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국립대 집중 육성 ‘서울대 10개 만들기’...지역 균형발전의 도약대인가, 과제인가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서울대 10개 만들기’는 2025년 8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된 이후 고등교육계의 뜨거운 화두다. 지방의 거점국립대 9곳에 서울대 수준의 재정과 교육 여건을 지원해 지역 인재의 수도권 유출을 막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뤄내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정책의 실효성과 현실 가능성을 두고 교육계와 전문가들 사이에서 기대와…
‘서울대 10개 만들기’는 2025년 8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된 이후 고등교육계의 뜨거운 화두다. 지방의 거점국립대 9곳에 서울대 수준의 재정과 교육 여건을 지원해 지역 인재의 수도권 유출을 막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뤄내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정책의 실효성과 현실 가능성을 두고 교육계와 전문가들 사이에서 기대와…
사진 제공 : 선문대학교 홍보대외협력국 지난 9월 29일, 본관 1층 코나킹 내에 대학 공식 마스코트 '해달이 프렌즈'를 활용한 '해달이 프렌즈 굿즈샵'을 공식 개장하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번 굿즈샵 오픈은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대학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문화적 소통을 확장하는 전략적 거점으로서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