7일(월)~14일(월) 본지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의 95.9%가 도입에 찬성했다. 취득한 성적을 삭제할 수 있는 학점포기제는 본교를 넘어 서울권 대학 전반의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학습권과 학사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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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

    읽는 사람의 눈, 만드는 사람의 눈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지난 학기까지 기자로 참여하던 숙대신보의 제1463호 지면을 펼쳐보니 감회가 남다르다. 작년 이맘때쯤 청파제와 학위수여식 취재로 바쁘던 날이 생각나기도 한다. 학내보도 1면의 후기 학위수여식 기사에서는 여름이라는 계절이 효과적으로 드러났다. 푸른 배경과 웃음을 짓고 있는 졸업생들의 모습이 잘 어우러져 생동감 있는 지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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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지수민 기자

    전공 선택은 자유, 수강신청은 제한 (숙대신보 원문, 새 창)

    본교는 지난 2025학년도부터 자유전공학부와 첨단공학부를 통해 전공자율선택제를 도입했다. 전공자율선택제는 학생이 입학 후 일정 기간 여러 전공을 탐색한 뒤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따라 전공을 선택하는 제도다. 교육부는 학생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하고 변화하는 사회에 대응할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4년부터 대학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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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성주영·임규민 기자

    창학 120주년 기념 오페라 11일 개막…작품은 ‘코지 판 투테’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오는 11일(금)~12일(토) 본교 제2창학캠퍼스 음대 건물 숙연당에서 숙명 창학 120주년 기념 정기 오페라 ‘코지 판 투테(사랑 수업)’가 열린다. 연출은 본교 성악과 ‘오페라 워크샵’ 수업을 담당하는 박준용 연출가가 맡았다. 박 연출가는 본교 창학 100주년 기념 연주회 당시 한양대 합창단으로, 창학 110주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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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강수아 기자

    기사를 쓰며 비로소 알게 된 것들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이번 학기 숙대신보 사회부 차장기자로 부서 발령을 받았다. 처음으로 맡은 부서였기에 기대도 컸지만 막상 부서 기사를 작성해 보니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특히 첫 부서면 기사로 과학면의 ‘소셜로봇과 HRI’를 맡으면서 어려움은 더욱 크게 다가왔다. 정치외교학을 전공하는 나에게는 생소한 과학 용어가 많았고, 기사를 쓰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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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변지민 기자

    강의실 밖에서 만난 전공, 2026 전공박람회 (숙대신보 원문, 새 창)

    본교 제2창학캠퍼스 눈꽃광장홀에서 지난 12일(화)~13일(수) 2026 전공박람회 ‘숙명, 전공을 만나다’가 개최됐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전공박람회는 본교 순헌칼리지에서 주최했다. 본교 심재웅 순헌칼리지 학장은 “다양한 학과가 한자리에서 소통하는 숙명만의 전공 교류 플랫폼이 필요했다”며 “재학생들의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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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성유진 기자

    기자를 향한 첫걸음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이번 호는 어느새 필자가 본지에서 맞는 첫 학기 마지막 발간이다. 이과생으로서 공부하던 필자는 한편으론 예능 PD를 꿈꿨다. 재수하면서도 과학을 전공하게 되리라 생각했지만 대학에 지원할 땐 막연하게 PD가 되고 싶단 생각에 본교 미디어학부에 지원했고 합격했다. 하지만 입학 후 현실이 생각과는 다르단 걸 깨닫고, 깊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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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

    수강 신청 전쟁, 해법은 없는가? (숙대신보 원문, 새 창)

    매년 새 학기가 다가오면 학생들은 ‘수강 신청 전쟁’을 치른다. 인기 강좌는 순식간에 마감되고, 수강에 실패한 학생들은 여석이 열리기를 기다린다. 새로고침을 반복하며 자리를 노리는 일은 이제 익숙한 풍경이 되었다. 매년 반복되지만,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다.문제의 핵심은 단순하다. 듣고 싶은 학생은 많은데 수업 자리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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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성주영·유소원 기자

