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대외협력처, 지역 의료기관과 의료지원 협약 체결 (서울과기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3월 17일(화) 우리대학 대외협력처가 강북힘찬병원, 노원구의사회 산하 의료기관과 진료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원구 및 인근 지역과 대학의 상생 관계 구축 활동의 하나로서 추진됐다. 이에 따라 교직원·재학생과 이들의 가족은 협약 의료기관에서 진료비 감면 등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
지난 3월 17일(화) 우리대학 대외협력처가 강북힘찬병원, 노원구의사회 산하 의료기관과 진료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원구 및 인근 지역과 대학의 상생 관계 구축 활동의 하나로서 추진됐다. 이에 따라 교직원·재학생과 이들의 가족은 협약 의료기관에서 진료비 감면 등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
학령인구 급감, 대학과 지역을 동시에 흔들다 최율 710호
벚꽃 엔딩 아닌 ‘대학 엔딩’, 소멸의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어수윤 710호
우리대학 협동문 인근 통학로가 가로등 부족과 열악한 노면 상태로 인해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해당 구간은 밤이 되면 가로등 고장으로 인해 시야 확보가 어려운 데다 경사로가 흙길로 이뤄져 있어 넘어질 위험이 크다는 학생들의 불만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협동문 인근 통학로는 현재 시설과의 가로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