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리대학 서예 동아리 '묵향' 전시 '우리' 열려 (서울교대학보 원문, 새 창)
서예 동아리 ‘묵향’의 전시 ‘우리’ 포스터 지난 21일 우리대학 서예 동아리 ‘묵향’(이하 묵향)이 제119회 정기 전시회를 개최했다. 묵향은 “혼자가 아닌 서로 연결돼 살아가는 교육공동체의 모습을 작품에 담았다”라며 ‘우리’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를 설명했다. 또한 “지난 전시의 주제인 ‘위로’와 ‘희망’을 이어 위…
서예 동아리 ‘묵향’의 전시 ‘우리’ 포스터 지난 21일 우리대학 서예 동아리 ‘묵향’(이하 묵향)이 제119회 정기 전시회를 개최했다. 묵향은 “혼자가 아닌 서로 연결돼 살아가는 교육공동체의 모습을 작품에 담았다”라며 ‘우리’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를 설명했다. 또한 “지난 전시의 주제인 ‘위로’와 ‘희망’을 이어 위…
사향광장 잔디밭 앞 푸드트럭에서 음식을 배부하고 있다. 지난 14일 우리대학 개교 80주년을 맞아 사향광장 잔디밭에서 ‘SNUE 마음나눔 버스킹’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국립대학육성사업단이 한마음 체육문화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했다. 행사에는 ▲푸드트럭을 활용한 ‘에너지 충전소’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버스킹…
지난 19일 서리풀뮤직페스티벌에서 우리대학의 부스가 운영되는 모습이다.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반포대로 일대에서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이번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은 ‘Seocho is the Music’을 주제로 클래식, 재즈, K-POP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이틀간 약 40차례 선보였다…
우리대학 뮤지컬 동아리 ‘ICALL’의 공연 모습 오늘을 한 장에 담다 지난 11일, 2026학년도 우리대학 축제 MOMENT가 열렸다. 올해 축제는 ‘오늘을 한 장에 담다’라는 슬로건 아래, 재학생들이 함께한 소중한 순간을 하나의 장면으로 기록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축제는 오전부터 캠퍼스 곳곳에서 시작됐다. 푸드트럭에…
나는 대학에 가면 꼭 동아리에 들어가고 싶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대학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소속감을 느끼고 싶었던 것 같기도 하다. 대학에 합격하자마자 카페에서 여러 동아리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러다 우연히 학보사가 눈에 들어왔다. 나는 원래 글쓰기에 재능이 있는 편도, 글쓰기를 좋아하는 편도 아니었다. 고등학교에 다…
축제에서 맛있는 먹거리를 즐기고 다양한 볼거리를 봤던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K-컬쳐’의 인기에 힘입어 지역의 특색과 특산품을 녹여낸 지역 축제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역 축제의 인기가 높아진 배경을 살펴보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26-2027 문화관광 축제 리스트’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세계문화유산의 가치를 알아보고 서울 곳곳에 있는 문화유산을 방문해 봤다. 우리가 잘 알고 있지 않은 조선 왕실의 공간을 중심으로 문화유산을 알아보고, 다양한 관련 프로그램에 대해 살펴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란?유산이란 선조로부터 물려받아 오늘날 우리가 함께 누리고, 후…
지난 6월 15일 운동장에서 우리대학 총학생회 ‘S-PACE’(이하 S-PACE)가 주관한 사향문화제가 열렸다. 이날 우리대학 재학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1학기의 마지막 날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행사는 ▲음악과 함께하는 피크닉 ▲영화제 순으로 진행됐다. ‘음악과 함께하는 피크닉’은 사전에 사연과 신청곡을 받아…
내겐 작년부터 매우 기대하고 기다리던 드라마가 있었다. 바로 지난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다. 나는 드라마가 종영하고 한번에 몰아보기 위해 기다리던 중 작품이 역사 왜곡 장면 방영으로 논란을 빚고 있음을 알게 됐다. 극 중 왕의 즉위식 장면에서 신하들이 제후국 군주에게 사용하는 ‘천세’를 외치는…
지난 4월 8일, 한국문화탐방 참가자들이 롯데월드에 방문했다. 지난 4월 8일 롯데월드에서 2026학년도 1학기 한국문화탐방이 진행됐다. 이번 활동에는 7명의 교환학생(대만 대북교대 5, 일본 동경학예대 1, 일본 와요여대 1)과 6명의 Conversation Partner가 참여했다. Conversation Partn…
지난 4월 2일, 우리대학 축구 동아리 ‘풋사랑’에서 주관한 학년 대항 축구 대회가 열렸다. 본 대회는 각 학년에서 1팀 출전이 규정이며, 선착순 15명이 참가할 수 있었다. 우리대학 학우 전체 채팅방에는 인원과 승패 규정, 복장 및 준비물 등의 상세 규정과 참가비가 공지됐다.예선전인 4강은 지난 4월 2일 목요일 우리…
코로나19 이전 한국인의 1인당 연평균 영화 관람 횟수는 4.37회다. 이 숫자는 당시 세계 최고 수준이며 한국이 영화 애호 국가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러나 더 이상 한국인의 영화에 대한 열정은 예전과 같지 않다. 영화 관람객 수는 서서히 감소하고 있으며 지난 2024년 1인당 관람 횟수는 2.4회에 그쳤다. 사람들은…
다양한 진로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우리대학의 진로 탐색 동아리 ‘서랑’의 총무이자, 변호사로 활동하고 계신 김건희 선배님(유아특수교육 졸업생)을 만나봤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의뢰인 입장에서 열심히 하는 변호사’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제 의뢰인 입장에서 최대한…
62기 이연주(대학부 기자) 처음부터 염두에 뒀던 동아리 생활은 아니었다. 과 동기의 권유로 입부했고, 그렇게 시작한 학보사 생활은 어느덧 약 3년이라는 시간을 채웠다. 처음에는 기사 한 편을 완성하는 일만으로도 벅찼다. 인터뷰를 요청하는 연락 한 통을 보내는 데에도 망설임이 많아 수없이 고쳐 썼고, 취재 내용을 문장으…
개성이 곧 자신을 드러내는 시대인 지금, 독립영화는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 또 하나의 불씨가 됐다. 서울 곳곳에는 독립영화와 예술영화를 상영하는 특별한 공간이 존재한다. 독립영화관이 보여주는 역사와 그곳만의 특별함을 알아보자.◆ 독립영화관이란?독립영화관은 주로 예술영화, 다양성 영화, 독립영화를 상영하는 곳으로 대형…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치초등학교에서 2학년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윤혜미입니다. 극단 빈도(서울교대 졸업생 교사 연극 극단)에서 활동 중이고 여름에 연극 ‘보명맨숀’의 극본과 연출을 맡았습니다. Q. 연극 ‘보명맨숀’의 극본과 연출을 담당하시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코로나로 한동안 공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