    쓰기를 만드는 읽기를 말하다, 김화진 동문 특강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지난 20일(수) 본교 제2창학캠퍼스 르네상스플라자 404호에서 ‘쓰기를 가능하게 한 읽기’를 주제로 김화진 작가 초청 특강이 개최됐다. 연사인 김화진(한국어문 17졸) 동문은 본교 스토리텔링전공 졸업생으로, 2021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나주에 대하여」로 등단해 작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어문학부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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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성주영 기자

    과거와 오늘이 만난 예술의 현장, 창학 120주년 미술대학 교수특별전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숙명 창학 120주년 미술대학 교수특별전 ‘시간의 결, 예술의 숨(Trace of Time, Breath of Art)’이 지난 4월30일(목)~5월6일(수) 열렸다. 본교 제2창학캠퍼스 프라임관 청파갤러리 1관과 2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본교 미술대학 ▶공예과 ▶산업디자인과 ▶시각·영상디자인과 ▶환경디자인과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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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이선영 기자

    창학이념과 함께 여성을 배우다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순헌황귀비는 1906년 ‘여성 교육을 통한 구국’이란 창학이념 아래 본교의 전신인 명신여학교를 설립했다. 교육을 통해 당대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했던 굳건한 정신은 현대 사회를 통찰하는 여성학 수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창학 120주년을 맞아 이번 학기 본교에서 진행되는 여성학 교양 강의를 알아보자.주체적 삶을 이끄는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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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편집장의 말

    조금 돌아가도 괜찮은 시간 (숙대신보 원문, 새 창)

    대학은 흔히 ‘도전의 시간’이라고 여겨진다.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실패를 통해 배우는 시기라는 의미다. 그러나 오늘날 대학생들에게 이 말이 얼마나 현실적으로 들릴지는 의문이다. 취업난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많은 학생들이 실패를 감수하기보다 안전한 선택을 우선시한다. 학점과 스펙, 인턴 경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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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

    AI 시대 대학 교육의 방향 (숙대신보 원문, 새 창)

    바야흐로 각 분야에서 챗지피티와 제미나이 활용은 급속도로 증가추세에 있다. 코스피 5천 시대 우리나라 수출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반도체 수출 대란도 AI 인프라 확장에 기인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업무의 효율성을 엄청나게 증진해 주는 시대는 더 앞당겨질 것이 확실하다. AI가 가져올 미래는 긍정적일지 부정적일지 아무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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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강수아 기자

    물리학자 김상욱이 짚은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지난 18일(수) 본교 제2창학캠퍼스 눈꽃광장홀에서 김상욱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의 ‘물리학자가 생각하는 AI시대의 교육’ 특강이 열렸다. 이번 강연은 본교 창학 12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산하 숙명미래과학기술위원회가 주관했다. 다가오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그 결과물을 비판적으로 검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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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

    김정진 동문, 검사석 대신 강단에서 목소리를 내다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지난 학기 김정진(법 95졸) 동문이 본교 법학부 형사법 전문 교수로 부임했다. 22년간의 검사 생활을 지난해 2월에 마무리한 그는 본교로 돌아와 현재 ‘현대사회와범죄’와 ‘형법각론’을 강의하고 있다. 자신의 무대를 법정에서 학교로 옮겨 피해자에 이어 후배에게까지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김 동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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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성예서 기자

    드라마를 통해 감동을 전하는 한정환 교수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지난해 단기 이수 과정인 마이크로디그리가 본교에 신설됐다. 해당 전공 수업 ‘드라마 백스테이지’ 강의를 맡은 본교 한정환 마이크로디그리 콘텐츠융합 겸임교수는 과거 SBS 드라마 제작자로 활동했다. 대표작으로는 SBS 미니시리즈 (2016), (2019), (2021)를 포함한 다수의 작품이 있다. 31년간 드라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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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성유진 기자

