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잡페어 열려 (서강학보 원문, 새 창)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본교 체육관에서 취업 박람회(잡페어)가 개최됐다. 잡페어는 여러 기업이 본교를 방문해 학우들을 대상으로 기업을 소개하고 채용에 관한 상담을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잡페어에서는 본교 취업지원팀, 국제학생팀, RISE 사업단도 별도의 부스를 운영해 학우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본교 체육관에서 취업 박람회(잡페어)가 개최됐다. 잡페어는 여러 기업이 본교를 방문해 학우들을 대상으로 기업을 소개하고 채용에 관한 상담을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잡페어에서는 본교 취업지원팀, 국제학생팀, RISE 사업단도 별도의 부스를 운영해 학우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현재 본교는 취업지원팀을 통해 진로 상담, 취업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학우들에게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고 전반적인 취업 준비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우들의 수가 적은 데다, 참여한 학우들마저도 이용한 프로그램에 만족하지 못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본교 A 학우는…
사회 여러 현상들을 기자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질문을 던지는 기자들의 Q,788호에서는 ‘실효성 없는 청년뉴딜’에 대해 질문해 보았습니다.지난 29일 관계부처 합동 ‘민관합동 청년 뉴딜 보고회’ 보도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청년(15~29세) 고용률은 43.5%로 코로나 이후 최저 수준이다. 이에 정부는 대응책으로 ‘…
이제 막 진로를 고민하기 시작한 새내기부터 취업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드는 정든내기 학우들까지, 모든 학우를 위한 상담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교내 어딘가에서 반갑게 학우들을 맞이하고 있을 본교 취업지원팀의 최성욱 팀장을 만나 봤다. 취업지원팀은 어떤 기관인지?취업지원팀은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에 관련…
슬기로운 서강생활④ 과제부터 진로까지, 알아두면 든든한 교내 학습 지원 창구들멋지고 폼나는 대학 생활을 기대하는 당신! 여기 서강학보가 새내기의 갓생을 위해 핵심 꿀팁만을 담아봤다. 놀 때는 놀더라도 배울 때는 제대로 배우는 것이 대학생활의 묘미다. 하지만 막상 수업을 듣다 보면 혼자 학습하는 게 버겁게 느껴질 때도 있…
취업과 노동의 교차점, 대학원① 청년들의 ‘취업 사다리’가 된 대학원대학원생 30만 명 시대, 대학원은 대학 졸업을 앞둔 청년들에게 미래를 위한 또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불합리한 처우로 고통받는 대학원생이 있다. 이번 기획은 청년들의 대학원 진학 배경과 그곳에서 마주한 현실을 짚는다. 학사…
취업과 노동의 교차점, 대학원② “대학원생 살려”··· 대학원은 왜 고통의 현장이 됐는가대학원생 30만 명 시대, 대학원은 대학 졸업을 앞둔 청년들에게 미래를 위한 또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불합리한 처우로 고통받는 대학원생이 있다. 이번 기획은 청년들의 대학원 진학 배경과 그곳에서 마주한 현…
장애인 고용, 함께 일하는 사회로③ 머릿수만 채우면 그만? 규제 피하려 남용되는 ‘꼼수 채용’장애인 고용의무제도 시행 후 30년이 지난 지금, 많은 장애인이 여전히 취업의 문턱에서 좌절하고 있다. 이번 기획에서는 ‘의무 고용’이라는 말 뒤에 숨겨진 이면을 짚어보고,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해 본다. 장애인…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본교 체육관에서 취업박람회(잡페어)가 개최됐다. 잡페어는 대기업, 중소기업, 공공기관 등 여러 기업의 인사 담당자를 만나 진로 및 구직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행사다. 학우들의 진로 고민을 해결하고 기업의 인재상을 현직자에게서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이점으로 매 학기 열리고 있다. 본교…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본교 체육관에서 ‘2025년 서강대학교 JOB FAIR(취업박람회)’가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삼성전자, 우리은행 등 5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해 학우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본교 취업지원팀 김건주 직원은 “유익한 취업 정보를 얻었길 바란다”며 박람회를 기획한 소감을 전했다. 글·…
기자 은예린 쿠팡플레이 시리즈가 불러온 현실 공감지난 9월 쿠팡플레이에서 방영된 시리즈가 TOP 20에서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SNL 코리아의 MZ 오피스 코너에서 스핀오프로 제작된 이 예능은 직장 코미디라는 장르의 부흥을 이끌었다. 일반 기업의 조직도를 차용하여 대표–부장–과장–사원–인턴으로 이어지는 익숙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