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농구의 발전을 위하여 (성대신문 원문, 새 창)
농구장은 체육관이 없는 인사캠의 학우들이 함께 뛰며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다. 그러나 농구장에서는 시설의 노후화와 특정 상황들로 인해 여러 불편함이 발생하고 있다. 필자는 교내 농구 동아리 소속으로 3년 동안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비교적 간단하고 현실적인 해결 방안을 통해 해소될 수 있는 두 가지 문제를 서술하…
농구장은 체육관이 없는 인사캠의 학우들이 함께 뛰며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다. 그러나 농구장에서는 시설의 노후화와 특정 상황들로 인해 여러 불편함이 발생하고 있다. 필자는 교내 농구 동아리 소속으로 3년 동안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비교적 간단하고 현실적인 해결 방안을 통해 해소될 수 있는 두 가지 문제를 서술하…
Sportlight -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위기를 기회로 가져온 끈질긴 추격플레이오프 첫 경기 승리로 후반기 청신호지난 4일 자과캠 체육관에서 우리 학교 배구부(코치 김석배)와 중부대(감독 송낙훈)의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플레이오프(이하 플레이오프) 6강 경기가 펼쳐졌다. 우리 학교는 중부대…
지난달 29일 자과캠 운동장에서 우리 학교 축구부(감독 이충호)와 홍익대 축구부(감독 박금렬)간의 2026 KUSF 대학축구 U-리그(이하 U–리그) 4권역 5차전이 펼쳐졌다. 우리 학교는 전반 선제골로 앞서며 선전했으나 이후 세 골을 내주며 1-3 패배로 아쉽게 경기를 마쳤다. 이로써 U-리그 4권역에서 두 경기 연속…
지난 6일, 자과캠 수성관에서 우리 학교 농구부(감독 김상준)와 연세대 농구부(감독 조동현)의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예선전 경기가 열렸다. 개막 이후 4전 전승으로 리그 2위를 달리던 우리 학교는 경기 막판까지 이어진 치열한 접전 끝에 전통의 농구 강호 연세대를 꺾으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Sportlight – 한일 대학배구 교류전일주일간 진행된 친선 경기국제적 교류로 선수들 시야 넓혀지난달 말 자과캠 체육관에서 우리 학교 배구부(감독 신동연)와 후쿠오카대 배구부(감독 우시하라 신지)의 교류전이 치러졌다. 경기 내내 양 팀 선수들은 서로의 언어로 소통하며 하나가 된 모습을 보여줬다. 본지는 뜨거웠던 교류…
심각함보다 창의성, 김상준 감독의 지도철학밝고 자율적인 분위기가 만든 한 해의 성과우리 학교 농구부가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12일에 열린 결승전에서는 아쉽게 고려대에 패했지만, 작년의 부진을 딛고 다시 고지에 올라섰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남겼다. 이번 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