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줄이 사라진 본교 학생식당 … 학생 복지는 어디에 (서강학보 원문, 새 창)
교내 학생식당이 사라지고 있다. 본보가 지난달 24일부터 31일까지 학우 6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본교 학생식당에 관한 인식 조사’에 따르면 학생식당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의 74.5%(35명)가 학생식당이 줄어들면서 불편함을 겪은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이번 학기부터 곤자가 컨벤션이 운영을 중단하면서 유일…
교내 학생식당이 사라지고 있다. 본보가 지난달 24일부터 31일까지 학우 6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본교 학생식당에 관한 인식 조사’에 따르면 학생식당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의 74.5%(35명)가 학생식당이 줄어들면서 불편함을 겪은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이번 학기부터 곤자가 컨벤션이 운영을 중단하면서 유일…
화요일, 목요일 아침마다 청년광장에는 교내 소식을 알리는 기자들의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베르크만스 우정원 학식당에서는 식사를 하는 학우들의 심심함을 달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일상에 스며드는 방송을 만드는 교내 종합 방송국 ‘서강방송국’의 조효진(국문 24) 국장을 만나 봤다. 서강방송국을 소개한다면?서강방송국은…