    본교 인공지능 행동강령 시행...세부 지침은 과제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지난달 10일(화) 본교 기획처와 교무처는 인공지능 개발 및 활용에 관한 행동강령을 제정하고 시행했다. 학내 인공지능 활용 교육이 확대되는 가운데 인공지능 활용의 윤리 기준을 마련하는 조치다. 본교 김다운 학사팀 대리는 “지난해 7월부터 ‘AI 교육 TF’를 구성해 인공지능 관련 제도, 교육과정, 인프라를 기획하고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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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

    학우에서 동문으로, 황실 학교 숙명의 이름을 안고 사회로 (숙대신보 원문, 새 창)

    본교는 지난달 20일(금) 2025학년도 전기 학부 학위수여식을 열어 학사과정 1519명, 학점은행제 5명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행사는 각 단과대학 및 독립학부 별로 다른 장소에서 대면으로 진행됐다. 본교 제2창학캠퍼스 눈꽃광장홀에선 이과대, 생과대, 사과대, 경상대, 학점은행제의 학부 학위수여식이 개최됐다. 식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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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변지민 기자

    명신관 계단강의실 교체공사 완료 (숙대신보 원문, 새 창)

    본교 제1캠퍼스 명신관 317호, 322호, 418호, 423호 계단강의실 공사가 지난 1월16일(금)~2월3일(화) 진행됐다. 본교 윤휘수 관재팀 팀장은 “기존 강의실에 대한 불편 민원과 콘센트 설치 요구가 지속적으로 접수돼 공사를 추진했다”며 “시설 개선에 관한 학생 의견은 학생처나 학생회를 통해 수렴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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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성예서 기자

    서로의 책임을 나누는 일 (숙대신보 원문, 새 창)

    본지 기자로서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은 뉴스 제작 수업을 수강한 경험에서 시작됐다. 직접 현장을 기록하고 인터뷰를 진행하며 취재 현장의 생동감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다만 카메라로 움직임을 담아 순간의 장면만 제한적으로 포착하는 점이 아쉬웠다. 속에 깃들어 있는 이야기와 현장에 담긴 맥락을 전하고 싶었다. 하나의 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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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편집장의 말

    한 걸음 더, 숙명의 기록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새 학기의 시작과 함께 숙대신보도 다시 한 걸음을 내디딘다. 2026년의 봄은 또 한 번의 출발선을 우리 앞에 놓았다. 강의실마다 낯선 공기가 맴돌고 캠퍼스 곳곳엔 새로운 다짐이 오간다. 숙대신보 역시 새로운 각오로 제1458호를 발간한다. 설렘과 긴장이 교차하는 이 계절은 우리를 초심으로 돌아보게 한다.신문을 만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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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이선영 기자

    학업 설계의 첫걸음, 나에게 맞는 전공 유형은? (숙대신보 원문, 새 창)

    본교 학칙에 따르면 2015학년도 이후 입학생은 졸업을 위해 제1전공 심화과정이나 다전공과정에 해당하는 복수·부·연계·학생자율설계전공 중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한다. 생소한 학사 용어를 마주할 새내기를 위해 다섯 가지의 전공 유형을 정리했다.전공심화과정전공심화과정은 제1전공 학과의 전공 과정을 심화해 이수하는 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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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

    새내기를 위한 명신관, 창학B 길라잡이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수강 신청을 마친 신입생들에겐 또 하나의 관문이 기다리고 있다. 바로 강의실 찾기다. 첫 등교부터 지각할 수 없는 만큼 많은 학우가 한 번쯤 길을 헤매게 되는 본교 제1캠퍼스 명신관과 제2창학캠퍼스 지하1층 ‘창학B’ 강의실을 소개한다.제1캠퍼스 명신관명신관은 가장 많은 교양 수업이 열리는 건물로 외관은 비교적 쉽게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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